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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로나사기가 요구하는 인간상은 무균질 인간이다.
    무균질 인간은 즉 비인간(非人間)이다.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12.28
  • 소위 배운 사람들의 문제가
    문제없이 해결하겠다는 착각이다

    정답을 찾느라 요리재고, 저리재고
    고작 찾아서 내놓는 해답이라는 것들은

    죄다 이래서 안되고, 저래서 안되고...
    그러니 이 만큼만 하자!

    문제없는 세상이 있는가?

    세상이 늘상 변하고 있는데
    고정된 정답이라는 것이 있겠는가?

    중요하고 시급한 것부터 일단 하면서
    고쳐나가는 것이 해답이다


    솔직하고 당당하게 국민들과 함께 하라

    골방에 처박혀 내놓는 해법들
    시간가면 또 뜯어고치게 마련이다

    5천만 국민을 다 만족시킬 정답은
    그 어디에도 없다,

    오피니언리더? 다 엿바꿔먹고
    서민을 바라봐라~ 중산층이하만 봐라!

    민족의 앞 날만 봐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7 '소위 배운 사람들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춤도 예술이다



    시 한 편 찾다 찾다 다음으로 미뤘다

    못 찾겠다, 명작을

    시제는 <병신춤 재해석>

    공옥진 여사가 추던 춤, 병신춤

    그 춤을 재해석한 그때 시정을

    다시 알거나 새기고 싶었는데

    못 찾겠다, 며칠 전부터 그 명품을

    푹 삭아라, 곰삭아 있어라

    여사는 어찌 병신춤을 추었을까

    대신 추었을까

    이 세상 병신들은

    그런 춤이 있다는 걸 알았을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27
  • 우리돈 수조들여
    호화 시설해준 평택미군기지.
    임대료는 한푼 안 내고
    도리어
    바위비 더 부담하라는미국.

    며칠전 우리애국시민들이
    미군철수삐라를
    평택미군부대영내에 뿌렸다고하는데
    그얼마나 잘한일인가
    그 아니디어 너무좋다.

    광화문 미대사관앞에서
    경찰에 포위되다싶이둘러싸여
    꼼짝못하고 마이크 몇마디 소리 질러보았자
    흥청망청 호화생활하는 그들에게
    귀에 들어가지도 않을것..
    게속 삐라를 날려보내자

    삐라 좋아하는 미국아닌가..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2.27
  • 교육부는

    초.중.고 모든 과정에서
    철학과 명상을 필수로 의무화 하자

    특히 명상은
    매일 아침 15~30분씩 필수로 운영하자

    서양철학은 플라톤, 칸트, 헤겔 정도만 하고
    우리 고유사상과 동양철학을 중심으로~

    먼저 인간이 되어야 한다
    이것이 全人교육 기본이다

    세계적인 문화사상 강국으로 가는
    최고의 농사라고 생각한다~ ^^

    꼭 이렇게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6 '교육부는 초.중.고 모'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문대통령 "국민혼란 사과, 법원결정 존중..檢성찰계기 되길"(종합)
    https://news.v.daum.net/v/20201225153611635?x_trkm=t

    결국 힘에서 밀린건가요?

    아~이러면 완전히 나가리인데~

    https://youtu.be/3FrkQDJhOss
    작성자 HAPPINESS 작성시간 20.12.25 '문대통령 "국민혼란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어차피 물러설 수 없는 싸움이다
    지든 이기든 승부를 봐야만 한다

    어쩌면 자식 세대까지 갈지도 모를 긴 싸움??
    글쎄다~
    혹시 나약하게 몸사리고 피하는 건 아닌가?

    역대 최다 180석을 합법적으로 안겨줬다
    다음에 이런 기회 또 올거라 생각하는가?

    국민은 너희들에게 더 이상 해 줄 게없다

    먼저 눈 내리 까는 놈이 진다
    먼저 뒷 걸음질 치는 놈이 진다

    적폐들과 싸움에서 이기면 승자는 국민이고
    지더라도 패자는 언제나 패자일 수 밖에 없었던 불쌍하고 슬픈 국민이다

    승부 뒤 모든 뒷처리는
    국민이 한다. 깨시민들이 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5 '어차피 물러설 수 없'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문대통령님께
    이미 굳건히 만들어진 권력 집단을 이기기는 힘들다 (동서고금 즉 로마 중국왕조 이집트등등 모두해당)

    그렇다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처럼 할수밖에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트럼프가 정답이네요

    문대통령께서도 앞으로 그렇게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무섭게 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음 이미 굳건히 연결되고 뭉쳐진 기득권 집단에게 먹힐수밖에 없겠죠??? 답지입니다

    여기서 무섭게 라는게 어떤걸까요 전 그게 한가지 보이긴 합니다

    그것밖에 없을거 같네요 제생각도..................................

