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no vote!
    no slave!!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4.14
  • http://www.kiho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861606

    대박 만평 나왔네요 ㅋㅋㅋㅋ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4.13
  • 웃기는 세상.

    4년 전...필패라고들 할때.
    눈물 머금고...지지했던 사람들 있는데.
    까맣게 잊고있다고 보는...팟캐스트들!

    지금은...
    자기들이 난리부르스를 친다.<그땐 왜 절실하게 적극적이지 못했을까마는>

    속 보이는 종들도...하나 둘씩 나오고.ㅎㅎ
    예전 그때처럼...말이다.<2003>

    웃기는 거지...이쪽도 저쪽도.
    배우고 아는 것들이 그러니...멋모르는 강아지도 짖는 것이지.

    세상은...늘 그래왔다고.
    또 그래야 한다는 것들이 있으니...말이다.
    사이비가 득실거려도...당연하겠지.
    그러니...
    웃기는 거지...암.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13
  • 개성골단 마스크공장 가동하여...
    북한국내 수요 충족하고...
    여러말 할것없이
    북한에서 공장 바로 가동하여.......
    마스크 다랼 생산.
    남는것이있으면
    미국에다
    코로나로 유달리 더 고생하는
    미국국민들을 위해
    우리가 인도적으로 마스크를 보내겠다
    하고
    성명을 발표하면 어떨까?
    그 공장 가동했다고 누가 트집잡고 토를 달수있을까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0.04.12
  • 美 국방부, 국방물자생산법 발동 첫 사업으로 마스크 생산.
    미국 국방부가 한국전쟁 때 마련된 국방물자생산법을 발동한 첫 사업으로 천6백억 원 규모의 자금을 투입해 방역용 N95 마스크 약 4천만 개 생산에 나섭니다.

    그러면서 1억3천3백만 달러, 우리 돈으로 천612억 원을 투입해 90일 이내에 N95 마스크를 3천9백만 개 이상 늘릴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https://news.nate.com/view/20200412n01546?mid=n0500

    개성공단 열면...<한달이면 가동할 수 있다던데>
    더 빨리 마스크,방호복 등등 생산할 수 있지 않을까.<몇백만개씩>
    미쿡...지금 필요한 거지.
    3개월 후에...뭐할라꼬?<저축하나?>

    원재료가 금값이 되려나...원단<부직포>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12
  • 美연구소 “북 단거리 미사일, 이중 사용 가능할 수도”
    http://m.jajusibo.com/a.html?uid=50113&page=1&sc=&s_k=&s_t=
    작성자 투표소수개표 작성시간 20.04.11
  • 다시 목마르게 부탁합니다. 여기[정론직필을 찾아서 카페]에는 萬餘命의 會員이 가입해 계시는데 [사람들과 對話.광주안씨역사]다음카페로 招待하는데 [시사평론]님이외에는 단 한분도 가입을 않하시니 야속합니다.노송이 목마르게 초대하니 제발 가입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0.04.11
  • 民心이 天心 이라는데...

    이번 4.15총선에서 民心이
    어떻게 투영될지...

    너무 기대도 되고, 걱정도 되고...

    언론이 아직도 제 역할을 안하는 중에
    패널 나부랭이들은 쟁점없는 선거란다

    코로나로 선거라고도 하고...

    코로나로 인해
    세계에 이 나라 위상이 높아지고
    가장 모범적으로 대처해 왔는데도...

    그들은 애써 부정한다

    식민적폐를 청산할 본질적인 쟁점은
    애써 외면하지만...

    우리는 기필코 청산해내야 한다

    검찰,사법,언론개혁을 이루고
    헌법개정을 이루어
    숙원인 통일조국을 맞이할
    준비를 할 것이다.

    民心이 天心이라는데...
    내 마음 속 걱정과 불안은 어쩔 수 없구나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4.11
  • 한국 방역을 초기부터 탐사보도하는 외신저널. 2020. 4. 10

    https://youtu.be/RNDVFtyKeiw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11 '한국 방역을 초기부터'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코로나보다 무서운 '굶주림'..도시락 600개를 쌌다[남기자의 체헐리즘]

    28년간 노숙인 밥 준 '산타 신부님'

    김 신부는 1990년에 이탈리아에서 왔다. 원래 이름은 보르도 빈첸시오. 한국의 매력에 빠져 동양 철학을 공부하다, 그대로 머물게 됐다. 무료 급식을 처음 시작한 건 1992년부터였다. 홀로 사는 어려운 노인들을 위한 거였다. 그렇게 6년이 지나고 1998년, IMF가 터졌다. 거리로 나앉은 이들이 급증했다. 김 신부는 성남으로 왔다. 그렇게 노숙인들을 위한 무료 급식을 시작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411061141028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11
  • 장하준 "1929년 같은 대공황..돈 쏟아 해고 막아야"

    우리나라에서는 자영업자 지원이 아주 시급한데 우리나라가 자영업자 비율이 굉장히 높거든요. 그러니까 OECD 평균이 자영업자가 15%인데 우리나라는 25%입니다.

