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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입니다...본국 미투 때문에 동포 사회가 시끄럽습니다. 안타까워하는 사람!.고소해 하는 인간!. 팔장끼고 실실 웃는놈!안희정을 물고 늘어지는 여성 뒷조사를 철저히! 철저히 캐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18.03.06
  • 날씨가 따뜻하니 넘 좋습니다.
    오후시간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8.03.06
  • 자한당 미투운동 문재인과 엮기
    https://youtu.be/Q0hfvePvC3c

    문재인 찍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 미투운동 보면서
    남북통일 반대하는 수구들 보면서

    현정권 지지할란다

    역풍이다
    역풍이 무엇인지 재대로 보여줄끼다 !
    작성자 조언자 작성시간 18.03.06 '자한당 미투운동 문재'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정치권에서 미투운동 공격이 시작됬다
    자한당 충남에 성폭력 더불어민주당 공천하는
    것은 국민을 우롱하는것.

    더불어당 보좌관 성추행.
    TV조선 신났다 썩을 기레기들
    이재명까지 걸고 넘어간다
    문정권 관계자라 말하고 있다
    대부분 현정권 사람들 터지고 있으니
    준비된 피해자, 정치권 음모를 예언한
    김어준 예언이 생각난다.

    미투운동 본질을 흐리는 정치프레임
    자한당은 누가 안건드리나 돈이 없어서
    조작하지 못하나 그런가

    할말이없다
    남북이슈는 사라지고 시파 미투운동
    도배해서 정치프레임 걸고 있다
    드러운 인간들
    작성자 조언자 작성시간 18.03.06
  • 수꼴들의 준비된 반격
    이곳 정론회원들 만이라도 똘똘뭉쳐
    분열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저부터 솔선수범 하겠습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3.06
  • 민주당,어줍잖게 보수정당이 진보흉내 내다가 자가당착.내 이럴줄 자주진보가아닌 외부에서 흘러 들어오는 신자유적 진보(리버럴)를 보석으로 알다가 자기를 생체기 내는 꼴.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3.06
  • 가장 중요한 싯점에 선데이 서울급 특종을
    터트렸으니 왜나라당 새끼들 주둥이가
    귀에 걸리네
    가장 썩은 집단에게 손가락질 당하고 있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
    미투가 주객을 바꿔놓는군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3.06
  • 장자연 사건 재조사 하라
    가장 중요한 사건에 왜들 침묵하는지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3.06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74


    재정전(再訂戰)_ 다시금 두 번째로 바로잡아서 시도함
    재정전(才情戰)_ 재치 있는 생각과 아이디어로
    세부전(細部戰)_ 자세하고 면밀하고 치밀하게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85


    앞장서면 따라가고
    격려하면 분발하라






    너머 886


    교화하며 개조하라
    혁신하며 상승하라







    너머 887


    정치는 어처구니도 없어서
    몇이 틀어쥐면 망가지기도







    너머 888


    부딪치면 멈추어 구름을 보라
    막다르면 쉬면서 별들을 보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06
  • 회원 여러분, 특히 미국 거주 회원분들 이것 팩트 체크해주세요...... 24~28분사이의 영상에 대해서만(미 상원의원 부분만)|자유 게시판
    홍익인간재세이화|등급변경▼|조회 349|추천 0|2018.03.05. 20:58http://cafe.daum.net/sisa-1/dqMu/27963
    https://youtu.be/Z-KWPKoxl4c



    https://youtu.be/Z-KWPKoxl4c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8.03.05 '회원 여러분, 특히 미'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http://v.media.daum.net/v/20180305202120009?f=m&rcmd=rn
    안희정전지사도 성폭행...미투로 한방에 가는군요....ㄷㄷㄷ...역시나 남자는 여자를 조심해야 합니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3.05
  • 안희정
    성폭력.성추행이 사실이면 정치생명 끝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3.05
  • "국보법 철폐"…블로그에 북한 찬양글 올린 50대 징역형
    송고시간 | 2018/03/05 13:55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인터넷 블로그에 북한 찬양 글을 올린 6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호석 판사는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모(53)씨에게 징역 1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정씨는 2011∼2012년 자신의 인터넷 블로그에 54차례 걸쳐 북한 체제 우월성을 찬양하고 선전하는 글을 다수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정씨가 올린 글은 국가보안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천안함 사건 등에 대해 북한 주장에 동조하는 내용이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3.05
  • 조선인들의 기질은 웬만해선 협상을 즐기지 않지요.

