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코로나 사태 소란 뒤에
    오게 될 그 무엇에 대해....


    세상이 온통 소란하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괴담과 유언버어와
    공포를 열씨미 심는 자들...

    그 뒤에 우리에게 올 것은 무엇일까?

    중국 경제가 힘들다는네
    세계제조업 공급망에 끼치는 영향이 크다는네
    한국경제 피해가 심각하다는네
    그 피해는 수출일까 수입일까...
    대기업일까, 중소기업일까...

    양상군자들은 대통을 탄핵하자네....

    기생충 영화의 오스카상 수상으로
    한국영화들은 물론이고
    짜빠구리와 피자집이 대박났다는구만
    좀 쌩뚱맞게시리...

    코로나 광풍 뒤에는 무엇이 올까?
    좋은 것일까, 나쁜 것일까...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2.18
  • 다른 게시판 글쓰기 안되요...== 작성자 ewrgre 작성시간 20.02.18
  • 밤새 눈이 왔나
    멀리 보이는 산등성이 들도 하얗다.

    새벽에
    창문사이로 요란하게 울던 놈들

    나뭇가지 위에도 소복이 쌓여 있다.

    온천지를 하얗게 물들이려
    눈보라가 나선 나 보다.

    낮이 되니 울던 놈들
    이가 시리도록 바람도 부는데

    바닥에
    가만히 누워만 있다.

    내릴때는 위에서 놀더니
    내린 후엔 바닥에 붙어서 꼼짝 안한다.

    뜨근한 해를 살짝이라도
    보여주면 알아서 가겠다고는 하는데

    딱딱한 자세로
    아직은 때가 아니란다.

    깜깜한 밤을 얼마나 보내야
    그늠들이 가고 봄이 필까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2.17
  • Yellow Submarine - <비틀즈의 7집 Revolver에 수록된 곡>
    https://youtu.be/m2uTFF_3MaA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2.15 'Yellow Submarine - &'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21세기) 님의 침묵

    님은 갔습니다.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은 갔습니다.

    차디찬 겨울밤 춧불을 떨치고 동물농장 숲을 향하여 난 작은 길을 걸어서 차마 떨치고 갔습니다.
    황금의 꽃같이 굳고 빛나던 옛 맹세는 배고픈 개돼지 되어서 자본의 광풍에 쓸려 갔습니다.
    날카로운 첫키스의 추억은 나의 운명의 지침을 돌려 놓고 뒷걸음쳐서 사라졌습니다.
    님은 달콤한 악마의 말소리에 귀먹고, 꽃다운 광대들의 얼굴에 눈멀었습니다.
    사랑도 사람의 일이라 만날 때에 미리 떠날 것을 염려하고 경계하지 아니한 것은 아니지만, 이별은 뜻밖의 일이 되고 놀란 가슴은 새로운 슬픔에 터집니다.
    그러나 이별을 쓸데없는 눈물의 원천을 만들고 마는 것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2.15
  • https://youtu.be/WnXFdTSgYJA
    유튜브 조작 신고 (증거첨부).
    그리고 이성을 상실한 민주당!
    작성자 메아리 작성시간 20.02.14 'https://youtu.be/WnX'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80626_0000346445&cID=10814&pID=10800
    [인터뷰] 송철호 울산시장 "시민의 편에서 과거 번영 되찾아올 것"

    시장당선후 이 모든것이 이문덕이다 라고 고백.
    작성자 메아리 작성시간 20.02.14
  • 방금 스티커를 받았습니다 제 차량 외부인테리어가 고급져 졌습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회초리 작성시간 20.02.13 '방금 스티커를 받았습'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코로나바이러스가 세상을 공포로 몰아 넣었다.

    일본 크루즈선과 중국은 아직도 창궐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지만 그외 지역에서는 상황이 종료되는 듯한 분위기다.

    중국은 홍콩문제와 미국과의 분쟁 등의 현안이 복잡하고
    때문에 이 분위기가 연장되기를 원하는 눈치다.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일본 아베의 태도는 정말 생뚱맞다. 뭔 짓인지.

    누구를 엿먹여야 아베가 위기탈출 할 것인지 간을 보는듯
    한 태도다.

    시진핑을 돕고 트럼프를 엿먹이는 것인지 아니면 그 반대
    인지 19세기에나 있을법한 아리송한 짓을 하고 있다.

