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선善을 행한 자의 기쁨은
    언제나 자신에게서 발견된다

    밝은 미소 명랑한 목소리
    낮고 은은해도 감출 수 없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26 '선善을 행한 자의 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사람을 만난다는 것


    물리적 시간이 짧은 만남이라도
    그 만남이 갖는 의미의 시간에는
    백 년, 아니 천 년이라도 응축될 수 있다.

    사람을 만난다는 것
    그 건 너와 나 사이에 먼 별이 뜨는 것이다

    우리 사이에 바람의 신이 노래하고
    오로라가 춤추는 것이다.


    -김용석, <김광석 우리 삶의 노래>중-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25 '🌟사람을 만난다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햇살 가득한 대지에
    못 나가신다면

    예쁜 연두

    새 잎새 보세요.


    하나 밖에 안올라가서...
    작성자 마고본성 작성시간 21.03.24 '햇살 가득한 대지에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 올빼미의 눈

    올빼미의 눈은 어둠에 적합하다

    밤부터 어슴푸레한 여명의 새벽까지
    어둠 속에서 보는데 더 적합한 눈이지만
    해가 떠 낮이 되면 그 눈의 쓰임은 소용이 없다

    철학자의 눈은 올빼미의 눈이어야 한다

    - 이서영, 한 권의 책의 힘 중-


    🌟🌟🌟🌟

    요즘 통 올빼미님이 카페에 안보이십니다.
    몸이 안좋으신 건 아닌지...바쁘신건지...
    걱정도 되고, 자주 뵙고 싶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23 '🌟 올빼미의 눈올빼'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1998년 戊寅年 호랑이해 정주영회장에 의해 소가 북조선으로 1501마리가 갔습니다
    그로부터 23년 후 지금 辛丑年 소의 해를 맞이하였습니다.
    현재 文在寅 68세(癸巳生)...... 金正恩 37세 (甲子生) 나이 合 105세 입니다.
    남북을 함께 보는것이 중요합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3.23

  • 목련


    저 많은 편지
    누가 보낸 걸까요

    여린 가지 휘청하도록
    가득한 그리움

    한 장 펼쳐 보니
    가슴 뭉클한 그대 향기

    못 다 이룬 사랑에 시린 겨울
    천마리 종이학 하늘로 날렸는데

    봄을 닮았던 그대
    목련 꽃 되어 찾아왔네요


    -강민주,詩-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23 '목련저 많은 편지 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웅덩이가 가득차고
    흐르기를 그치면 썩듯이,

    한 민족의 마음이
    사명감을 잃어버리면 망하고 만다.

    반대로
    아직도 바라는 이상이 있고,
    자부하는 사명이 있으면 결코 망하지 않는다

    살고 싶거든 할 일을 발견해 내어라
    사명의 자각이야말로 재생의 원동력이다.


    - 함석헌 <뜻으로 본 한국역사> 중에서-


    깨어나라, 백두산 배달족의 기상이여!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22 '웅덩이가 가득차고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미국의 역사는 1789년( 己酉年) 초대 죠지워싱턴 대통령으로부터 현재2021년 辛丑년 바이든 46대까지 232년 역사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3.22
  • 개나리/ 이은상,詩

    매화꽃 졌다 하신 편지를 받자옵고
    개나리 한창이다 대답을 보내었소
    둘이 다 봄이란 말은 차마 쓰기 어려워서



    🌟 개나리

    동양에서 연교, 신리화라 불리우는 개나리는 서양에서는 골든벨이라는 별명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예쁜 꽃

    개화시기는 4월
    꽃말은 희망, 기대, 깊은 정, 달성


    요몇일 차가운 날씨에
    봄꽃들이 놀라 잔뜩 움추릴 날에
    아파트 화단에 개나리가
    이렇게 이쁘게 피었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21 '개나리/ 이은상,詩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마고본성님과 인향만리님이 올리신
    <붓>이라는 노래 아주 잘 감상했습니다.


    우리 카페 최초! 앵콜 신청!


