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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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문제 아닌 점과 어려움이 아닌 점은 바로 <판문점 선언>, <평양선언>에 있다. 두 선언은 남과 북 양 수뇌(정상)의 이름으로 되어있다. 이는 남과 북, 해외동포들의 염원과 열망을 반영한 선언으로 된다. 미국도 이 사실은 안다. 3자(국) 선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에 미국이 감 놔라 배 놔라 개입하고 훼방하며 해코지할 사안은 더욱 아니며 문재인 정부 역시 이곳저곳 눈치 보며 망설일 이유도 없다. 미국도 이 사실을 안다. 조선과 미국이 한 것은 <싱가포르 합의문>이다. 조선과 미국이 할 일, 조선과 한국이 우리끼리 알아서 할 일, 한국과 미국이 풀고 매듭지어야할 일이 따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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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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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17
밥 먹을 때 물을 먹지 말라고 한 것은 소화액 때문에 그래요 통상 밥 먹을 때 먹기전 한시간 먹고 나서 2시간 지커주라고 한 것 같은데 하루 3번 이 순간을 안 지키면 소화에 문제가 있는 사람은 꼭 지커 주세요 소화력 복원 너무 간단 하지요 자연의 순리 지키면 이렇게 간단 합니다 소화력에 무슨 약 하지만 이런 순리 지켜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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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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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17
오랫만에 광화문에 나가보니..... 그나마 우리 카페는 조용한 커피솦이라고나 할까. 온통 늙은 태극기에 이스라엘기.성조기를 든 무리들이 휩쓸고 다니는 무법의 거리..... 200~300 명 남짓 모여 주한미군 철수와 대북제재 해제를 외치는 모습은 오히려 외롭게 보여 답답함만 가득 안고 돌아왔습니다. 앞으로는 자주 나가 보아야겠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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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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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16
우리 까페에 헛소리하는 인간들이 몇 몇 보이는데 방장님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해 보입니다.
작성자
탁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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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16
휴일은 마음의 평화로 건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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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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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16
<미국이 제재와 압박을 풀지않고 계속한다면~> 우리의 길을 가겠다......는 게 북의 신년사의 경고! 북이 핵시험과 미사일 발사를 하지 않겠다한 주장은 미국도 동등의 성의를 보이라면서 먼저 보인 행동인데 이를 핑계로 북에 대한 제재를 계속하겠다고 폼페이오를 비롯한 몇몇이 설쳐대니 ..... 이제 북은 <새로운 길>로 접어들겠다는 ..... 북미가 서로 아쉬운 게 있지만 북은 최소한 집권과는 관계가 없고 트럼프는 절실하고... 최소한 북은 하노이에서 성의있는 모습을 보여 여론에서도 이겼으니 시간은 북의 손을 들어줄텐데. 미국이 얼마나 오래 버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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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작성시간
19.03.16
번개동반 장대비가 수도권에 쏫아지더니 잠잠한 저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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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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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15
미국은 천재일우의 기회를 놓쳤다. 또한 황금 같은 기회를 놓쳤다. 이 말의 뜻과 함의를 잘 헤아릴 때 조선의 <새로운 길>이 어떤 길인지 제 동맹들과 어떤 개척과 응전의 길을 갈지 그 대강을 가늠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또한 한국사회 범 민주진영은 어떤 기조에 따라 응답할 것인지 냉철한 문제의식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3.15
제목: 장지연, 슨리,전준영 등등의 사건과 제이디비시 노트북 사건에의한 좃불 형명사건에대한 이상한생각!!!!! 선과악의 갈등 흙수저와 금수저의 갈등 순결과 불결의 갈등 바름과 삐뚤림의 갈등 .....................등등의 극대화 조장으로 대한민국 국민의 분열 또 분리화 실현 ㅠㅠㅠㅠㅠ 치유될수없는 무서운병 국론분열!!!! 만약 내가 철옹성을 무너뜨릴수있는 유일한 방법을 찾는다면 이럴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소리없이 찾아가는 망국의 길로 자꾸 가는듯하다는 느낌적 느낌이네요 부디 치유될수있는 방법속에서 조용히 이루길 바래봅니다 어휴!! 생각이 복잡한 밤이네요 유교주의적 정서를 이용한 분열책동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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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hamp
작성시간
19.03.13
여기는 한반도 남쪽, 북서풍이 불고 있는데 하늘이 이렇게 맑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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知天命
작성시간
19.03.12
어떤 인물이나 조직을 과대평가하는 것이 꼭 좋은 의미일까하는 의문이 있습니다. 아니 어쩌면 그 대상에게 큰 상처를 줄수도 있다는 ...... 나와 가까운 사람이 과대평가되어 풍족하지도 못한데 부자라고 알게됐을때 내가 금전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게 되었을때 그가 내민 도움의 손길에 고마음을 느끼거나 거꾸로 분노를 느끼게 될 수도 있듯이..... 근거없는 북의 국방능력 과대평가는 북의 지도자와 그를 따르는 인민들에게 과도한 기대를 촉발함으로 그들에 대한 원망이나 비난이 일수도..... 간간히 보이는 몇몇 글속에 앞으로 터져 나올수도 있는 그런 가능성을 보는 건 슬픈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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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네
작성시간
19.03.11
힘찬 하루 즐겁게 출발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9.03.11
가입 하고 요 자주가는카페 등록했읍니다
작성자
협원
작성시간
19.03.10
아~분석관님..... 북미정상회담 결렬, 트럼프 탄핵위기, 볼턴등 군산매파 네오콘의 재등장등 시절이 하수상한데, 이런 때엔 어김없이 홀연히 분석관님이 한소식 들려주시는데 요즘엔 왜 어째서 안오시는지 궁금합니다. 근황이라도 알려주세요. 무척 궁금합니다. 제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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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
작성시간
19.03.06
변형된 단백질 분자들이 집합 결합하여 질서정연하고 촘촘한 망상구조(그물, 네트워크)를 형성하듯이 분절된 이 시대 청년학생들에게 간절히 호소합니다. 청년학생들은 다시 시대의 사명을 안고 자발적으로 응답하며 역사의 부름에 적극적으로 떨쳐나서야 합니다. 평화적이며 축제적인 큰 물결을 일으키십시오. 시대에 맞게 연구 토론하며 새로운 세상의 중심에 서십시오. 거기서 무너진 꿈과 희망을 건설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9.03.05
카페에서도 북미정상회담 결렬에 많은 낙심이 존재하는 듯 하네요. 그러나 협상 결렬에도 웃으며 악수했던 김 위원장과 혹 북이 협상에서 <새로운 길>로 걸을까 염려하는 트럼프의 모습을 보면 아직은 북이 여유있는 모습이 아닐까하네요. 아닌말로 북은 협상이 깨지면 이제껏 움직이던대로 움직일수 있기에 가능하고 미국은 트럼프의 재선 희망의 마지막 지푸라기가 아닐까요? 이미 전 세계에 미국과 대등한 협상 모습을 보여준것만 해도 큰 성과이고 북의 <핵 완성>은 부정할 수 없는 일이기에 멀지않은 시일내에 좋은 소식이 들려오리라 믿습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9.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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