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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패스트트랙에 대해서 아주 쉽게 설명해준 곳이 있어서
    링크 올려봅니다. 다들 한번 보시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거같습니다.

    http://bitly.kr/l5wz1B
    작성자 스켑틱 작성시간 19.04.30
  • 뜻한대로 크게 이루는 하루 되세요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9.04.30
  • 바미당 권은희 같은 회색지대 인간을
    예전에 아무×××××라는 글기능공은
    엄청난 투사인양 싸고돌고 빨아데더니
    요즘 권은희 하는 꼬라지 보면서 느끼는거
    없나 ㅉ ㅉ
    작성자 가온길 작성시간 19.04.29
  • 이춘근의 국제정치 88회(u튜브) / 피터 프라이 박사가 북한의 위성2개에 실린 EMP탄을 공격해야 한다고 미국의회에 주장했다고 하는 언급이 있습니다. 워싱턴타임스에 기사로도 올라왔다는군요. 밑밥? 작성자 봄춘춘봄 작성시간 19.04.27
  • 쑈!!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뭔진 몰라도 국개의원, 장관은 빠졌다더만.
    https://www.youtube.com/watch?v=YLkKQ1QLcv0
    다 조연인데,
    누가 주연이고
    누가 감독일까?
    시나리오는
    누가 썼을까?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9.04.27 '쑈!![보이는 것이 다'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https://youtu.be/aPphT25MhoU
    이재명, 삼성 본사 앞 기자회견
    (2017년 2월 11일)
    작성자 작설차 작성시간 19.04.27 'https://youtu.be/aPp'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오늘 건강 내일 이면 천년인들 .
    못 살까 ?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9.04.27
  • 이재명 감방가는건가요??
    요즘 뉴스를 않보다 보니 1.5년 나왔다고하던데
    최종인가요??


    문대통령 근처사람 다 아작나는데
    어찌 앞으로 가는 꿈을 꾸어야할지
    제 내면의 갈등이 저를 좌절의 골짜기로
    밀어부치네요

    혼자할수있다고 믿었는데
    푸틴까지 만나는걸보니
    혼자못한다고 하는것도 그렇구요

    크고 높이 비상하는 스스로의 맘을보면서
    부풀었었는데
    조금 차분해지네요

    이재명 안희정 노무현 유시민 등
    저가 십수년전부터 제 조국의 희망으로 기대하고 좋아했던
    사람들인데 ㅠㅠ

    1987 이후 맘속에 존경하던
    정치인이 다 사라지는 상실감이
    요즘너무커서
    바람이 무척 불어대는데도
    의지할데가 없네요.

    이게 어찌되는건가요?????
    작성자 pchamp 작성시간 19.04.26
  • 북러 정상회담에서 푸틴은
    <점진적 접근과 북 체제 보장>을 주장했네요.
    왜 그런 말을 했을까를 따져볼 필요가 있을것 같군요.

    점진적 접근을 말하는 한반도 비핵화 방법론은 그렇다 치고_.
    북의 체제 보장을 말하는 푸틴의 언급을 어찌 해석하는 게 옳을 지......

    세계속의 북의 위상을 보여주는 글이 아닐런지.
    북의 능력을 알고 이해하고 그 위에 앞으로의 미래를 그리며 대응하는 것이
    우리들의 할 일이라면 더욱 더 .....
    섣부른 과대평가나 과소평가를 경계해야 정확한 미래의 대처가 중요할테니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4.26


  • <시>


    거기, 고려인들아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 섬 극동연방대학

    연해주 땅 부동항에 푸른 바닷바람 불고

    동해 먼 바다 일출이 열리자

    친선의 건배 소리 잔잔히 울리구나

    오랜 벗, 피를 나눈 형제나라

    대를 이어 값진 맹약 다시 껑충 한 도약

    피땀 어린 연해주 고려인들

    어렴풋 지척이 모국인데

    거기 루스키 섬 극동연방에

    반쪽 조국 일꾼들이 우우- 왔다하니

    감개무량 얼마나 따스한 군불이 될까

    블라디보스토크 루스키 섬아

    오늘을 기억하라

    극동에서 해가 지지 않도록

    짙푸른 고래등에 올라타고는

    실향 딛고 귀국하는 그날까지

    오늘로 그날이 되기까지

    암은, 2019. 4. 25를 기억하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4.26
  • ___무릎관절,허리,목 디스크,등등은 새로운 치료방법인데 꼭한번 보세요___

    동서 의학을 뛰어넘는 간단한 치료방법이고, 약과 의료기구없이 라이터 하나로
    치료 가능한 방법인데요.
    독일의 우리 교포분이 개발한 치료인데 혹시 이런 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꼭꼭
    한번 보세요. 돈드는거 아니고요, 잘 따라하면 되더라고요.

