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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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금 막 가입한 사람입니다. 대변혁의 시대, 올바른 방향으로 가기위해 이 카페에 가입을 하게되었습니다. 가입인사가 없어서 부득이하게 여기에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작성자
김규환
작성시간
20.06.03
이명박 정권 5년을 겪으며 2012년에는 민중의 사회 개혁에 대한 열망이 부글부글 끓었다. 이 열망을 짓밟은 것이 19대 국회의원 총선 부정선거와 18대 대선 부정선거였다. 19대 총선 부정선거때부터 전자개표기 미분류표 쏠림현상이 시작됐고, '개표상황표'에 선관 위원들의 도장 모양이 똑같아졌었다. 당시에는 민주통합당(중통합)과 통합진보당(소통합)이 야권연대까지해서 통합진보당이 10석이 넘는 대약진을 이루었다. 박근혜 유사정부가 막무가내식으로 통합진보당을 강제해산할 때, 이석기 체포동의안에 압도적찬성으로 명분을 주며 민주당과 정의당이 사실상 거들었다. 지금 민중당은 0석이 됐다.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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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지우는 이유가 무었일까? 1) 목적하고자 하는 바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2) 나중에 뒤돌아 보니 펌한글이 생각보다 헛점이 많아서? 3) 박제성 댓글을 달아 놓으면서 댓거리 한 것들이 그다지 보기 좋지 않아서? 좋든 싫든 다양한 사람들이 열을 내어 댓거리를 했음에도 발제글을 올린 본인이 마음에 안든다고 많은 글에서 댓글과 본문을 싹다 지워버리는 기행을 바라보면서..... 쩝... 카페 공지 사항에도 그렇게 하지 말자 하지 않든가요? 잘났든 못났든 공들여 적은 내 댓글 아까와 죽겠네.
작성자
ssambeun
작성시간
20.06.03
19대 국회 98% => 2014.12.19. 야당해산으로 100% 사꾸라 20대 국회 99.33% => 99.67% 친미파 사꾸라 21대 국회 부정선거로 100% 사꾸라?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6.03
숫자만 들여다 보면 물자를 못보게 되고 숫자만 지배하면 물자도 지배하는 줄 알게 되는 실수를 하기 마련 물자는 무력을 가진 쪽이 무력을 행사해 지배 무력을 행사하는 그 누군가가 사람이 문제의 시작이란걸 절실히 알고 망가지지 않게 다루려는 지극한 인본을 갖추고 있으면 세상에 널부러진 구라로 엮은 모든 기만서를 평정할 수 있는 것
작성자
부금투
작성시간
20.06.02
국회가 5일 개원하니 못하는 소리가 혹 있나? 이 무슨 정신나간 소리 이 무슨 구태같은 소리. 민주당은 매서운 국민의 눈초리 잊지 말아야한다. 상임위원장 갈라먹기 협상? 민주당 발빼기 하는자세.조금이라도 내비친다면. 국민들이....... .싫더라도 상임위원장 자리 모두 갖고 책임있고 박력있게 일하는 국회 만들어야하잖은가? 일하는국회 그리고 통합당은 선거에서 궤멸적 참패 했다는것 한시라도 잊어선 안돼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5.31
[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초대합니다.초대하는 다음카페는 (노송)안택수가 開設했는데요. 여기 시사평론-정론직필의 다음카페에 회원이 1만여명니 넘으니 그중에는 광주안씨분도 계실테니 우선적으로 노송이 개설한 다음카페에로 가입을 청합니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0.05.31
유럽연합 EU는 앞으로 해체될지 싶다 브렉시트로 시작해서 PIGS 재정위기 코로나로 인한 국경봉쇄 마이너스금리가 유발한 유럽내 환율갈등... 재정지출 할 데는 많은데 공동채권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유럽이 다시 각자도생으로 가면 러샤,이란,중국의 숭통을 틔우려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5.31
사실, 혹은 팩트, 넓히거나 펼쳐서 리얼리즘. 언어라는 차이 또는 유희라는 말로 둔갑 될 수도 있겠지만 제 아무리 떠들어도 그 흉중의 외로움만치의 고적과 난 거기서 새 시대의 도래와 같은 갈구를 보니 너희는 그만 민중과 역사를 위하여 그만큼만 욕되지 않게 헌신해다오, 제발! 그것 마저 아니라면 우리들의 상식적 삶이란 무서운 벌초로부터 시작되리니! .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5.30
폭동 유발해서 미국 내부 분열을 조장하는 움직임이 포착됩니다 주체가 로스차일드인지 트럼프인지 이 움직임이 커져서 분열로까지 이어진다면 주한미군을 본토로 철수시킬 명분이 될 텐데요 주한미군 철수한다면 북미 평화 협정 체결은 더 쉬운 과정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작성자
경제저격수
작성시간
