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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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Ho9WVuWdyiQ 일본 주식 엔화 전량 매도하고 한국에 와서 신소재 그래핀 기술회사에 투자하여 이사로 온...짐로저스 가 말한 그래핀(Graphene) 신소재는 무엇인가? 강도.. 강철의 200배 전류전달량.. 구리의 100배 전류전달속도.. 실리콘의 100배 두께는.. 0.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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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왜구믿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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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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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빛나는 어둠 대지는 까맣고 잔잔하게 울리는 적막의 쇳소리 귓가에 나지막이 별빛이 춤춘다 여명이 오면 별은 바다를 그린다네. 해가 솟아나는 낮 대지는 빨갛고 활활 타는 목마름 애증의 잔소리 눈가에 울긋불긋 그늘을 밟는다 노을이 오면 해는 별을 찾는다네. Sacred Spirit.Yeha-Noha(Wishes Of Happiness And Prosperity)https://youtu.be/CNApcyzaY60 이루~와 이~루 이루~와 이~루 아우아 아우아 사랑하세~ 아우아 아우아 사랑하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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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강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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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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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지금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엄청난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일제해방 후 70년동안 이 나라 국민을 개돼지로 만들고 고혈을 빨아온 식민적폐들... 검찰,사법,수구정당,자본/검찰/사법과 결탁한 로펌, 개신교, 학계친일파등 한몸으로 극렬하게 적폐청산과 민족공조를 막고있습니다 조국장관 가족을 볼모로 검찰쿠테타를 일으킨 것을 시발로 이명박이 뒤에서 흉계를 동원하고 홍석현이 언론을 일사분란히 조종하더니 갑자기 중도보수 창당을 선언하고 박근혜가 병상정치 시작하고 프락치들의 갈라치기,분열공작이 갈수록 심해집니다 적폐들의 총체적 발악과 총공세 입니다 이 엄중한 시기 분열은 패배이고, 곧 죽음입니다 나 부터 힘을 보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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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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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5
돈과 권력 명예에 눈멀고 귀먹으면 인간이기를 포기 한겁니다 특히 모두 사람을 위하지 않고 자기 자신만을 위하는 작자들은 사람의 탈을 썼을 뿐입니다 말과 글은 분명한 의도가 있습니다 잇권에 개입한 부적절한 사람들과 같이 함께 가자는 말은 틀릴 수 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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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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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5
<시> 누구나 갇혀 있다 낮엔 눈멀어 밤의 너의 얼굴 보이지 않고 밤엔 귀먹어 낮의 네 목소리 들리지 않네 날을 샌다면 너의 얼굴 그 목소리 들릴까 나 하루란 진작 그 어디 갇혀있던 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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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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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4
변종대마 밀반입.흡입 CJ장남 집해유예로 석방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433698 처음 적발되었을 때 불구속 귀가조치, 한참 시간이 흘러 자기발로 구속시켜달라고 출두 그런데 다시 집행유예로 석방 재벌 3세라서? 이런 비상식적이고 검찰,판새,언론 등 싹다 썩어빠진 나라에서 공정.정의 부르짖는 국민들 진짜 적폐가 누군지도 모르는 국민이 절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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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향만리
작성시간
19.10.24
본문글 원글 등도 읽을거리가 있었지만, 달리는 댓글들이 재미도 있고 성실한 것들이 많아 음미하곤 하였는데? 요즘은 댓글들 보기가 주저되네요. 불성실하다는 것은 겸손하지 못하다는 것과 상통할진대 . . . 댓글다는 회원님들의 숫자가 줄어드는 느낌적인 느낌 ㅎ 아침부터 횡설수설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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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월
작성시간
19.10.24
자신들의 관점이 어디인지, 무엇을 바라는지에 대해선 입 다물고 그저 반대하고 빈정대고 우겨대는 모습들을 심심치 않게 구경하는 것도 재미라면 재미겠다. 자주적인 정부를 바란다며 비난하고 누굴 지지한다며 그의 표 떨어지는 방향으로 설쳐대고 절대 자한당 반대한다며 그들의 주장에 발 맞춰 외쳐대는 모습을 쉴새없이 바라봐야만 하는 일도 곤혹스럽지만-- 해방 이후에 벌어져 온 후과인지라 이해는 간다만 멋모르고 찾아오는 방문자들이 이런 모습을 보면서 과연 이곳에 정을 들일수 있을까는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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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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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3
<가는 말이 고아야 오는 말이 곱다.> 이 단순한 이 겨레의 경구를 보라. 거두절미하고 각자들 생활 속에서 조금만 실천해도 그 위력한 믿음과 친화력으로 말미암아 회원님들, 독자님들 소망 그것이 대체 무언지는 몰라도 <백 번 토론>보다 나을 겁니다. 운동가님들, 혁명가님들! 정신과 마음과 자세들을 잘 다듬었으면 합니다. 평상시 이렇게만 살아가도 이 나라 광장들이 미어터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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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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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3
<시> 가을계주 해가 뜨니 낮이 짧아지고 해가 지니 밤은 길어지네 봄과 여름 낮은 밝았던가 가을 우리 별이 짙어진다 이제 내가 차츰 다가가니 너는 다시 더욱 달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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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작성시간
19.10.22
박훈 이분은 요즘 뭐하시나요 ? 설레발은 쳐놓으시곤 깜깜무소식이네요 빨리 성렬씨를 끌어내려야 속이라도 시원하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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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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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22
전인권 - 봄이 온다면 [[KOREAN DRAMA MUSIC] MBC 역적 OST PART.1 ] 이 곡은 '우리에게 봄이 온다면', '손을 맞잡고 만세를 불러', '춤을 출꺼야'등 우리 모두에게 힘을 줄 수 있는 메세지를 담고 있으며, 전인권 특유의 가창이 어울어진 곡으로 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보인다.https://youtu.be/42hHeQQ0C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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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강토
작성시간
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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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건 안다 하고 모르는 건 모른다 하고 그러면서 배울 건 배우고 가르쳐 줄 건 가르쳐 주고 합시다. 남녀노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말입니다. 알아도 모른다 하고 몰라도 안다 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다는 게 잘못 알고 있을 수도 있고 몰랐던 게 바로 알기에 수월하기도 하니까요. 회원님들, 독자님들 오늘 하루도 힘차게 엽시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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