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묻는다. 주체 할 수 있는 주체가 있는가 사람으로서 독립적인 자유인인가 목줄에 묶여 촐랑거리다 당기면 깽갱하는 강아지가 아닌가 자유를 지키키 위해 목숨을 내 놓은적 없는 나는 누구를 탓 할것인가 세상의 자유는 독립은 나 부터인데 언제나 철들런지 나에게 나를 묻는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9643 나라를 내주겠다는 법안 반대 청와대 청원 동참해주세요...경기도의회가 불법 체류자 자녀를 포함해 체류자격에 관계없이 경기도에서 태어난 이주 아동의 출생등록과 교육·의료지원등을 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내용의 조례 제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외국인은 각 나라 대사관에서 출생 신고를 해야 합니다. 불법체류자 보호가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해 주십시오. 아무의무도 안하는 불체자등 외국인들에게 무분별하게 무상보육을 지원하지 마십시오.어떤 정책과 법안을 만들 때는 국민을 최우선시해 국민에게 과중한 고통을 주고 불법체류자를 보호하는 위 조례를 추진하지 마라!작성자한반도홍익인간작성시간19.04.22
논리적으로 틀리지 않다고 옳은 것이 아니라 한걸음 더 나아가 그 논리가 현실에 적합하고 민중들의 수준에 맞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것이라는. 걷지도 못하는 현실에 뛸것을 요구하는 건 아직은 너무 이른 주장이 아닌가하는..... 물론 <선도투쟁>이라는 입장에선 이해하지만 대중운동(투쟁)이라는 범위에서 보면 글쎄요, 그리하지 못하는 게 꼭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되야하나하는 의문이.....
논리적으로 옳아도 때와 장소,시점에 맞는 환경인가도 따져볼 필요가 있을것이라는.....작성자한동네작성시간19.04.22
어느덧 중춘을 지나 봄의 절정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화려하던 벗꽃은 몇날을 못 견디고 모두 지고 처량하기 그지 없습니다. 개나리 연산홍 산수유 복사꽃이 만개하여 4월을 달래고 있습니다. 갈피를 잡지 못하는 봄바람처럼 우리네 처지도 그러한 듯 합니다.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잡스러운 사건들이 우리의 마음을 헤집어 놓고 있습니다. 정작 우리가 보아야 할 것은 모든 생명이 움트는 땅인 것을...우리네 이목을 앗아가는 꽃놀이들이 활개를 치며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강산에 두 발로 우뚝 선 이는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내가 이 땅의 주인이요 주체입니다. 그 누구에게도 이를 대신하라 허용할 수는 없습니다. 작성자노래판작성시간19.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