    어떤 대인배가 다시 영상을 올리실까요.
    무척 궁금합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1.03.20
  • 죽은 예수 팔고 부처 팔아서
    돈錢 장사하는 기존 종교는

    차마 하늘은 팔지 못했을거야


    언제쯤 천국장사 그만 멈추고
    모든 사람 진인眞人되게 가르치는
    최고의宗 가르침敎를 행할지...

    수 많은 예수,부처들이
    하늘에서,땅에서도 보고 있다

    그 분들의 말을 팔지말고
    정신을 사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19 '죽은 예수 팔고 부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가습기
    세월호
    광주 5.18,..
    심지어는 죄인이 재판장소를 선택?
    뭐 하나 시원한것 없고 서산의로 향하는 그림자만 .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1.03.19
  • 우리의 역사..
    현재 檀紀 4354년 神市 5919년 환기 9 220 년 黃穹 10000년 입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1.03.19
  • 미국에 같은 피해자 300여명이
    인권위원회참석해서 피해진술한
    동영상입니다.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는 세계적으로
    TI(Targeted Indiuiduals)로불립니다~!!

    미국인권윤리위원회에서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들의
    피해진술동영상!(한글자막)
    https://youtu.be/U7gnjNlVPuA

    너무 억울해요 ㅠ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ko9417&logNo=221172391948&
    작성자 마르틴 작성시간 21.03.19 '미국에 같은 피해자 3'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며칠전 여기에
    마고본성님이 올리신 글.
    미스트롯 양 지 은 과 그 노래
    "붓"
    남북이 만나는 노래
    감동이었는데..
    "..70년 세월 그까짓 무슨 대수요.함께 산 건 5천년인데.
    잊어버리자.다 용서하자
    우린 함께 살아야한다.."
    이 얼마나 절절한 가사인가?
    그런데 왜 5천년인가? 우린 짧게 잡아도 1만년인데..
    하고 아쉬움 이 있었는데...
    그런데 그 가사 5천년을 1만년으로 개사하였다고 누가 알려주네..
    반가워라..우리 찬란하고 오랜 역사
    지금도
    요하지역 산동반도 지역 북경지역 내몽고지역 등 여러 곳에서
    우리선조들의
    1만년전 옥 유물,금속유물들이 마구 쏟아져 나오고 있지 않은가..
    우리 함께 산 건 1만년 인데...
    환국. 신시 배달국.단군조선............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1.03.19
  • 용서란
    용서할 수 없는 것까지 용서하는 것을 용서라하고

    사랑이란
    사랑할 수 없는 것까지 사랑하는 것을 사랑이라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18 '용서란 용서할 수 없'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한 생이
    마음 작용이구나

    한 번의 마음이

    내가 노력한 것 보다
    애쓰는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주었었구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18 '한 생이마음 작용이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문정부...남은 일년.
    어찌 해야 하나...

    가만히 있기보단...뭐라도.
    해야 하지 않을까

    이인영장관을 북한 특사로 보내서라도.
    대화의 물꼬를 트면 안될까.

    북이...
    쳐내지는 않을 것 같은데.

    중,러가 미제와 거리를 두고 있어서...
    뒷배가 되어주겠지만.

    누가 알겠나...고난의 시기때처럼.
    중,미가 쌤쌤할 수도 있는데...말이다.

    조짐이 그래 보이는데...

    유럽은 살살...미제 정권이 바뀌니.
    발을 빼려는 모양새.

    인도도...그렇지 아마.

    군사적보다 경제적 이득이...팬데믹 상황에선.
    우선이 아닐까.

    봉쇄도 일년이 넘었는데...정신만.
    강조하면 될까.

    무너질때...한순간이라는 거.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1.03.17
  • 21.3.16 지금

    구례 산수유 마을의 봄입니다.
    봄이 어김없이 아름답네요~


    *풍경사진 보기는 댓글란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16 '21.3.16 지금구례 산'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귀신이 곡哭할 노릇

    오늘 새벽부터
    5년내 최악의 중국발 황사가
    한반도를 덮진다더니...


    이토록 하늘이 맑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1.03.16 '귀신이 곡哭할 노릇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