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보법 철폐"…블로그에 북한 찬양글 올린 50대 징역형 송고시간 | 2018/03/05 13:55
(광주=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인터넷 블로그에 북한 찬양 글을 올린 6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호석 판사는 국가보안법위반 혐의로 기소된 정모(53)씨에게 징역 1년, 자격정지 1년을 선고했다고 5일 밝혔다.
정씨는 2011∼2012년 자신의 인터넷 블로그에 54차례 걸쳐 북한 체제 우월성을 찬양하고 선전하는 글을 다수 올린 혐의로 기소됐다. 정씨가 올린 글은 국가보안법 철폐,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하고 천안함 사건 등에 대해 북한 주장에 동조하는 내용이었다. 작성자녹두작성시간18.03.05
적게는 30년을 돌아보면, 조선이 극도의 굶주림을 견디면서 핵완성까지 오는 동안 한국은 자타가 대한미국이라 공인할 정도로 '나' 우선인 천박한 미제문화에 푹 빠져들었고 이는 지구자원을 마구 개발해서라도 말초적 신경을 충족시키는 일에 전념, 점점 더 심한 무뇌적 인간을 양산해내고 있고요.
"조건 없이 대화하자"는 친서가 없는 이번 특사단, 조선의 김국방위원장을 만나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인성이 좋은 문대통령도 대한미국에 적을 두다보니 그 한계가 보여지고 그 한계를 극복하여 조선의 진정성을 받아 안으라고 일부 회원들이 까대기패대기질 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작성자가원짓기작성시간18.03.05
3.4일 아침 뉴스나왔음요) 빠르면 월욜 2명을 대표로 한 특사출발. 갑자기 다급해보이네요. 정치적 면피하려면 서둘러야하는 건가요? 하는 모양들 하고는 에휴... 특사를 통해 북한이 비핵화를 전제로 하는 북미대화에 나서고 이를 토대로 남북관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내용의 친서를 전할 것으로 보인다, 라고 하는군요. 이미 "전제" 있는 대화는 없다는 성명이 나온 뒤라서.. 결과를 알 수 있는 행보라 하겠고요, 따라서 남북관계 개선은 없다는 결과가 산술적으로 도출된 상황에서 출발하게 된다라고 할지...차나 한 잔 마시고 말지?... 자칫 길다방에서 차마시는 건 아닌지? 작성자강철쟁이작성시간18.03.04
君子和而不同, 小人同而不和... 논어에 나오는 글인데요... 어제 썰전에서 유작가가 말한 바 있듯이 평창 동계올림픽때 일부선수들의 행태를 보고 느낀바가 있어 몇자 적어보았습니다... 연맹을 책임지는 자들이 파벌을 이루어 어린 선수들의 가슴에 상처를 주는 그런 일은 이젠 없어 졌으면 좋겠습니다.작성자길사니작성시간18.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