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83
항의전(恒儀戰)_ 상시적, 항상적으로 군사의식을 치름
항의전(恒醫戰)_ 보통(중급)의 의무관들로 채움
항의전(降意戰)_ (전술적) 항복과 투항을 이끄는 싸움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917
군사 운용의 대원칙, 편제는 셋이니
육해공 하나, 규율 하나, 정신 하나!
너머 918
병법은 어디서 나오는가
적들의 동태에서 나오지
너머 919
군율에서 전투가 나오고
통솔에서 승패가 갈리며
너머 920
병기에 의존하면 살아도 죽으리
사상에 기초하면 죽어도 살리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15
-
방장님 정회원 등급
감사합니다///
작성자
전직
작성시간
18.03.14
-
제가 누군지 언젠가는 말씀드리려 했는데, 이미 몇분은 아시는군요. 옛날처럼 나대지 않으렵니다. 댓글로 가끔 살아있는 표시만 하겠습니다. 본게임이 이제 벌어지는데 굳이 나댈 이유도 없고요. 그리고 주긱적으로 댓글은 지울 겁니다. 법에 걸릴 여지는 아예 원천차단이니까 걱정마십시요.ㅎㅎㅎㅎㅎ
작성자
나는그냥보통사람
작성시간
18.03.14
-
남과북 많은면에서 달라졌다.우리민족의 동질성회복을 위해
여러가지 일들이 많겠지만, 우선 우리말 사랑하기 운동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아파트이름부터 외래어표기 상호간판,방송,언론,입법,사법,행정부
에서 쓰는 용어등 어려우면 쉬운것부터 장기적으로 한번해보자고 감히
몇자 적어봅니다,언어의 식민지 탈출운동 입니다.
작성자
갯바위
작성시간
18.03.14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81
열병전(熱病戰)_ 싸움을 하지 못해 열이 나서 벌이는 전투
열병전(閱兵戰)_ 정열한 군대의 사기와 전투의지를 검열함
사열전(査閱戰)_ 정열한 군대를 열병과 분열을 통하여 점검함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913
병사들은 위치를 숙지하고
장령들은 사명을 깨우쳐야
너머 914
큰 나라는 침범치를 말아야하고
작은 나라는 의탁을 버려야하고
너머 915
출병하면 알리라
해당 오합지졸을
너머 916
진을 치면 필히 알리라
그 대오의 강약 장단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14
-
트럼프, 틸러슨 미국무장관 해임하고, 마크 폼페오cia국장이
될것이라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작성자
갯바위
작성시간
18.03.13
-
정봉주 프레시안 종지부 찍는 결정적
제보가 떳네요
https://youtu.be/K200Xt_2ssE
뉴비씨 인터뷰 1시간 51분 --
23일 1시 49분 홍대에서
정봉주. 진선미 의원 찍힌 사진 제보
제보자는 이승훈 PD
민북파 프레시안 말바꾸기 하겠지 ?
작성자
장청래
작성시간
18.03.13
동영상
-
입술에 침이나 바르고 거짓말해라 이놈아!
이 말을 충실히 지킨 MB.
거짓말을 할때마다 혀를 낼름... 입술에 침을 바릅니다.
작성자
악플왕
작성시간
18.03.13
-
-
-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80
창업전(創業戰)_ 나라나 왕조, 즉 건국을 위한 전쟁
창작전(創作戰)_ 예술작품 혹은 방안 및 대안들을 독창적으로
모금전(募金戰)_ 어떤 사업을 위해 기부, 또는 성금을 모음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909
마주한 벽이 고요하면 수양이 바르고
천장 낮아서 안온하면 연단이 올곧고
너머 910
문과 무를 동시에
타와 아를 적시에
너머 911
무력의 힘은 실로 크다
섣부른 불씨 곧장 탄다
너머 912
무력이란 곧 방비이니
무장이면 즉 대치인바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13
-
-
프레시안 정봉주 죽이기
프레시안 협박하니
기자가 글을 쓰면서 말안하면 추가적으로 기사로 터트린다 ?
기자로써 언론사로써 가지고 있는 모든것을 공개하고 사실여부를 따질것이지 추가로 계속 폭로한다니
기자. 언론사의 자질도 안되는 기레기 언론사가 되었다
호텔에는 카페가 없었다 등 ㅡ
https://youtu.be/igmRbHAbVOA
작성자
장청래
작성시간
18.03.12
동영상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79
구조전(救助戰)_ 재난과 재해에 빠진 사람들을 구하기
구조전(鉤爪戰)_ 갈고랑이 전법/ 새의 발톱처럼 진을 짬
편의전(便衣戰)_ 활동의 능률과 효율을 위해 간편한 평상복으로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905
죄상이 커도 반성하면 용서하라
다시 만회토록 지그시 손잡으라
너머 906
정이란 연민이다
대가가 없음이다
너머 907
대저 화평하면 가금도 살이 찌고
다투면 여물도 엎어져 날이 진다
너머 908
백성을 약자로 보지 말고
혁명의 근거로 믿고 알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12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
-
-
쌍욕하는자 강퇴를 요청 드립니다.
자유게시판 글 28117 에 댓글입니다.
작성자
화담
작성시간
18.03.11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