    결국 이런 걸 보면서 아, 우리가 이런 공공 서비스를 제대로 만들어야 되는구나, 재난대응시스템을 제대로 만들어야 되는구나. 그리고 모든 국민한테 의료보험 같은 걸 해 줘야 되는구나.

    경제발전이라는 건 수단이고 목표는 복지, 안전, 건강인데. 이게 그 주객이 전도됐단 말이에요. 이번 기회에 그 가치를 재정립하는 게 필요하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들어요.

    https://news.v.daum.net/v/20200410210000182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11
  • 내가 오마니한테 투표 안 하는 게 좋다고 했더니,
    오마니는 정의당 찍겠다고 했다.
    어머니는 동성애 찬성이에요?
    반대!
    정의당은 동성애 찬성인데?
    투표 안 하는 게 낫겠다.

    들러리 한 명 구원했다.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4.10
  • "총선은 한일전"? "총선은 한중전"? "총선"은 미미전!
    https://www.youtube.com/watch?v=3mQapbuCx9w&t=613s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4.10 '"총선은 한일전"?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가즈아~ 열린민주당<34.7%>


    참...새롭다!<열린생각>

    후보를 추천하고
    후보를 평가하고
    후보를 선택한다.

    이러면...정치꾼 덜.
    늘상 국민을 섬기는 자세가 될텐데.

    바꿀때도...됐다고 본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10
  • 대학병원 장례예식장의 매출이 올해가 평년보다 25%감소 했답니다. 코로나 때문에 노인들이 외출도 안하지..
    외출 안하니까 교통사고 줄지, 매년 일반감기, 독감(인플루엔자)가 잘 안나타나지....코로나 때문에 사망율이
    줄어든건 맞습니다. 다만, 사회 시스템이 마비지경이라 경제적 손실이 큰게 문제 입니다.
    작성자 키호테 작성시간 20.04.10
  • 수천만 원 떼먹고도 '당당'..빈손으로 울며 귀국...<홍익인간?>

    경기도 이천의 한 채소농장.
    캄보디아에서 온 27살 A씨는 지난 2015년부터 이 농장에서 일했습니다.
    3년 동안 일한 댓가, 5천만원이 넘는 임금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사장님이 믿으라고 했어요. 기다리라고."

    이 사장은 지난 2015년에도 다른 이주노동자에게 밀린 임금을 주지 않고 벌금만 냈습니다.

    "큰 처벌은 안 받았어요. 벌금만 냈지."
    밀린임금보다 벌금이 훨씬 싸기 때문...
    이번에도 임금을 줄 생각은 없다고 말합니다.

    https://news.v.daum.net/v/20200409201313261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09
  • 문대통령 "치료제·백신, 끝을 보라…지원도 돈도 아끼지 말라"

    류 소장은 특히 "2월 초 질병관리본부로부터 바이러스를 분양받은 다음 FDA 승인 약 1천500종을 상대로 검토해 약효가 좋은 24개를 선정했다. 1천500종 전체를 다 살펴본 것은 우리가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류 소장은 후보 약물 가운데 '시클레소니드'라는 천식약 성분의 약물과 '니클로사마이드'라는 구충제 성분의 약물을 소개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00409n37485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09
  • 30~40대를 무지하고 감성적이라 하고 늙으면 장애인이 된다던 후보가
    나타나더니 세월호 막말로 깃발날린 후보 역시 덩달아 대열에 합류했군요.

    <민주,자유>를 내세우며 나라를 유지하는게 얼마나 어려운건지----.

    전염병때문에 잠시 예배를 삼가하거나 조심하라니 종교탄압이라 반발하고
    개인이나 조직, 나아가 국가를 폄훼하면서도 자유를 떠벌이는 모습들.....

    잘못 위치지워진 나라에 살려니 겪는 일들입니다.
    하나씩 둘씩 덧쒸워진 굴레들을 걷어내야하는 일들이
    우리 앞에 놓여있다는 걸 새삼 명심해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20.04.08
  • 쥐가 이렇게 말했다.
    "저 고양이는 우리 편 고양이야!"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4.08
  • 한국, 코로나19 의료·방역 지원 장비 이란에 전달.

    한국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이란을 지원하기 위해 200만 달러(약 24억원) 규모로 지원하기로 했다.

    이날 이란 적신월사(이슬람권의 적십자사)에 전달한 장비는 소독용 분무기 500개, 유전자 검사(PCR) 기기 2대 등 1차분 20만 달러(약 2억4천만원)어치다.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이란이 코로나19 위기를 조속히 극복하기 바란다는 뜻을 이란 정부에 전달했다"라며 "앞으로 지원 장비가 수급되는 대로 추가 수송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407174811962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20.04.07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