    제 동생 허리 아파서 한의원을 다닌지가 한달 이상이 돼도 낫지를 않아서 한번 해 줬는데
    낫더라고요,,꼭 필요한 치료 방법입니다.
    유투브에가서 newksns치면 김세연 동영상을 보세요.
    제가 컴맹이이고 신입 회원이라 본글도 못 올립니다..
    본글에 올려 주셔서 많은 회원님등이 보셨으면 합니다.
    감사 합니다.
    작성자 이풍진세상,,, 작성시간 19.04.26
  • 이슬비 맞으며 새벽 산책 2시간 !
    2019년 떠나 가려는 봄.
    화려하고 싱그러운 봄.이슬비 맞으면서 가는봄 아쉬워 합니다
    내 생애 다시 한번 이 즐거움을 맛볼수 있을런지....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9.04.26
  • 나에게 묻는다. 주체 할 수 있는 주체가 있는가
    사람으로서 독립적인 자유인인가
    목줄에 묶여 촐랑거리다 당기면 깽갱하는 강아지가 아닌가
    자유를 지키키 위해 목숨을 내 놓은적 없는 나는 누구를 탓 할것인가
    세상의 자유는 독립은 나 부터인데 언제나 철들런지
    나에게 나를 묻는다

    작성자 취향정 작성시간 19.04.26
  • 안녕하세요.
    오늘 날씨가 흐렸군요. 감기 환자가 많아 졌습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풍진세상,,, 작성시간 19.04.25
  • 건강하시고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즐겁게살자 작성시간 19.04.24


  • "스타벅, 아침이 오기 전에 고래를 추월하면 안 돼."


    <모비딕> 중에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4.23
  • 날씨가 더워졌습니다.
    이제 더위가 시작 될려나 봅니다.
    감기 조심 하세요.
    작성자 이풍진세상,,, 작성시간 19.04.23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79643 나라를 내주겠다는 법안 반대 청와대 청원 동참해주세요...경기도의회가 불법 체류자 자녀를 포함해 체류자격에 관계없이 경기도에서 태어난 이주 아동의 출생등록과 교육·의료지원등을 받을 권리를 보장하는 내용의 조례 제정을 검토하고 있습니다.외국인은 각 나라 대사관에서 출생 신고를 해야 합니다. 불법체류자 보호가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장해 주십시오. 아무의무도 안하는 불체자등 외국인들에게 무분별하게 무상보육을 지원하지 마십시오.어떤 정책과 법안을 만들 때는 국민을 최우선시해 국민에게 과중한 고통을 주고 불법체류자를 보호하는 위 조례를 추진하지 마라! 작성자 한반도홍익인간 작성시간 19.04.22
  • 참 오랫만에 글다운 글을 접했네요.
    간단하면서도 논리적인 .....

    논한 글에 섣불리 댓글을 달 실력은 못되지만....한마디 한다면 .

    논리적으로 틀리지 않다고 옳은 것이 아니라 한걸음 더 나아가
    그 논리가
    현실에 적합하고 민중들의 수준에 맞는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것이라는.
    걷지도 못하는 현실에 뛸것을 요구하는 건
    아직은 너무 이른 주장이 아닌가하는.....
    물론 <선도투쟁>이라는 입장에선 이해하지만 대중운동(투쟁)이라는 범위에서 보면
    글쎄요, 그리하지 못하는 게 꼭 비난과 조롱의 대상(?)이 되야하나하는 의문이.....

    논리적으로 옳아도 때와 장소,시점에 맞는 환경인가도 따져볼 필요가 있을것이라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4.22
  • 오늘하루 즐겁게 살겠다는 마음 먹고 그렇게 산다면 !
    백년동안 즐거우리라........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9.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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