20.05.30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난다.> 더니 못된 송아지들과 그 엉덩이의 뿔들이 대체 쓰임새가 있다면 얼마나 있을까. 가만있어라. 네 주인이 성한 놈이라면 그 뿔을 잘라 새로 고삐를 짤 것이며 똑같은 놈이라면 너를 가두어 놓거나 천방지축 날뛰게 하리라. 글을 쓰며 말을 하는 그대들이여! 이 의미가 이다지도 쉽거나 어려운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5.29
박근혜정권은 부정선거논란으로 탄핵때까지 내내 정통성이 덜렁덜렁거렸었다. 18대대선 재검표청원취지의 서명에 23만명이 참여했었다. 문쥐당 진선미 의원실에서 재검표 물타기용 개표시연회를 안 하고 그냥 재검표했다면 박근혜 정권은 훨신 더 빨리 끝났을 것이고, 세월호, 야당해산도 없었을 거다.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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松竹이 四時四철(節) 푸르름이 무엇 때문이련가 이파리 하나하나 四時四철(節) 변치 않고 절로 푸르름 이련가 나무 아래 落葉은 무엇인고 松竹이 四時四철(節) 푸르름은 中斷없이 새 이파리 만들어내는 勞苦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5.27
https://youtu.be/XLPsZl1xXHw 재미로 보세요 이재명 지사 신점이라네요 이런 것도 있는지 처음 알았네요 이재명 지사 운세가 맞다면 11월 트럼프 재선 성공이군요 일루미나티 로스차일드 잡놈들 계획들 성공율이 계속 낮아지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트럼프가 햇볕정책으로 북한 붕괴시키려 하는데 재선 후 남북 통일 힘차게 밀어주겠군요 남북한 내부의 유대에 저항하는 힘 면역력을 믿습니다 노통 문통이 뿌린 씨앗들과 시민들의 민주 역량을 믿습니다 북한의 정신무장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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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저격수
작성시간
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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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를 가진 새도 가까운 목표 지점을 가고자 할 때조차 장애물과 주변 상황을 살펴 목표 지점으로 바로 가지않고 먼저 안전한 곳으로 날은다 북의 중앙군사위 발표를 눈여겨 본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5.25
진짜 보수는 인구 늘어나는거 조심하고 살았습니다 대 잇는다고 정신없이 낳아댄 클라스 하곤 딴세상 산 부류 구경 못해 봤을 겁니다 거진 딸 낳고 끝나서 마인드가 아들한테 이어지질 않앗 거든요 당신이 본 보수는 대개 정신 못차리고 대 잇는다고 새끼낳은 부류 이거나 비록 한둘만 낳았더라도 아들 낳아서 대를 이엇다고 생각한 부류라 다 가짜들 입니다 이게 개인의 잘못이냐 그렇친 않습니다 조선이란 나라 자체가 그런 개념을 박아넣는 제도를 돌렸기 때문에 그런 개념에 세뇌된 사람들이 세상을 개판내게 될 수 밖에 없는 것 엉망을 정리하려고 조선을 넘어 고려 고려를 넘어 대고구려 대고구려를 넘어 대조선을 찾는 걸까요?
작성자
부금투
작성시간
20.05.25
[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초대합니다.초대하는 다음카페는 (노송)안택수가 開設했는데요. 여기 시사평론-정론직필의 다음카페에 회원이 1만여명니 넘으니 그중에는 광주안씨분도 계실테니 우선적으로 노송이 개설한 다음카페에로 가입을 청합니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0.05.24
코로나19와 비대면 시대 남북 직접관광과 방문교류 방식에 제한이 따른다면 민족정서회복과 새로운 통일운동 방식으로 카톡 이모티콘과 스마트폰 이모티콘을 웹툰...EBS컨텐츠 유튜브 만화,동영상,강의를 각 방송사 드라마, 영화 오락프로그램까지 활용되는 방법이 있을 건데... 상업적인 측면과 계몽적인 면이 결합되어 대유행이 왔으면 좋겠다 아이돌도 한 몫하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5.24
* 부정선거, 이번에는 터질 것 같다! - 서기 2012년 대선과 '20년 총선 부정선거를 비교하면, - '12년에는 파워 유튜버가 없었지만, '20년에는 공병호, 이봉규 등이 계속 치고 있다. - '12년은 정치인 문죄인이 아닥한 가운데 3년이 지나서 강동원이 나온 반면, '20년에는 '민경욱'이 즉시 튀어나왔다.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5.24
생명은 자기 내부로부터의 혁명은 없다 외부의 자극과 반응하는 변화와 혁명이 있을 뿐 씨앗이 발아하는 변화도 알이 부화하는 혁명도 모두 햇볕이라는 외부 자극이 있어야 가능하다 사람도 관계 속에서 변화하고 자기 혁명을 이룰 수 있다 조직도,국가도 마찬가지 아닐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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