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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 일시 많은 글을 올려 정지 되었으나 오늘 지기님 덕분으로 해제 되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조급한 마음에 카페 원칙을 위반하였으나 게시글 올릴 수 있게 등업하여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작성자 신정주 (본명 신경희) 작성시간 19.02.21 -
오늘 참 기분 좋은 날입니다.
개인적으로 말입니다.
누구와 주먹다짐 없이 지금껏 살고
누구에게 심한 말 한 마디 퍼붓지 않고 살아왔으니
잘해도 참 잘한 듯합니다.
그 세월 짧지만 퍽 긴 세월로 되었으니
사고치지 않는 시사평론이 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19 -
내일은 눈 온답니다.
대지의 병충들이 죽고
입춘이 지난 정월대보름 그 대지에
달집도 태우시고 쥐불놀이들 펼치시기 바랍니다.
오곡밥과 나물들도 준비 잘하시어 맛있게 드시고
대범하고 의연히 달리시길 빕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18 -
아
날이 새기 동틀 무렵에는
이따금 가던 산이 아니라
해발 낮은 해변으로나 가서
깃털처럼 단숨에 오르내리던 산꼭대기와의
물리적 입체적
가용할 작전지도나 짜야 쓰겠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17 -
우리 카페 운영진들 중에 한 분이신 "죽돌이"님이
어제 카페를 자진탈퇴하였습니다.
개인적 사정으로 카페를 탈퇴한다는 내용을
운영진 게시판에 남겼습니다.
그로써 우리 카페 운영진에서 자동 해제되었습니다.
그동안 죽돌이님께서 카페 운영에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그동안의 많은 수고들에 감사드립니다.
암튼, 개인적 문제라고 하는데...아마도 큰 일은 아닐 것이라고 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9.02.16 -
일루미나티들이 좋아라 하는 그들의
상징적인 숫자가 있습니다.
즉 뭔질 모르겠지만..
11 이라는 숫자 입니다.
예전에 읽었는데 지금은 까먹어서..
그냥 11이라는 숫자만 기억이 납니다.
즉 11이라는 숫자는 그들의 축제일
입니다..
9ㆍ11테러도 합치면 11이 됩니다.
세월호도 합치면 4ㆍ16 즉 11이라는
숫자가 조합되지요..
이러한 숫자 조합의 역사적 사건들이
무수하게 많은데 기억이 가물 가물..
즉 음모론자 입장에서 보면.
북미 회담이 2월 27일..
음..합이 11이군요..
이 자식덜 또 뭔 일 모색하는거 아녀?
작성자 차에코풀스키 작성시간 19.02.16 -
<자기장 약화에 따른 극 전환 조짐은 세계 곳곳에 기록적인 날들을 남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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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이학적이며 문학적인 문장이
서로 상응하며 어울리고
흉중 깊이 황홀하게 파고들기에
여기에 추천하며 옮깁니다.
<물 구름 바람님>이
자유 게시판에 소개한 영상의 제목인데
눈길을 사로잡는군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14 -
2
http://m.cafe.daum.net/mindcontrolti/NlNw/14920
국내 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
피해자들 카페입니다!
한달에 한번 씩 정기모임하니까!
참석하면 언제든 환영합니다!
국내마인드컨트롤전파무기피해자
모임은 서울 동서울터미널3층
전주식당과 경기도 수원모임,
부산시에서도 피해자모임
진행하면서 피해홍보밎 서명도
받고 있습니다!
실제상황입니다!!
http://m.pann.nate.com/talk/342210631?currMenu=best&stndDt=20180603
정부는 언제까지 침묵하실겁니까?
http://m.cafe.daum.net/mindcontrolti/NlNw/4726?svc=cafeapp
피해자들 연락처입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ako9417&logNo=221172391948&navType=tl
작성자 영탄이 작성시간 19.02.13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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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항쟁의 주범 전두환에 대한 경호가 앞으로도 계속될거라고!
전직 대통에 대한 법에 경호를 하지 말라는 사항이 없어서라는.....
지난 시절의 독재 기득권 세력들이 언제든지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해석될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법이 우리들의 발목을 계속 잡고 있다는.
지만원식의 모든 것 다 무시하고
현 집권자의 무능과 고의성으로 몰아가는 이들도 있겟지만
제대로 된 사회를 만들려면 앞으로도 많은 시간과 어려움이 있을것을 말함에
답답합니다.
물론
이 또한 북미회담의 성공으로 빠른 해결이 되겠지만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2.13 -
https://news.v.daum.net/v/20190213132101144#
'한국 인공태양' KSTAR, 1억도 초고온 플라즈마 실현 작성자 HAPPINESS 작성시간 19.02.13 -
<시사평론>이 추천하는 <멋진 댓글들_ (2)>입니다.^^
신정주 (본명 신경희)19.02.12.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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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기억해 두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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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이 추천하는 <멋진 댓글들_ (3)>입니다.^^
에스떼반 전(Esteben Jeon)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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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엄연한 진실, 피해자가 두 눈 부릅뜨고 살아있는 마당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2.13 -
지만원을 비롯한 김진태등의 <5.18폄훼>논란에 있어서
아무리 비난이 심해도 <법과 제도>로는 국회의원 뱃지를 뗄수는 없다는 소식!
우리가 이곳에서 분노하고 흥분해도
이미 만들어 놓은 <법과 제도>를 바꾸지 않는 한
획기적인 개혁은 이룰수 없다는 것이 현실......
뛰어난 몇 사람보다 함께 가는 게 필요하다는 교훈을 새겨봐야 하지 않을까하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2.12 -
chosun.com: 차일디시 감비노, 그래미 불참에도 ‘올해의 노래’ 수상.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11/2019021102840.html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9.02.12 -
조선일보: IMF 총재 “4대 악재로 경제 성장 더뎌…폭풍 대비해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2/11/2019021101863.html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9.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