    인간은 다 똑같습니다 한국인이나 미국인이나 말이죠 힌트입니다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 20.12.25
  • The Edge of Democracy 위기의 민주주의: 룰라에서 탄핵까지
    https://www.netflix.com/kr/title/80190535

    민주주의가 위험하다. 브라질의 전 대통령 한 명이 탄핵당하고,
    다른 한 명은 투옥되자 카메라를 든 감독. 정치의 역사가 곧 가족의 역사이기에
    똑바로 바라보아야 한다.

    오늘 뉴스공장에서 언급되길래 찾아봤습니다.
    작성자 태공망 작성시간 20.12.25
  • 겉으론 멀쩡한듯 보이지만 어쩌면 ... 어쩌면...
    모양은 그럴듯 한데 조금만 들여다보면 어처구니가 없는 ...

    이젠 상식은 통하지 않을까하는 안일한 바램이
    송두리채 무너지는 모습을 다시 보네.

    벌써 많은 시간을 카페의 방향성을 지적해도 변함없이 든든(?)한 카페나
    식민지를 거쳐 자리잡아온 적폐도 민주적이고 협의로 해결하자는
    그럴듯 싶은 방식으로 개혁(?)을 즐기는 정부나 ...

    어쩌면 또다시 이제까지의 험란한 여정을 또다시 되풀이해야 할지도 .....
    삶은 언제나 그렇듯이 가만히 있는 꼴을 못보네!

    이젠 좀 쉬어도 되겠지했던 마음을 추수려야 할 때가 지금인지도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12.25
  • 1종 수령 부식 두돈반 트럭
    여기들으고 저기들으다보니
    횡한 눈의로 처다보는 진짜 주인들
    배부른 몇놈 덕분에 또 배고픈 세상 오려나
    투표용지 들고 고무신 닳아지게 댕겨봐자 그게 그거?
    이놈 저놈 할거없이 니들은 내비러둬도 똥묻은 막가지 되리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12.25
  • 정치에 관심 없는 일반 대중들은
    보수<수구>니 진보니 관심이 없지만...

    보수는 드럽고
    진보는 더럽다.

    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과거에 찬란한 그들의 논리는.
    퇴물이 된 것은 아닐까.

    보수는 바뀌는 걸 싫어하는 척하고.
    진보는 바뀌는 걸 좋아하는 척한다.

    교육<학습>은 틀에 박힌 이야기.
    언론은 제멋대로 해학을 풍자한다.

    실생활은
    쩐에 살고 죽는
    전쟁터가 널려있다.

    영화의 클라이맥스 한 장면처럼
    작은 불씨가 등불이 될 때
    민중<대중>은 너도나도 일어나 한 몸이 된다.

    때 묻은 자 하나같이 새 옷으로 갈아입고
    무리 중에 약한 자를 골라
    헌 옷을 입혀서 방울을 달아 논다.

    변화의 바람이 서서히 꺼질 때까지
    불만 있는 자들에게 새신들을 나눠준다.

    새신이 헌신이 될때까지
    쳇바퀴처럼 일상은
    다시 돌아간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12.25
  • 올한해 이제 겨우 일주일쯤.
    5인이상 "금지" 리
    올핸 망년회도 걸렀고....

    영국 하루 4만명 화진에다
    더강력한 변종 발생.
    남아공도 말레이시아에서도 변종 난리.
    연말이 더 숨이가쁘다.

    우리 선별검사
    16만명검사에 확진자 400명 나왔다고해서 깜짝놀라..
    증상없는사람 400명에 한명꼴.
    서울시민 천만명중에 이비율이면
    25,000명이 우리주위에 있다는계산이나오지않나.
    당장
    어제 보건소 선별검사소엘 가보았더니더니
    금방 끝나고 집에가있어란다.

    오늘 핸폰으로
    음성이라고 문자가...
    마음이 놓인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12.24
  • 크리스마스 선물

    더불어터진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총 사퇴하라!

