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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녹두님 댓글이 달려 여러 회원님들과 공유하기 위해 몇 자 올립니다.
우리에게 <비핵화>란
<북의 비핵화>인가, <한반도 비핵화>인가 의미의 차이가 있겠죠.
또 어떤 나라든 핵보유국들이 말하는 비핵화는
군축회담이나 협상 등으로 동수, 동률에 따른
핵감축, 핵동결 등이 선행되고 다루어져야할 중요사안이겠지요.
문제는 조선이 <핵무장완성>을 선언한
올 2018년 새해 전후의 한반도 및 동북아, 국제사회의
환경변화와 힘의 균형에 대두되는 첨예한 사안이겠죠.
녹두님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혹 나중에라도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잘 알려주시면 고맙겠고요.
좋은 주말들 되십시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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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부통령 펜스의 움직임의 의미가 아직은 이해하기 어렵군요.
혹 북의 생각하기 힘든 행동에 대응할 적절한 방법을 찾지못해
일어나 헤프닝일까 해 보지만.....
자국의 체면에 먹필하면서 까지 옹졸한 처신은 한 미국!
아직은
이해하기가 어려운데 분석글이 올라오길 기다립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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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54
고객전(顧客戰)_ 부대를 단골로 방문하는 외부 인사들을 맞음
고객전(苦客戰)_ 외부에서 오는 귀찮은 손님맞이 (예, 국회의원 정부인사)
고객전(孤客戰)_ 외로운 손님맞이 (예, 부대주변 독거노인 및 고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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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09
대중이 일떠서면 흥하리
민초가 돌아서면 망하리
너머 810
누구나 걱정이 있다
나라의 근심은 는다
너머 811
치세와 치도를 멀어지게 하고
간섭과 반발을 마주보게 하고
너머 812
동고동락은 결국 즐거움
경거망동은 필히 쓰라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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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북구 지진 4.6 ....05시03분..누었는데 침대가 드드드..소리가남...
작성자
은하철도99콘
작성시간
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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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남북관계를 보면 너무나 행복하네요. 이 상황을 이끌어갈 유일한 분이신 문재인 대통령님을 믿습니다. 문제는 통일반대세력을 어떻게 상대해야할지 그것이 고민입니다. 아무튼 행복한 나날입니다.
작성자
자주기치높이
작성시간
18.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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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북이 남측에 와서 펜스처럼 움직였다면 어땠을까를 생각하니 ....
아마
뭐 이따위 짓을 할수가 있냐,
수준이 역시 그렇다는 등...
참 지면이 부족해서 안달했을텐데...했을 일!
어이없게 미국이 이러니 이해할 수 없다는 등
아쉽다로 끝나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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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김정은 "문대통령" 북 방문 요청 ~
조선이 어떤 나라인가 신뢰성이 검증되야 하고, 남북한 대화의 틀이
마련되었으니 이같은 말이 나오는 것이 아닌가 ?!
문정부 조선에 "북미대화" 필요성 .
조미간 대화의 문은 차단되었다.
운전대론에 힘이 실리는 부분으로
조선의 한반도 남북한 대화로 풀어 가겠다는 의지를
볼수 있는 것으로 ~
미쿡은 왕따 당해서 똥줄타겠네 ~
도람뿌 트윗터 열심 댓글알바 하겠군 ㅎ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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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은 조선 김정은 위원장의 특사.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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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관계자 “北 먼저 다가왔다면 화답했을 것”/>
세상에나, 어쩜,....
미국이 이렇게나 졸렬해 졌을까를 의심할 만한 말입니다.
세계 유일 강대국을 자랑한게 얼마나 된다고
완전 <상가집 개>처럼 밀려난 미국을 보니 격세지감이라는 말이 실감나네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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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먹고픈 것으로 머리를 채우던 시절에
가게 앞에 서서 쳐다보던 생각이 떠오르네요.
돈은 없고...
먹고는 싶고...
떠나지도 못하며 바라만 보던 내 모습과 겹치는...
미국의 펜스 부통령의 엉거주춤한 모습을 보며
생각나는 추억의 한 토막입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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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453
특보전(特報戰)_ 중대사를 특별히 보도하기
호외전(戶外戰)_ 병영 바깥, 실외에서 벌이는 교육훈련 및 전투훈련
호외전(號外戰)_ 특별한 사태에 임시로 발간 (예, 병영신문 및 잡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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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_ 대하 연작시 <너머>
너머 805
근면한 민중이 많은 나라
총명한 인민이 많은 터전
너머 806
모든 이들 하늘을 이고 사네
모든 이들 대지를 딛고 사네
너머 807
높은 벽공, 터진 시야
넓은 세상, 열린 안목
너머 808
따져보면 정치란 얼마나 쉬운가
나와 사회와 나라가 하나아닌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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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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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은 북미회담에 대한 기대는 접어야 할지도 모르겠군요.
북미간 어느정도 합의가 된 상태라면 있을수 없는 행동들이
계속되는 게 그 이유라 보고싶네요.
동계올림픽이 끝나고 북에서 군사 시위가 제대로 보인후에야
세계여러나라의 강요속에 마지못해
합의에 들어갈것 같기도 하네요.
북이 미국과의 회담엔 관심없고
이번의 방남은 오직 올림픽 때문이라고 했다더니만.....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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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행동하는 북의 인사들과 올림픽 참석에 서기를 꺼리는 미국의 부통령의 움직임!
왜 앞에서 당당하게 움직이지 못하는지는 알지 못하면서도
세계의 이목이 쏠리는 걸 피하고 싶은 모습의 행동을 볼때
밀리고 있는 미국의 현 모습의 표현이 아닐가 하는.....
아직은 북미회담의 결실은 먼 듯도 느껴지네요.
미국의 부통령이라는 물건은 반북선동에 올 인하고 북을 피하기만 하고있는 꼴이......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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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석 - 홀로 아리랑 (Arirang Alone) (1990)
1.
저 멀리 동해 바다 외로운 섬
오늘도 거센 바람 불어오겠지
조그만 얼굴로 바람 맞으니
독도야 간밤에 잘 잤느냐
2.
금강산 맑은 물은 동해로 흐르고
설악산 맑은 물도 동해 가는데
우리네 마음들은 어디로 가는가
언제쯤 우리는 하나가 될까
3.
백두산 두만강에서 배타고 떠나라
한라산 제주에서 배타고 간다
가다가 홀로섬에 닻을 내리고
떠오르는 아침 해를 맞이해보자
// 후렴 //
아리랑 아리랑 홀로 아리랑
아리랑 고개를 넘어가보자
가다가 힘들면 쉬어 가더라도
손잡고 가보자 같이 가보자
https://youtu.be/9k2ACGVlkdc?t=209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8.02.09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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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의
미소띤 밝은 얼굴을 보니
가슴이 미어지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18.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