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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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회원님들, 독자님들 긴요한 주말 잘 보내십니까. 차츰, 폭염의 한복판으로 달리게 될 계절입니다. 여름철은 보통 더위가 시작 되다가 장마철로 접어들고 다시 불볕더위로 가다 태풍이 올라오고 가을로 향하더군요. <대하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을 한 줄 수다 공간에 매일매일, 어느 땐 공휴일과 주말도 잊은 채 올렸습니다. 그러다 자유게시판을 이용하여 약 10일 간격으로, 그러니까 1달에 3회 씩 나누어 올리는데 앞으로는 정세와 국제관계 흐름에 맞추어 연재횟수를 늘려볼 예정입니다. 불충분하고 연구부족한 연재지만 회원님들과 독자님들의 정세판단과 전략전술 측면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고맙습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6.24
오랜만에 주말에 한숨돌리네요~~ 편안한주말 되세요 ^^
작성자
서울 히피
작성시간
18.06.24
미국에 붙어서 미국의 지시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고 문통을 욕하면서 또 왜 일사천리로 남북경협과 판문점선언을 이행하지 못하냐고 욕들 하시는데 미국 아니면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어떻게 맘먹은대로 한단 말인지요? 이런사람이다 틀을 딱 정해놓고선 틀을 벗어난다고 뭐라고 하고, 틀안에 있으면 틀 안에 있다고 또 욕하고요. ㅡㅡ;;;
작성자
푸름🎗
작성시간
18.06.24
질량불변의 법칙...
작성자
가을낭만
작성시간
18.06.23
카폐회원 1만명중에서 댓글 게시글 활동하는 회원은 대략 200백여명? 묻지마 까대기 80% 빠대기 10% 중간 5% 카페에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을 현시국을 부정하는 사람이 많군요 문제인 ? 문똥 ? 카페에 정론은 없고 사사건건 까대기 해야만 정론이 되는 분위기는 뭐인지 지금까지 진행되는 과정도 무시하고 524 북여종업원 미군철수 주장하고 부터 처리하란 생각은 국제관계 다 무시하고 처리해서 남북관계 파탄나길 바라는 자들이라 보는데 815 이산가족상봉 협의되었지요? 언제 죽을지 모를 이산가족상봉이 12명 북여종업원 보다 시급하다 생각한다. 박근혜 똥싼거 판문점선언 이행은 번개불에 콩구워 먹듯이 할수가 없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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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크라테스
작성시간
18.06.23
무더운 날씨.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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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제일
작성시간
18.06.22
세상에 餠신도 참 많다 " 빨지 않으면 까-라니?." 아무리 빠라봐라 스크류바가 커지나? 자위가 심하니 걱정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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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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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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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울산.경남을 돌아보니 나이든 여성들의 패션이 법복 이더군요 시내 중심가 에서도 법복패션을 자주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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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작성시간
18.06.21
우리가 불특정 다수를 '그들'이라고 하는 것은... 도그 + 피그라는 뜻이다...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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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님
작성시간
18.06.19
"정론직필의 진실뉴스"사이트가 해킹 당했나요? 아니면, 새로이 개편하는것 때문인가요? 이런 화면이 뜨네요..... 뭐죠?
작성자
ekdrhf
작성시간
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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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呼父呼兄할 날이 와야 할텐데.
작성자
서흥남
작성시간
18.06.18
이제... 눈도 손도...정신도. 제대로 말을 듣지 않는군요. 몸이 알아서... 쉬라고 하는군요.ㅎ 컴을 꺼야 겠어요. 기운 나면... 다시 들어오겠습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6.18
[스크랩] 제주도 불법 난민 신청 문제에 따른 난민법, 무사증 입국, 난민신청허가 폐지/개헌 청원합니다.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269548?page=4 이번에 들어온 예멘난민 560명 전원 건장한 남자들 뿐입니다. 같은 이슬람국인 말레이시아에서 잘 살다가 왜 여기로 왔는지는 심보가 뻔히 보일겁니다. 혹시나 난민 안받는다는 인권드립 치는 놈들 나올까봐 글을 남깁니다. 탈북자도 유엔에서는 난민으로 인정합니다. 한국은 이미 탈북자 30만을 난민으로 받았습니다. 게다가 매년 1천~3천명이 한국으로 옵니다. 또한 난민인정률 낮다고 그러는데 타국과 다르게 인도적 체류허가를 줍니다. 인도적 체류허가로 사는 난민들 2만~3만 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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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홍익인간
작성시간
18.06.18
규모 5.9 지진|일본 오사카부(혼슈) 오사카 북동쪽 15km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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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99콘
작성시간
18.06.18
트럼프 6월12일 북미정상회담후 기자회견에서 "아시아에서 발생한 지진은 모두 핵폭발이다" *.일본 미야자키현(규슈) 미야자키 남쪽 79km 해역 5.5진도 (6월12일) *.일본 군마현 남부 규모 4.7 지진(6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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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678
작성시간
18.06.17
러시아 월드컵 오늘 저녁은 봐야 겠네요. 한국은 F조에 속해 있으며 전통적 축구 강국 독일 유럽 강호 스웨덴 만나면 아깝게 졌던 멕시코 를 만났네요. 한국시간 6월18일 월 0시 독일 vs 멕시코 한국시간 6월 18일 월 21시 한국 vs 스웨덴 한국시간 6월 24일 일 0시 한국 vs 멕시코 한국시간 6월 24일 일 3시 독일 vs 스웨덴 한국시간 6월 27일 수 23시 한국 vs 독일 한국시간 6월 27일 수 23시 스웨덴 vs 멕시코 예상은 1승1무1패 더 높게는 1승 2무 16강 갔으면 합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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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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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를 아무렇게도 까도 되고 무시해도 되는 합바지 정도로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시군요. 그런다고 본인이 민주 시민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까지 오는 데 많은 분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습니다. 그 동안 뭐 하셨는지 불쑥 나타나서 미국 식민지다. 이러면서 한국 정부를 부정하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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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맨
작성시간
18.06.17
동해상 표류 北선원 5명중 1명 귀순·4명 송환…北 반발 가능성 남정부는 아직도 허왕된 꿈에서 벗어나지 못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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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678
작성시간
18.06.17
민주주의에서 비판이 자유롭다고 아무렇게나 까대는 건 민주주의가 아닙니다. 현 민주당이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일궈낸 당입니다. 개선할 점이 없는 것은 아니겠으나 미래의 한국을 잘 이끄리라 봅니다. 지지할 건 지지하고, 지켜 볼 건 지켜 보면서, 잘하기를 응원해야 합니다.
작성자
시사맨
작성시간
18.06.17
가만히 보면 자기가 지지하는 사람은 눈 감고 지지하고 까는 사람은 눈 감고 까시는 것 같습니다. ㅋㅋ 결국 그냥 정치꾼들인 겁니까?
작성자
시사맨
작성시간
18.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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