    적게는 30년을 돌아보면,
    조선이 극도의 굶주림을 견디면서 핵완성까지 오는 동안
    한국은 자타가 대한미국이라 공인할 정도로
    '나' 우선인 천박한 미제문화에 푹 빠져들었고
    이는 지구자원을 마구 개발해서라도 말초적 신경을 충족시키는 일에 전념,
    점점 더 심한 무뇌적 인간을 양산해내고 있고요.

    "조건 없이 대화하자"는 친서가 없는 이번 특사단,
    조선의 김국방위원장을 만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인성이 좋은 문대통령도 대한미국에 적을 두다보니 그 한계가 보여지고
    그 한계를 극복하여 조선의 진정성을 받아 안으라고
    일부 회원들이 까대기패대기질 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작성자 가원짓기 작성시간 18.03.05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73



    심사전(尋伺戰)_ 적에 대한 전력을 세밀히 관찰하여 찾음
    심사전(心事戰)_ 여러 전투정황을 마음속으로 생각함
    핵심전(核心戰)_ 전투의 가장 중심이 되는 부분에 집중함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81


    적은 생겨나는 게 아니라 만들어지니
    넓고 깊은 아량문턱 빗장이 풀리도록






    너머 882


    덕은 평안의 요람
    덕성은 치세의 본






    너머 883


    아래는 올리고 위는 내리고
    부디 어울려 서로가 위하라






    너머 884


    도덕성은 정치의 발판
    청렴성은 정사의 바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05

  • 3.4일 아침 뉴스나왔음요) 빠르면 월욜 2명을 대표로 한 특사출발. 갑자기 다급해보이네요. 정치적 면피하려면 서둘러야하는 건가요? 하는 모양들 하고는 에휴... 특사를 통해 북한이 비핵화를 전제로 하는 북미대화에 나서고 이를 토대로 남북관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내용의 친서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라고 하는군요. 이미 "전제" 있는 대화는 없다는 성명이 나온 뒤라서.. 결과를 알 수 있는 행보라 하겠고요, 따라서 남북관계 개선은 없다는 결과가 산술적으로 도출된 상황에서 출발하게 된다라고 할지...차나 한 잔 마시고 말지?... 자칫 길다방에서 차마시는 건 아닌지?
    작성자 강철쟁이 작성시간 18.03.04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72


    심사전(深謝戰)_ 깊이 고마움을 나타냄/ 실책에 대한 용서를 구하기
    심사전(心思戰)_ 마음의 작용을 따라서
    심사전(審査戰)_ 자세하고 철저하게 감정 조사하여 심판함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77


    일치된 나라는 근심이 없고
    굳건한 백성은 부럼이 없네






    너머 878


    굳센 정신 강한 뜻도 유용하며
    어진 마음 뜨건 피도 필요하며






    너머 879


    주위에서 배우며 일하고
    가까이서 깨우쳐 닦으라





    너머 880


    사심이 있으면 바람에 뿌리고
    사욕이 생기면 불꽃에 태워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03
  • 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不和... 논어에 나오는 글인데요... 어제 썰전에서 유작가가 말한 바 있듯이 평창 동계올림픽때 일부선수들의 행태를 보고 느낀바가 있어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연맹을 책임지는 자들이 파벌을 이루어 어린 선수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는 그런 일은 이젠 없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길사니 작성시간 18.03.02
  • 설어운 봄

    https://youtu.be/_Qe4VAJV8ag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8.03.02 '설어운 봄https://you'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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