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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76


    현장전(舷牆戰)_ 함정, 화물선 갑판을 통제하기 위해 울타리를 침
    현장전(賢將戰)_ 현명하고 어진 장군을 중심으로
    현장전(現場戰)_ 전장과 교육훈련이 실제 벌어지는 장소에서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93


    동서남북 이어지고
    사방팔방 번져가고






    너머 894


    멀리 부락은 그 옆에서 가까운 곳
    선한 협동 선린 그들 정이 통하게






    너머 895


    관대함은 바다처럼
    융통성은 계절처럼






    너머 896


    다툼은 둘 중 하나서 시작하니
    욕심은 열에 하나도 참지 못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08
  • 시인은 무엇일까.
    시를 쓰는 사람?
    시로 사는 사람?
    시가 되는 사람?

    시는 무엇일까
    글자로 문장을 맹그는것?
    글자에다 뜻을 담는것?


    뜻은 무엇일까?

    .
    .





    비가 내린다
    우우
    아스팔트 위에 흐르는 차가운 가로등비츤
    나의마음이 되어 밤새 쉬지 못한다



    때는 번개치는 하늘이니
    생명있는 모든것들의 아우성이 쏟아질것이니
    오호라
    봄이로구나
    이제부터 보임이로구나


    넘의나라 사람들은 고잉홈하고
    그동안 못만난 동무들 만나
    신나게 놀면서
    농사를 지으며
    아무러케나 김치를 '담구어'보세!




    아리아리랑 스리스리랑








    .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8.03.07
  • tv조선 똥줄 탑니다.모든 뉴스접고 고은 부터 안희정 김어준 정봉주 조제현 오달수 김기덕까지 돌려가면서 다큐 찍고 있습니다.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3.07
  • 의심이 간다.

    정봉주 성추행. 기자가 폭로 ㅋ
    아니면 말고식 터트리기 수작이냐
    역풍 준비합시다

    진짜 죄있는 인간은 처벌받아 마땅하지만
    수구들 조작질에 놀아나지 맙시다.

    정봉주가 2011 년 11월 에 성추행 ?
    12월에 대법재판 있었고 바꾸네가 잡아넣으려고 혈안이 되있을 시기에 그랬다고?

    보통 사람은 앞으로 닥칠 재앙이 예상되면
    위축되고 걱정에 밥맛도 없는 시기에
    그랬을까 ?
    작성자 조언자 작성시간 18.03.07
  • 정봉주 성추행 폭로 ?

    수구들 여권을 향한 미투 정치프레임
    김어준 예언이 적중하나, 거의 여권인사
    대상으로 벌어지는 조작의 냄새가 심상치
    않다.

    통일의 문턱에서 수구적폐들 반격이
    드럽다 못해서 역겹다.

    http://v.media.daum.net/v/20180307093216288?f=m&rcmd=rn
    작성자 조언자 작성시간 18.03.07
  • 김지은씨는 왜 안지사의 정무비서직을 고수하다가
    오늘의 지경까지 이르렀을까요?
    같은 여성으로서 그것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저는.

    저럴 양이었으면
    이직(다른 부서로의 이동) 을 시도해봤어야 하지 않을까요?
    안된다면 뭐 극약처방인 사직서라도 제출해서
    일단 자기의 입장을 표현하고 볼 일 아니었을까요?

    이 의문은 안희정지사의 부도덕한 행위와는 별도로
    폭로 영상을 볼 때부터 드는 생각입니다.
    작성자 가원짓기 작성시간 18.03.07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작성자 시골장 작성시간 18.03.07
  • 좋은정보 좋아여 작성자 흔들림없는바위 작성시간 18.03.07
  • 좀전에 TV(아마 jtbc?) 뉴스에 친서 전달 영상이 나왔는데
    친서를 수평으로 해서 최고령도자의 두 손 위로 올리질 않고
    친서를 수직으로 떨구 듯 해서 두 손 아래로 전달했네요.
    다행히 민첩하게 받아서 큰 문제는 안일어났네요.

    단순한 실수였다고 볼 수도
    있겠지만
    남측 수석특사의 평소의 마음이 부지불식간에 반영되었던 것 같아
    '거시기~' 하네요..
    작성자 가원짓기 작성시간 18.03.07


  • <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75


    비상전(非常戰)_ 긴박하고 긴급한 상황에서 신속한 대응으로
    비상전(飛翔戰)_ 공중을 날기 또는 날려 보내기
    비상전(飛上戰)_ 높이 날기 또는 날아오르기


    ---------------------------------------------------------------



    <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89


    분배는 곧 후생이고
    안분은 곧 복지거늘






    너머 890


    덕은 밤별을 반짝이게 하여서
    통곡을 필히 잦아들게 하나니






    너머 891


    백성의 갈채는 다시 한다는 것이고
    일꾼들 다짐은 이윽고 뛴다는 결의






    너머 892


    준비하고 대비해야 하나니
    강구하고 매진하면 이루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3.07
  • 김정은 최고지도자의 통큰 결단에 북남관계에
    경칩과함께 따스한 봄바람이 불어오는군요
    조국통일을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3.07

  • 이제...
    그림을 만들러...
    가야 겠네요.

    눈은 침침하지만...
    몸은 말썽이지만...

    한손 아닌 두손으로...
    쓰지 않던 두손으로...

    탁탁탁 두드려 세우고...
    살살살 소중히 바르고...

    오래오래 상상했던 것을...
    만들어야 겠네요.

    마감이 오기전에...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3.07
  • 허탈하군요. 갑자기 정상회담이라니...갑자기 통일까지 되불면, 몇달은 그동안 누적된 긴장과 예민한게 해제되서 허망한 생각만 날거 같습니다.

    그리고 미투에 의한 역풍은 걱정마세요. 정상회담과 통일이 걸려있는데 초치는건 뒤질라고 작정하지 않는이상 할수 없습니다. Jtbc도 진정한 내면이 공개될 겁니다.
    작성자 나는그냥보통사람 작성시간 18.03.06
  • 현 시점에서 '분석관'님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바쁘시더라도 게시글로 한 번 밝혀 주시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시간 작성시간 18.03.06
  • 수구들은 돈-적폐로 걸러내고
    (성-적폐로는 죄다 걸러져
    남는 수구가 없을 것이기에...)

    진주는 성-적폐로 걸러내고...요.

    진주 중의 진주는 덕-적폐로 걸르면 걸러질까요?
    작성자 가원짓기 작성시간 18.03.06
  • 김정은위원장, 남북정상회담 고속 추진
    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8233§ion=sc2§ion2=

    우리민족끼리 열렬히 지지합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3.06
  • 미국 입니다...본국 미투 때문에 동포 사회가 시끄럽습니다. 안타까워하는 사람!.고소해 하는 인간!. 팔장끼고 실실 웃는놈!안희정을 물고 늘어지는 여성 뒷조사를 철저히! 철저히 캐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작성자 아름다운밤하늘 작성시간 18.03.06
  • 날씨가 따뜻하니 넘 좋습니다.
    오후시간도 행복하게 잘 보내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8.03.06
  • 자한당 미투운동 문재인과 엮기
    https://youtu.be/Q0hfvePvC3c

    문재인 찍지 않았다.
    그런데 이번 미투운동 보면서
    남북통일 반대하는 수구들 보면서

    현정권 지지할란다

    역풍이다
    역풍이 무엇인지 재대로 보여줄끼다 !
    작성자 조언자 작성시간 18.03.06 '자한당 미투운동 문재'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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