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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거가 끝난 지금 참 걱정스러운 마음이 더 짙어지네요.
    이제까지 눌려 어쩔수 없이 감수했던 일들을 한꺼번에 터뜨리며
    한순간에 해결하고자 하는 일이 벌어질까봐.......

    여럿이 모이다보면 저마다 경쟁적으로 자신이 더 옳다는 걸 보이고자
    현실은 무시하고 내대는 주의주장에 아무것도 해결 못하는 기막힌 상황을
    보게되는 일이 많아서지요.

    국보법부터 시작해서 고치고 없애야 할것들이 산적하지만
    순서를 정해 차례차례 되도록 무리없이 진행해 나가야 할텐데...
    과연
    우리사회의 집단지성이 이를 실천할수 있을까하는 두려움이.

    조급함과 과격함을 자제하고 하나씩 해결하는 지혜로움을 .....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4.17


  • <시>


    머뭇대는 나



    어찌 나는 대중의 바다로 나가지 못할까
    치어인가
    유아인가


    왜 어찌 겉돌기만 할까


    무서운 건가
    시늉뿐인가
    두려운 건가
    뭘 모르는 건가


    스스로 가둔 걸까
    누가 날 가둘 자도 없는데


    젖을 떼지 못한 건가
    애어른인가
    아니고, 아니라면


    이미 끝난 걸까


    그도 몰라 머뭇대는 자


    나인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4.16
  • 김총수,개총수...몰빵하라.?

    코로나로 판세가 꺽인상태인데...위험하다는.ㅎㅎ
    웃기는 거지...

    원대로 됐기는 했지만...판세를 못 본다는 거.
    속이 매스껍다...그냥 그러네.

    정의당은...패스.

    민중당...좀 아쉽다고 할까.
    예전에 하던대로 해서....뭘 얻을 수 있을까마는.<새롭지가 못함>
    그런 생각이...들고.<1인당 국민소득 3만불 넘는다는>

    이제...남북문제를 어떻게 나갈 건지.
    일반대중이나 종교인들이...보는 북은.
    아직은...낯설기만 한데.

    올해가 가기전...
    따뜻한 왕래가 있을려나..

    곧..
    소식이 올 것 같기도 한데...말이죠.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16
  • 볼 꼴 못볼 꼴 모조리 보여주던 정치권의 판도가 뒤집혔네요.
    만족스럽지 못한 세력과
    보고 싶지 않은 세력 가운데 복 싶지 않은 세력들의 제거로 ......

    이제 개혁의 시동을 제대로 걸 순간이 왔습니다.
    완전 거짓 선전과 선동으로 물을 흐리던 세력은 힘을 잃었으니
    사법 개혁과 언론 개혁의 밭을 갈 기회입니다.

    걱정하던 코로나 19가 오히려 우리의 민주화를 위한 발판을 마련해 줬다는.

    투표장에 나가 한 표의 행사를 해주고 열심히 애쓴 모든 분들께
    감사함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4.16
  • 몰빵투표하고 기대하며 개표방송 봤다..
    몇표가 나왔는지 지금도 모른다...
    민중당 니들 지금 나랑 장난하냐...
    정치가 장난이야?
    작성자 하자하자 작성시간 20.04.16
  • 선거! 자체가 정상적으로 치러졌다는 것이 우리모두의 승리니까, 고마 전국적으로 막걸리나 건배하입시다 ㅎ ~^^
    깡냉이튀김 안주로 ㅋ
    작성자 백월 작성시간 20.04.16
  • 희망은 절망이 됐구나
    동물국회를 또 봐야 하다니..
    무섭다 아구쫄복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20.04.15
  • 김종인 미통당 고문(?)의 말씀!
    <선거가 다가오니 검사를 줄여 마치 코로나19가 잡혀가는듯 알리지만
    선거가 끝나면 크게 확산될 것>이라고.....

    그럼 코로나19 검사를 적게해서 많은 이들이 투표를 하도록 하고 있다는 건데,

    대체로 미통당 지지자들인 늙은 세대들의 투표율을 높이는 좋은(?)일을 해주고있다는 건가?

    현 정권을 비판하고자 하는 말이 억지라는 걸 증명이라도 하는듯.....

    하여간
    민중들이 <현실을 정확히만 알면 해결 방법은 민중 스스로 찾는다>는 말을 믿는다면
    앞으로 우리가 해야할 일의 방향은 더 고민할 필요는 없을 듯.
    단 현실을 어떤 방식으로, 어떻게 알려나갈 것인지를 고민해야할 시간이라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4.15
  • 쿠오모 주지사...미쿡 대선에 나올 수 있을까.?
    민주당에 바이든이 있기에...늦게 나오기도 글치만.

    미쿡의 대빵이 누가되든...똑같겠지만.
    트럼프나 바이든 보다는...쫌 나아보이니 말이다.

    이태리가문이라...쫌 힘들겠지만.
    뭐..다다음 대선엔 나올 수도 있겠나 싶다.

    ...

    오늘...총선이다.

