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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62
승리전(勝利戰)_ 작전, 전투에서 이겨내기
투표전(投票戰)_ 대중적 의사의 가부를 묻고 선거를 통하여
편집전(編輯戰)_ 일정한 방침에 의하여 출판과 영상 등을 작품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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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41
민초의 사정을 헤아려야
민생의 의기를 모으리라
너머 842
민초는 만사의 토대
인심은 만사의 잣대
너머 843
치자가 밝으면 국유를 다그치고
나라가 썩으면 사유가 득세하고
너머 844
귀하고 천함은 따로 없으나
다만 교양과 학습은 갖춰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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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61
방치전(放置戰)_ 어떤 상황, 물자 등을 그대로 내버려 둠
착륙전(着陸戰)_ 전투기, 항공기, 수송기 등이 활주로에 내려서는 작전
이륙전(離陸戰)_ 위와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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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37
종파는 바로 잡고
분파는 곧게 서게
너머 838
민심은 일정함이 없으나
모이면 지도력을 부르리
너머 839
욕 때문에 싸우고
화 때문에 죽으리
너머 840
나라의 폐단은 인민의 고통
국정의 오류는 만민의 방황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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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60
장비전(壯悲戰)_ 씩씩한 기상과 비애를 동시에 갖고서
장비전(裝備戰)_ 전투력을 위해 무기, 설비, 기술력을 갖추기
처방전(處方戰)_ 사태를 풀기위해 처리방법을 세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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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33
동네 옆에 동네 있고
사람 옆에 사람 있어
너머 834
온유함은 평판이 아닌 자체
인자함은 평가가 아닌 본연
너머 835
생업을 포기하면 나라가 서고
생업을 이어가면 부국이 되리
너머 836
곳간이 차도 너그럽지 못하면
마침내 커지리 밤낮의 심려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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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씨 운동선수 이전에 예의를 먼저 배웠으면
하네요
몸풀던중 빙판위에 침을 뺕는 모습보고 아연실색
그녀의 숨어있던 모습이 드러나더군요
그리고 운동선수가 연애인도 아니고 과도한
몸가꾸기에 신경을 쓰는지
Tv에서 손톱 치장한거 보니 가관이더군요
금에달만 추구하는 자본 엘리트 스포츠 반대
인민을 위한 생활체육 활성화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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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59
인양전(引揚戰)_ 물자나 물체를 높은 곳으로 끌어올리기
정비전(鼎沸戰)_ 끓는 물처럼 떠들썩하고 요란하도록
정비전(整備戰)_ 어떤 체계, 장비, 설비, 환경들을 손질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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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29
천금이 옳거든 논밭을 엎어라
영예가 옳거든 고삐를 쥐어라
너머 830
정치의 흥망은 따로 있다
민심의 본말은 때가 없다
너머 831
진실로 위하면 결손이 없나니
진심을 다하면 수확이 쌓이리
너머 832
퍽 멀리를 걷지도 말며
꽤 앉아서 쉬지도 말며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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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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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입회한 회원입니다. 많은 가르침을 바랍니다.
작성자
ridkks
작성시간
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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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퍼주기 프레임으로 한국 말아먹는 쓰레기 매국노 정치세력은 아가리좀 다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은 없고 거짓말 여론호도로 나라와 국민 민족을 팔아먹는 지옥갈 짓...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8.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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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운영자님 정회원 등업신청합니다.
작성자
돌아온저격수다
작성시간
18.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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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맛, 멋, 신바람에 관한 단상 하나.
세상을 살아가는 맛이란 워낙 다양하나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느끼는 것이 많을 때
타인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어지고 주위로 따뜻한 시선을 보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멋이란 살아있음에 대한 감사한 마음으로
모든 상황과 만남을 맞이하되
그러한 것들이 나의 영적 성장을 위한 것임을 알아
결국 자신의 내면을 평안하게 조절해가는 속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세상을 살아가는 신바람이란
모든 사람이 각자 자신의 스타일과 자신 만의 개성을 가지고
자기의 인생 여정을 선택했음을 알아버리면
딱히 구제해야 할 중생은 한 명도 없고
달리 천국이니 천당이니 말할 게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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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악한 쪽바리들을 가만두어서는 안된다
보잘것 없는 일본 열도의 4개 섬을 주체의 핵탄으로
바다에 쳐넣어야 한다
조선중앙(TV)어제^^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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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58
구휼전(救恤戰)_ 국가차원의 재난, 재해를 금품 등으로 구제
주문전(注文戰)_ 타 부대나 다른 병력들에게 어떤 일을 부탁하거나 요구
주문전(呪文戰)_ 맹세와 결의를 외우거나 읊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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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25
넓은 덕은 거침이 없어서
밤과 낮을 가리지 않나니
너머 826
번민을 내려놓으면
이목구비 트이리라
너머 827
말의 시비와 속성
혀와 가슴의 차이
너머 828
스스로 언로를 트자
스스로 족쇄를 풀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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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57
구호전(救護戰)_ 재해, 재난, 폐허에서 인명을 보호하고 구함
구호전(口號戰)_ 압축한 문구로 요구나 주장을 간결하게
구호전(舊好戰)_ 예전처럼 다정하게 친선을 다지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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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21
치자는 세 가지를 유념하라
하늘과 인민과 저 대자연을
너머 822
식의주로 난리 나고
대립으로 법석 난다
너머 823
치자는 또한 알아야한다
경제와 분배와 대비책을
너머 824
원성이 하늘을 찌르듯이
기쁨이 하늘을 울리듯이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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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올림픽을 기준으로 분위기가 예전 모습으로 돌아간 것을 느낄수 있어
고맙게 생각합니다.
상식에 준한 의견과 댓글이 같이 하기를 기대합니다.
이런 모습을 갖도록 애써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안 고랑,권오영,스나이퍼님도 빨리 복귀하시기를......
설 연휴들 잘 지내세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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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북측 최고위급이 귀향할때 음성삭제 영상만 있었는데 밤비행기 타기전 대기실에서 조명균장관이 김영남상임위원장에게 한 얘기가 나오는 영상이 있네요.
"몇일간 많은 일이 있었고,서로 오간 이야기,상당히 중요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마음같아서는 2박3일이 아니라 두어달 지나간 것 같습니다"
얼마나 중요하기에 두어달 같다고 할까요.. 일본이 뒤집히는 것도 이상하고..
작성자
무지개678
작성시간
18.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