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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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가 이와 같이 말씀 하셨다 "이 구절들을 온전히 이해하는 자들은 죽음을 맛보지 않으리라" 주). 죽음이란 존재들에게 가장 관심 가는 인식현상이나, 죽음을 바르게 알고 고찰하고자 하는 대신, 살아있을 때 자신의 의도를 관철하는 것으로 삶을 꾸려 가다가, 죽음이 눈앞에 닥쳤을 때 삶이나 삶을 이끌어 왔던 자신의 방식 등을 회한한다. 태어난 모든 존재들은 죽음을 맞닥뜨리게 됨으로 죽음의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 것은 삶의 가장 중요한 문제를 과제로서 앉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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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월
작성시간
19.07.08
1번의 맥락은 죽음을 경험하지 않는 것인데 그것은 아래에 전개될 표현의 의미를 이해하고 자기 삶에서 확인하는 방식에서 그 不死와 불사가 있다!는 예수 주장의 진위가 드러나게 될 것이다. 왜 불사가 가능한가는 이어질 여러 접근에서 필요할 때마다 설명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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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월
작성시간
19.07.08
즐거운 월요일 성공하는 한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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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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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8
외국인 100만명이 합법적을 ....국민이료보험 약탈한단다 그럼 ..... 명의도용것들은 300만명 이상 한국인들 ....지금 외국인 식민지 상태다 친중숭미다문화매국 정권+토착 친일숭미다문화왜구 매국당 몰아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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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홍익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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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6
변산반도는 왜정적에 일본인들이 조선 팔경중의 하나라고 극찬했던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다 봄이면 꽃냄새 갯뻘냄새 또 바다를 휘감고 도는 내변산의 소나무 산들은 얼마나 아름다운지 어제 그 변산반도 격포 바닷가에서 멧돼지가 사살됐다는 뉴스 갸는 위도를 향해 헤엄쳐 가고있었다 격포에서 위도까지는 14킬로미터 멧돼지가 바닷가 저 멀리를 바라보니 어렴풋이 육지가 보이고 푸르러 보이거든요? 거기 먹을것 많겠거니 거기 가서 대장돼 암컷도 맘대로 거닐수있겠거니 꿈에 부풀어 헤엄쳐 가는중.. 여객선 관광객 신고로 바다에서 사살됐다는.. 멧돼지는 위해동물이라 구조아닌 사살이라고 멧돼지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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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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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5
엘앤쥐 쉐빙선 그것 대단한 고부가가치 선박이다 기술도 우리가 세계최고여 누가봐도 우리가 따는거여 근데 일본한테 뺏겼잖어요 미국 눈치만 실실 보느라 냅둬버리네? 러시아는 한국만 쳐다보는데.. 이때 은밀히 러시아에 접근하는 나라가 있었으니.. 그게 일본여요 러시아와 미국은 현재 다자주의냐 일방주의냐를 놓고 대립관곈데 미국에 아부눈치만 보고있는 한국이 러시아 입장에선 얼마나 밉겠어요 트럼프는 장사꾼입니다 일본이 부품 안줘서 제품을 못만들면 미국 반도체회사 롯또를 만나는건데 트럼프가 왜 말려주겠는가 전에는 미국이 반일하라고 눈치도 주고 조장도 했다 그리곤 일나면 말려줬지 거기 말려든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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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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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5
반일의 핵심은 동북아 이이제이에서 찾아야 된다 미국입장에서 한국과 일본을 부려먹자니 미국을 중심으론 단합해야 하지만 둘만 있을때는 반목하는게 좋다 그걸 눈치채고 거기에 아부한게 한국이고 그것이 오늘날 대통령도 그 시류에 아부하는 반일이다 까딱하면 대통령도 쫒겨날 판여 전에는 우리가 일본한테 찔벅거렸지만 미국이 다 말려줬다 근데 인자 냅둬버리네? 그게 일본의 한국에대한 수출규제 원인 핵심이다 군함도.. 당시 일본인이나 조선인이나 똑같은 노임받고 똑같이 밥먹고 술먹고 노임은 딴데보다도 더 비싼게 군함도다 근데 영화를 만들어 사실왜곡하고 그걸 본 사람들은 일본이 철천지 왠수다 뭘위한 반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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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나무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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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5
출석합니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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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평정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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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5