    국민으로서...주어진 권리의 기회.
    빗금을 찍더라도...투표장에서 행사하시길.

    투표를 하고 싶어도...못하는 분들이 있다는 거...
    자기에게 주어진 한표를 행사하지 않는 사람은...
    누가 되든 좋다는 거겠죠.

    날씨가 참 좋네요~
    코로나때문에 사람들 거리를 두지만...

    좋은 하루 되시길...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15
  • 어제.14일
    박원순서울시장이 발표한 긴급재난지원금
    40만원 수령하고나니
    기븐이 좀 착잡하군요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4.15
  • no vote!
    no slave!!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4.14
  •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1606

    대박 만평 나왔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4.13
  • 웃기는 세상.

    4년 전...필패라고들 할때.
    눈물 머금고...지지했던 사람들 있는데.
    까맣게 잊고있다고 보는...팟캐스트들!

    지금은...
    자기들이 난리부르스를 친다.<그땐 왜 절실하게 적극적이지 못했을까마는>

    속 보이는 종들도...하나 둘씩 나오고.ㅎㅎ
    예전 그때처럼...말이다.<2003>

    웃기는 거지...이쪽도 저쪽도.
    배우고 아는 것들이 그러니...멋모르는 강아지도 짖는 것이지.

    세상은...늘 그래왔다고.
    또 그래야 한다는 것들이 있으니...말이다.
    사이비가 득실거려도...당연하겠지.
    그러니...
    웃기는 거지...암.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13
  • 개성골단 마스크공장 가동하여...
    북한국내 수요 충족하고...
    여러말 할것없이
    북한에서 공장 바로 가동하여.......
    마스크 다랼 생산.
    남는것이있으면
    미국에다
    코로나로 유달리 더 고생하는
    미국국민들을 위해
    우리가 인도적으로 마스크를 보내겠다
    하고
    성명을 발표하면 어떨까?
    그 공장 가동했다고 누가 트집잡고 토를 달수있을까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4.12
  • 美 국방부, 국방물자생산법 발동 첫 사업으로 마스크 생산.
    미국 국방부가 한국전쟁 때 마련된 국방물자생산법을 발동한 첫 사업으로 천6백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방역용 N95 마스크 약 4천만 개 생산에 나섭니다.

    그러면서 1억3천3백만 달러, 우리 돈으로 천612억 원을 투입해 90일 이내에 N95 마스크를 3천9백만 개 이상 늘릴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00412n01546?mid=n0500

    개성공단 열면...<한달이면 가동할 수 있다던데>
    더 빨리 마스크,방호복 등등 생산할 수 있지 않을까.<몇백만개씩>
    미쿡...지금 필요한 거지.
    3개월 후에...뭐할라꼬?<저축하나?>

    원재료가 금값이 되려나...원단<부직포>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12
  • 美연구소 “북 단거리 미사일, 이중 사용 가능할 수도”
    http://m.jajusibo.com/a.html?uid=50113&page=1&sc=&s_k=&s_t=
    작성자 투표소수개표 작성시간 20.04.11
  • 다시 목마르게 부탁합니다. 여기[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에는 萬餘命의 會員이 가입해 계시는데 [사람들과 對話.광주안씨역사]다음카페로 招待하는데 [시사평론]님이외에는 단 한분도 가입을 않하시니 야속합니다.노송이 목마르게 초대하니 제발 가입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0.04.11
  • 民心이 天心 이라는데...

    이번 4.15총선에서 民心이
    어떻게 투영될지...

    너무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고...

    언론이 아직도 제 역할을 안하는 중에
    패널 나부랭이들은 쟁점없는 선거란다

    코로나로 선거라고도 하고...

    코로나로 인해
    세계에 이 나라 위상이 높아지고
    가장 모범적으로 대처해 왔는데도...

    그들은 애써 부정한다

    식민적폐를 청산할 본질적인 쟁점은
    애써 외면하지만...

    우리는 기필코 청산해내야 한다

    검찰,사법,언론개혁을 이루고
    헌법개정을 이루어
    숙원인 통일조국을 맞이할
    준비를 할 것이다.

    民心이 天心이라는데...
    내 마음 속 걱정과 불안은 어쩔 수 없구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4.11
  • 한국 방역을 초기부터 탐사보도하는 외신저널. 2020. 4. 10

    https://youtu.be/RNDVFtyKeiw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11 '한국 방역을 초기부터'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코로나보다 무서운 '굶주림'..도시락 600개를 쌌다[남기자의 체헐리즘]

    28년간 노숙인 밥 준 '산타 신부님'

    김 신부는 1990년에 이탈리아에서 왔다. 원래 이름은 보르도 빈첸시오. 한국의 매력에 빠져 동양 철학을 공부하다, 그대로 머물게 됐다. 무료 급식을 처음 시작한 건 1992년부터였다. 홀로 사는 어려운 노인들을 위한 거였다. 그렇게 6년이 지나고 1998년, IMF가 터졌다. 거리로 나앉은 이들이 급증했다. 김 신부는 성남으로 왔다. 그렇게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을 시작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411061141028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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