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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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바비가 제주를 거쳐
서해를 관통하며 북상 중일 때
저 미물도 무언가를 감지하였는지
저 있을 곳을 몰라 움추리고 있는지
아니면 그 무슨 사연인지
나 역시 영문을 모르기는 마찬가지였지만
가까운 풀밭에라도 놓아주지 못하고
그렇다고 관찰하며 놀아줄 시간도 없고 해서
사진으로나마 담아 소개한다.
청개구리가 아닌가 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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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카페에 최근 나타나 모악산 살기(殺氣)를 말하는 어느 모자란 자가 증산께서 이 모악산 살기(殺氣)를 "풀어내기 위해" 모악산에 시조묘가 있는 김일성 주석으로 하여금 북한에 인민공화국을 창설하게 하고, 북한이 핵을 개발하게 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살기(殺氣)를 막는게 아니고 살기(殺氣)를 풀어내는 공사도 있다던가.
그 모자란자는 그것도 자기의 이야기가 아니라 증산법종교의 한 서생의 글에서 이를 인용했었다. 그 서생은 증산께서 말씀한 청짐관운형의 모악산 산세에 더하여, 갈마음수형의 전주김씨 시조묘의 묘자리를 북한의 원산 갈마 비행장으로 굳이 연결했었다.
하지만 誰識南方埋火家(수식남방매화가)이다.
작성자
개벽
작성시간
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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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하늘도 하늘이고
비오는 하늘도 하늘이고
어두운 밤 하늘도
하늘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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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초대합니다.초대하는 다음카페는 (노송)안택수가 開設했는데요. 여기 시사평론-정론직필의 다음카페에 회원이 1만여명니 넘으니 그중에는 廣州安씨분도 계실테니 우선적으로 노송이 개설한 다음카페에로 가입을 請합니다.
광주안씨분들 뿐아니라, 他姓인 분들을 더욱 반가워 할것이니 제발 한번 加入해 보시기를간절히 請합니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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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월15일 가입해서 매일 들어오고 댓글 113회 썻는데요
링크방에 들어가니 쓰기권한이 없다네요.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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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전,
최우수회원으로 되었군요.
어깨가 무겁습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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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필님 태풍 피해는 없으시지요?
쪽지 올렸습니다 보아주세요~~`
작성자
신정주 (본명 신경희)
작성시간
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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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꾸라지 물 계속 흐리는데
건저내서 버릴때 둰것같은데.
다양한 의견도 민주주의?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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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맹신하는 사람들.
거기까진...
개인의 영역이니 타부시 할 수는 없겠지만.
그 걸...
다른 목적의 수단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다.
도둑이 물건을 훔치지 않는 이상...도둑이 아닌데.
도둑 일거라는 다른이의 말이나...자신이 보기엔 의심스러운 구석이 있다는<촉>
어떤이를 도둑으로 단정하듯...매도하는 사람들을 일상이나 온라인상에서 가끔씩 마주친다.
합리적 의심?...그런 걸까?
그게...아닌 것 같은데
그런 것처럼..포장을 하는 그런 사람들.
참 싫다.
뒤돌아 보면...뭐
누구나 한번쯤은 있을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다만.
그래서일까.
부닥치기 싫어서...멀리 돌아가려는
날개짓을 은연중 보이기도.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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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통하는 숨통 마스크(광주의 안과의사)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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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평양맥주 가져오고
달콤한 우리설탕 갖다주고...
이인영의 이런 자그마한 꿈도 사라졌나?
어느 몸쓸 놈의 짓으로?
큰벌 받을것이다.
벼락 맞을 것이다
우리민족을 이렇게 괴롭하고선
장차 그 대가를 받을것이다.
평양맥주 오면
실컷 원없이 마셔볼려고 했는데..
어느 몹쓸놈이
어느 더러운 놈이....
나 놈자 쓰기 싫은데 ...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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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사건이 전국을 회오리바람으로 몰았습니다.
조국 조국 조국 서초동의 촛불집회는 曺國이 아니라 "祖國이여 정신차려 일어나라"
외치는듯 했습니다.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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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태우
요즘 왜?
과감하게 현명하게
조건은 주어진거 같은데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혹
자기 몸에서 나오는 악취때문인가.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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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식 대로
자기 식 대로
우리 식 대로 산 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
모두와 모든 나라가
그래야 하는데
그게 자주인데
간섭과 통제가 심하고
경쟁과 증오가 과하다
각계각층
세대 별
성 별
지역 별
빈부 별
여야 별
노사 별
권력 별
학벌 별
정신 별
인종 별
종교 별
국가 별
이념 별
체제 별
제도 별
무수히 많은 담장들이 있고
거기 울타리 안에 바보들이 많다
그렇게 살지 말아야 하는데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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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이라마 14세가 말하고 있는
평화와 인권과 자유는 무엇일까?
우연히 불교방송에서
서양의 여러나라 인사들과 나누는
이 분의 화상 강연을 들었다
종교적 차별과 인종적 차별의 부당성을
전쟁과 평화, 인권과 자유 측면에서 말한다
그러면서
13억 인구의 인도를 모범으로 들었다
여러 종교가 섞여서도 차별없이
비폭력적이고 평화로운 나라라고...
이 분의 눈에는
인도 신분제로 인한 국가적 차별과
빈곤의 고통은 보이지 않는 것일까?
이 분의 평화와, 인권과 자유의 범주에는
이 문제는 해당이 없는 것일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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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초대합니다.초대하는 다음카페는 (노송)안택수가 開設했는데요. 여기 시사평론-정론직필의 다음카페에 회원이 1만여명니 넘으니 그중에는 廣州安씨분도 계실테니 우선적으로 노송이 개설한 다음카페에로 가입을 請합니다.
광주안씨분들 뿐아니라, 他姓인 분들을 더욱 반가워 할것이니 제발 한번 加入해 보시기를간절히 請합니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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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과 마음 그리고 주위에
순간 순간 깨어있으라
순간 순간 깨달아라
모든 것은 조건에 따라 변할 뿐
영원한 것은 아무것 도 없다
그러니 깨달음도 그럴 것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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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스트레스
사랑 제일교회
광화문 집회
한방에 처리못하니 짐 무거워진다
피어오르는 꽃
주저 앉을것인가
아니다
다시 일어나 강강수월레 했으면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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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를 비롯한 조직의 진정한 힘은
서로 넓은 아량으로 양보하며 져주는 것
지금은 건강한 체력을 가진 이가
상황을 양해하고 화합에 앞장서는 것
♧지금 2미터 떨어짐은 내일 2미터 땅속에서 숨을 쉬지 않는 것보다 낫습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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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사이 전쟁이 있겠는가
1. 전쟁은 일어나지 않는다
* 북은 이미 핵 억제력을 갖추었다
* 자력으로 살아갈 토대를 갖추었고 전사회적인 정신력의 폭발력과 응집력이 비상한 단계다
* 미본토의 괴멸과 제국주의 자체종말로 이어지는 도박을 미국 스스로 상정하지 않는다
2. 전쟁이 일어나는 경우
* 미국의 선제공격, 국지전, 영해영공영토침범, 대리전 등과 심각하고 노골적이게 자주권을 유린하는 방법을 동원하여 생존을 위태롭게 하거나 긴장을 조성하는 경우
* 이 때 <통일대전>의 대의와 명분을 갖출 수 있지만 1.에 의거할 때 미국의 불장난은 희박하다
3. 한미 한일 사이 갈등과 불평등구조는 한국 스스로 풀어야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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