바위에 핀 야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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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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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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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꿈이란 괴로움, 황당함, 진리가 아님 등의 다른 표현이다. 꿈의 소재는 사람, 사물, 법칙 등이 현상으로 대개가 나의 의도와 관계없이 펼쳐진다. 여기서 나란 것도 사실 꿈속의 대상이며, 의도가 있어 나라는 지각이 일어나지만 의도는 욕망, 분노, 실망, 좌절, 희망 등등 즉 괴로움 덩어리의 여러 양상으로 나타나는 썩은 고기덩어리의 악취와 같은 것들에 코 박고 먹어대는 하이에나 같은 것이다. 꿈은 형태, 소리, 맛, 감촉, 그리고 세상과 세상을 주장하는 법칙이나 원칙 등으로 이뤄져 있다. 즉 나라는 주체가 경험하는 모든 것들은 꿈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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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월
작성시간
19.07.04
절대로 피하고 싶은 현상 또한 완전한 꿈이다. 이건 현실이야 하는 생각도 꿈이다. 이건 꿈이야 하는 판단도 꿈이지만, 그래도 이 꿈은 꿈으로부터 덜 고통 받고 꿈에서 벗어나게 하는 동력을 제공하는 의미에서 다른 꿈보다 가치 있는 꿈이다. 꿈은 눈에서 일어나고, 꿈은 소리에서 일어나고, 꿈은 냄새에서 일어나고, 꿈은 맛에서 일어나고, 꿈은 감촉에서 일어나고, 꿈은 의지나 의도 또는 나라는 착각에서 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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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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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4
꿈의 결과는 참혹한 경향성을 지닌게 문제이다. 그래서 꿈을 꿈으로 알아야 한다. 물질을 토대로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은 악몽 중 악몽이다. 하지만 꿈을 깨어나면서 이제껏 절망이라 충격이 손가락 튀기는 것과 같이 가벼워지고, 죽음과 중병이라는 것들이 기침이나 약한 감기 같음으로 받아들이고 그리고 완전히 꿈에서 깨어나면..... 완전히 꿈에서 깨어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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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월
작성시간
19.07.04
바르게 알고 보면 버릴 것들뿐이다. 하지만 몸에 의식이 의지하면 몸을 자아 또는 자기의 의도에 속하는 자기 것으로 간주한다. 하지만 몸은 사대 또는 육대가 꿰매어 이어져 있다가 의식이 떠나면 왔던 성질대로 돌아간다. 마음은 싫고 좋음에 매달린 괴뢰에 불과하다. 괴로움만 주지 절대로 평온을 주지 않는다. 마음을 멀리하고 피할 때 평온이 온다. 정신의 바탕인 공간이나 의식 또한 괴로움이고 자만과 욕망을 일으킨다. 이렇게 알아가면 모두가 버려야 할 것. 몸과 마음은 없어도 지각이 남으며 더욱 청정한 대상을 지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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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월
작성시간
19.07.03
서성인다. 주저하며 서성인다. 진정한 자유가 있는 문 앞에서, 그렇게 갈구하고 오랫동안 걸어왔던 목표의 달성이 알려지며, 온 진리가 되는 그 문 앞에서 선뜻 발을 내 딛지 못하고 서성인다. 아직도 오랜 길 걸으면서, 짊어지고 왔던 가치 없을 뿐 아니라 내 자신을 좀 먹었던 몸을 파먹는 벌레 같은 짐들을 벗어버리길 주저하는 마음을 보면서, 참으로 존재와 견해로서 맺어진 업들의 과보의 끈질김을 보면서, 모든 것이 지멸하는 문 앞에서 서성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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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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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2
이 존재 즉 인간이며, 배우는 자이며, 가족의 구성원 이었다는 이 얽매임의 다 썩어진 끈을 풀어 놓지 않는 지혜의 행을 망설임을 보면서.. 하지만 미소까지 없어지는 희열과 환희와 평온과 평정과 일어나고 사라짐을 보면서 모든 것에서 벗어 나아가고 있음을 알면서 이제는 모든 것이 끝나가고 있음을 알면서 일어나고 사라짐이란 고의 영토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몸으로 체험하고 지혜로 알아가면서 가슴마저도 뜀을 멈춤을 알고, 심장의 뜀도 일어남과 사라짐의 대상으로서 단지 일체중 상으로 일어남을 알면서 세계가 적멸의 고요함 속에서 사라져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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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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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02
하루종일 땀범벅으로 일하면서도 기분 좋고 기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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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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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30
김정은 위원장의 신비로운 말: 이런 훌륭한 관계가 계속 좋은 일을 만들면 그것이 신비로운 힘이되어 우리가 맞딱뜨리는 난관과 장애들을 극복할 것이다"" 핵공감.!. 계ㅡ속 좋은 일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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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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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6.30
방문 앞 대나무 숲과 꽃 등이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이 이상 무엇을 더 바래겠는가. 내 방은 아무리 크게 잡아도 두평이 되지 않고 둘이 누울 자리도 안되지만 모든 것 벗고 이 존재 마저 지우기엔 이보다 더 나은 곳이 있을까! 오랜 세월의 울부짓음이 오늘 남.북.미의 만남에서 그 해결책을 다소 찾을 수 있으리라. 하지만 곧 마쳐질 생 이후의 비탄과 눈믈은 무엇으로 닦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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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월
작성시간
1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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