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감기몸살 조심 하세요 벌써 나흘째 지독한 감기 몸살로 누워있네요 나이가 드니 무엇이든 신경 쓴다는게 병으로 직결되나 보내요 의사 말로는 몇일더 고생할거 라는데 제 부친께서도 지독한 감기가 폐렴으로 전이 되어 유명을 달리하셨는데 하긴 내년이면 60 이니 제가 살던 별나라로 갈때가 되긴 하였는데 조국통일은 봐야 하는데 그후엔 아무때나 데려가도 무방한데 그리운 할머니.아버지.누님 이 보고 싶네요 작성자녹두작성시간18.05.29
되지도 않을 일 추진하다 일희일비일랑 더는 말고 4년 더 그냥 참고 견디며 죽은듯이 살아줍시다.
될성 싶은 나무는 떡잎부터 다르다고 문정부 또한 미-품안에서 때거리나 걱정하면서 오히려 통일될까봐 경계하는 부류지 결코 대동세계를 일구었던 DNA를 깨우려 안간힘을 쏟을 위인들이 아니예요. 그 힘과 에너지를 차라리 각 지에 흩어진 사해동포를 찾는 데 쓰는 것이 빠를 듯 합니다.
정치적인 대화와 협상이란 알 수 없는 결말을 향해 끊임없이 서로의 의중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미리 결말을 짓고 만들어지는 드라마가 이닐진데 자꾸 결말에 접근해 가지 않는다고 의아해하는 것은 좀.... 혁명가, 관전자, 분석가, 점쟁이...이들이 바라보는 현상은 각자가 다르고 처방도 다른 법. 서로가 상처주고 받지 마시기를..작성자토시작성시간18.05.27
커밍아웃합니다 나는 문재인이 잘 하기를 바라는 문지지자입니다 그래서 국민이 행복해지기를 바랍니다 양아치처럼 행동하는 일부 문재인 지지자를 혐오합니다 자기와 동조하지 않으면 적으로 몰아대는 자기가 잘난척 하려고 다른 사람의 권리를 죽이기때문에 식민지 정복자처럼 행동하는 그들은 좋아할 수 없습니다 그들의 빨갱이.수구 진보 까대기 이런 저주는 이 나라를 불행하게 만들었던 지역감정입니다
싸구려 인격은 개인적인 문제일뿐입니다
세상이 변하고 있습니다 공황상태에 빠질것도 강자에 추종하려 변할것도 없습니다 다만 부끄러움을 알고 미움과 애착을 내려 놓고 눈부시게 떠오르는 민족의 태양을 벅찬 가슴으로 맞이했ㅇ작성자햇님마당작성시간18.0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