    180석 범여당 표를 몰아줘도
    기레기 무서워 자기 한 몸사리는
    국회의원들은 더 이상 필요없다

    언론개혁법, 사법부 개혁법
    검찰 수사권 분리법 즉각 입법하라~

    그 잘난 의원님 놀이 재미있는가?
    이제는 깨시민들이 가만 있지 않을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4 '크리스마스 선물더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사법부가...하나가 됐군요,<껌판>
    사법부 개혁이 이뤄져야 그 다음 언론 개혁으로 갈 수 있는데.

    코로나 땜시...촛불도 힘들고,

    "사"자 들어간...기득 세력들.
    참 탄탄하다는 걸...새삼 느낀다.

    문민 정부는 과반 의석을 가지면...힘을 더 못쓰나 부다.
    그 것도...웃기는 거지만.ㅠㅠ

    정부의 개혁 의지만 믿고 맡겨 놓은 게,...불찰일까.

    촛불 들었다가 놓으면...그 다음은
    알아서 된다고 믿어서 일까.

    민중이 대중이...힘을 실어주지 않는 개혁은.
    기득 세력에 한 없이 무력하다는 걸.

    화가 생각을 깨운다.
    광장에 나갈 수 없어도...가상의 공간은 널려있다.

    이제 제대로...싸워보자.
    단단함을 알았다면...깨는 방법도 다르게 해야겠지.

    어쩌면...너무 단순할지도.
    어려울수록...더 강하게 뭉치는 게.
    세상의 이치.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12.24
  • 언론개혁법을 세밀하게 입법하라!

    기사작성준칙을 법으로 제정하라!!

    기사는 사실만을 전달해야 한다
    기자들의 주관적 판단은 단 한줄도 못쓰게 하라

    "~로 추정된다."
    "~로 보인다."
    "~이기 때문이다."
    "~ 하게 될 것으로 우려된다."
    "소식통에 의하면 ~라고 전한다"
    ...

    등등은 단 한줄도 사용 못하게 하라

    이를 어길 경우 기자 정직처분,
    해당 언론사 영업중단 등 강력하게 제제하라!!

    제발 기레기 분란조성 없는 나라
    국민들 마음 편한 나라에서 살아보자~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4 '언론개혁법을 세밀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



    두보의 <망악>에 화답하며




    태산을 바라보며 청운을 펼쳤을 청년들아
    오늘은 백두산 최고봉이 부른다 그대들을


    남아로 태어나 평천하를 읊었던 남이장군
    후대들 모여들어 기꺼이 외치니 남북통일


    예나 지금이나 숨죽여 넘쳐나는 야심가들
    동양과 서양이나 역사는 매섭게 심판하지


    보자면 대장부들 기개란 절절한 구국일념
    일신의 부귀영화 종국엔 파탄날 매국배족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12.24
  • 노서취老鼠嘴

    늙을 노老,쥐 서鼠, 입부리 취嘴

    뜻 : 이간질 시키는 사람


    키호테는
    말 끝마다 진보인척 범개혁 진영을 이간질 시킨다

    때로는 먼저 스스로 토착왜구 앞잡이라고
    교활한 위장막을 친다
    결론은 말끝마다 범개혁진영 이간질이다

    황토강도 리노뿔도 결론은 그렇다
    그러므로 이들도 서취鼠嘴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3 '노서취老鼠嘴늙을 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제 무덤 제가 판다

    속담에 이런 말이 있다
    세상에 이런 일이 흔하다
    소위 똑똑하다는 者들이 더 그렇다

    요즘
    검찰,언론,법원이 그렇더라~

    국민들과 민주당의 개혁 입법을
    더욱 다그칠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12.23 '제 무덤 제가 판다속'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해가 지고 달이 뜨면
    달은..
    본모습을 바꾼다.

    밤 이라서 그런가.
    누구도 안본다고.


    해가 뜰때 달도 뜨면.
    달은..
    본모습은 감춘다.

    낮 이라서 그런가.
    누군가 볼까봐.

    그게...
    삶의 지혜라고.


    맹신~

    신의 존재를 믿지만
    도대체 신은 뭔~낙으로 살까나.

    그럴때면..

    인간이 만들고 누리는
    선악의 동전 던지기에
    혹시나...
    재밋게 보시고 노나봐.

    그런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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