    좌우간 시진핑은 홍콩 사태와 미중 힘겨루기 때문에 내부
    단속이 필요하지만 아베는 오바마가 그립다...
    작성자 유리상자 작성시간 20.02.13
  • '정태춘'의 노래들은 영속적으로 현대적이다. 요즘 유행하는 trot등의 음악들도 경우에 따라서는 천박한 느낌도 드는데, '정태춘'의 노래들에는 그런 느낌도 없다. 명장인 것 같다. https://youtu.be/woMoI9yf7P8 작성자 choeREDi 작성시간 20.02.13 ''정태춘'의 노래들'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1실제상황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ko9417&logNo=221172391948&

    베타뉴스에서 기사화했네요~~!!
    http://www.betanews.net/article/1046316

    플러스코리아타임즈
    http://www.pluskorea.net/137292
    한국의 신종범죄인간대상연구
    실험 전파무기 피해'

    *MK울트라프로젝트(미국판 마루타인체실험)의 업그레이드가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입니다!!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는 세계적으로 TI(TargetedIndiuiduals)로불립니다~!!
    구글과 유튜브,다음,네이버등에 TI(TargetedIndiuiduals)로 검색해보면 많은 피해자들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의 경제소사/ 4월 13일] <1669> MK 울트라 프로젝트
    | 기사입력 2010-04-12
    작성자 마르틴 작성시간 20.02.13 '1실제상황입니다!http'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오늘 하루종일 비가 많이 오네요.
    안전운전 하시고 오후에도 좋은시간 되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20.02.12

  • 2020년 2월 10일, <시시평론_ 정론직필을 찾아서> 네이버 카페시대 개막 축하.~.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2.12
  • 잔치집 분위기의 찬물 2

    왜 지금일까
    오스카상 4관왕
    korea 기생충

    관례를 깨고
    역사를 다시 쓰고
    예상을 뛰어 넘고...

    시대를 반영한 명작인가
    시대를 타고난 명작인가
    시대에 필요한 수상작인가

    분명
    그냥 korea의 명작은 아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2.11
  • 잔치집 분위기의 찬물 1

    2020 아카데미 시상식 4개부문 석권!
    Korea, 기생충, 봉준호 감독...

    한국 영화, 문화예술계의 쾌거!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다!
    봉준호, 세계 영화계 거장 반열에 오르다!

    국민도, 언론도, 정치권도 온통 찬사다
    분명 쾌거이자, 칭송 받음이 지극히 마땅한...

    작품상,극본상,최우수외국영화상,감독상에
    빛나는 그 영화
    '기생충'...

    빈부격차와 계급의식, 주인의 도덕과 노예의 도덕이 싸우고, 작동하지 않는 계층이동 사다리의
    이 곳 반도남쪽 현대의 초상을 그려낸 작품...

    감독이 관객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무엇일까

    이런 담론은 이미
    때 늦은 것인지
    불필요한 것인지
    불편한 것인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2.11
  • https://cafe.naver.com/sisa33

    네이버에도 정론까페를 개설했습니다.
    좌측 메뉴 [한줄수다]바로아래에 [네이버정론까페]메뉴를 크릭하시면 바로 이동됩니다.
    가셔서 안내글을 보시면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20.02.11
  • 노송이 간곡하게 여기[광주안종회]다음카페로 초대했는데 아직도 한분도 가입(오시지않음)하지 않았으니 거듭하여 여기[광주안씨종회]다음카페로 거듭하여 카페초대드립니다 작성자 노송 작성시간 20.02.11
  • 얼굴의 흉터.

    조용한 방구석
    큼직한 울림소리.

    문 열고 나가려다
    문을 얼굴로 헤딩하네.

    손가락도 끼여
    아프고 관심은 거기에.

    손가락을 들여보는데.
    한방울씩 뭐가 내린다.

    그제서야 얼굴에도
    아픔이 몰려온다.

    손으로 누르고 있다가
    반창고를 붙인다.

    ...

    카페에서...
    남들을 못되게 굴더니
    쌤통인가 부다.

    욕바가지 누가 좋아하려만...

    허구한날 비방꺼리만
    들고오니 그게 싫은게지.

    겉만 다르다고 해서
    속까지 다를까.

    그런 부류들
    없을 순 없겠지만...서도.
    작성자 아강토 작성시간 20.02.11


  • <시>


    표정관리 1



    아프지 않냐
    그만 웃어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20.02.11
  • 소란함과 그 뒤

    세상이 온통 소란하다

    신종 코로나 우한 폐렴

    소란함을 일으키는 자들
    소란함에 걱정하는 사람들
    소란함이 필요한 사람들
    그 소란함 뒤에서 눈물 흘리는 사람들

    요즘 영세 자영자들이 걱정된다
    하루 하루가 힘들었을
    지금은 더 더 힘들...

    그들을 진정으로 걱정하는 사람들은 누굴까

    그 들을 걱정하는 척 했던 자들의
    민낯을 언제 쯤이나 가려볼지...

    기레기와 수구들은 결코 돌아보지 않을...

    ㅜㅜ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0.02.09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