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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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원장이 언론에서 보이지 않는 날이 계속되다 나타나면 깜짝 놀랄 일이 벌어지곤 했던 지난 날들을 잊고 또다시 찌라시들이 입방아를 찟기 시작하네요. 미국의 전략자산에 겁 먹어서라고--. 이렇게라도 해야 불안한 마음을 지울수 있는지? 지 에미보다 반가운 미 전략자산에 좋아죽는 찌라시 언론들만 보다 점차 물들어 덩달아 성조기 흔들어 대는 국적없는 물건들이여!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23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 하시고 편한시간 되세요.^^
작성자
허니맘
작성시간
17.10.23
우리 인간은 왜 살아가는가? 남을 돕기 위해 살아간다. 인간이 가질수 있는 그 모든 능력은 인간을 이롭게 하는 것에서 나온다. 이것이 인간과 인간의 삶이 가진 대 원칙이다. 따라서 부의 축적과 재물은 인간을 얼마나 이롭게 하는가에 달린 것이고 인간을 이롭게 한 만큼 그 댓가를 돈(자유)를 받는 것이다. 이 원칙에서 벗어난 재물의 축적이나 부의 축적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댓가를 치르게 된다.
작성자
나는지금여기있다
작성시간
17.10.23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41 절대전(絶大戰)_ 있어본 적 없는 아주 큰 전투 교차전(交叉戰)_ 서로 엇갈리거나 마주치는 전투 교차전(較差戰)_ 전투력의 최고치와 최저치를 가늠함 -------------------------------------------------------- <대하 연작시> 너머 294 동물에 더 가까운 심령들아 짐승에 더 살가운 영육들아 너머 295 저기 어떤 실체가 있음이여 나와 아주 유사한 백치미여 너머 296 아크라, 가나의 수도인가 검정빛, 황금해안 꿈틀대 너머 297 노아 아들 아브람 넷째아들 후손들 이스라엘 족속 독차지 전께 후예들 너머 298 가난한 집, 제사 돌아오듯 어려운 때, 난관은 밀려와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3
어제 첫방문하신 체게바라님이 제가 잠깐 거론했던 민병수님 입니다 환영합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23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40 생산전(生産戰)_ 병영과 전선에서 아이를 낳음/ 각종장비를 만들어냄 절대전(絶對戰)_ 비교되고 맞설만한 것이 없는 전투 절대전(絶代戰)_ 당대(當代)에 견줄만한 것이 없는 뛰어난 전투 ----------------------------------------------------------------- <대하 연작시> 너머 291 우리사이 거리가 짧아 스스럼없는 정분 커서 너머 292 못된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더니 이젠 혈육도 이웃도 찢겨나간 우울시대 너머 293 가까운 무당보다 먼 데 무당 용타는 말 사람들 예나 제나 먼 곳 찾아 헤매들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2
정론직필님! 가짜 북한뉴스 항목을 신설하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간 엽기적, 개그, 유머, 재미 항목에서 찌라시들의 대북소설을 많이 다루어오신 것 같으나 아무래도 시기가 시기인 만큼, 향후 몇년간 수구짐승들의 <가짜북한뉴스> 창작 기도는 더 기승을 부릴 것입니다. 신설될 <가짜북한뉴스> 캐터고리에서, 수구매체들과 일본의 수구매체들의 , 대북심리전매체들의 가짜뉴스를 하나씩 하나씩 기회가 될 때마다 타파해나가는 작업을 했으면 합니다. 남북관계 개선과 화합을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땅의 선량한 시민들이 <가짜 북한 뉴스>에 오도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일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0.22
서청원 홍준표 적폐놈들 이전투구에 어부지리 얻어 봅시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22
깨달음이란 무엇인가? 깨달음이란 인간 내면에 존재 하는 무한한 앎의 일부가 체험을 통해 감정으로 들어나는 것.
작성자
나는지금여기있다
작성시간
17.10.22
탈원전 한다면서 문은 계속 기만하고 문지지자들은 주변에서 희안한 논리를 만들며 벽을 만들고 노무현의 부안 방폐장이 떠오르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22
이러쿵 저러쿵 밀당하다가 우루루 쾅쾅 기가 막히는 일이 안일어나기만을 바라는 자신이 한없이 무기력 하기만합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17.10.21
북핵 문제뿐 아니라 세상 그 모든 갈등과 고통들을 풀수 있는 해법은? 인간이 왜 살아가는가에 대한 답을 찾을때 풀수가 있다.
작성자
나는지금여기있다
작성시간
17.10.21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9 참모전(參謀戰)_ 지휘관과 일하며 돕는 자들로 (예, 인사 정보 작전 군수 등) 예비전(豫備戰)_ 미리 준비하거나 갖추어감 소모전(消耗戰)_ 아군 병력과 장비를 자꾸 투입-> 적을 소모시킴 -------------------------------------------------------------- <대하 연작시> 너머 286 심란한 심기인가 심려한 심령인가 너머 287 눈 먼지 너무, 너무도 오래 숨 막혀 너무, 빛나서 오래 너머 288 온열 너머로 뇌수는 혼미 폭염 너머로 세상은 탈진 너머 289 초라해 보이는 샛바람 속을 궁상스레 날리는 풀밭 길을 너머 290 행색이 가년스러운 이 계절 차림이 거년스러운 이 길목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1
북미간에 핵전쟁 일보직전 보다 요즈음 고요함 속에 긴박하고 숨죽여 움직이는 상황이 더욱 긴장되는 가을 마무리 싯점 입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20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8 병과전(竝科戰)_ 여러 과목들을 아우름 병종전(兵種戰)_ 주특기 혹은 육, 해, 공, 해병대의 종류 병종전(丙種戰)_ 징병검사 시에 (예, 갑종/을종 따위) --------------------------------------------------------- <대하 연작시> 너머 281 사실 저만치가 이만치 기실 이만치가 저만치 너머 282 앵커리지 5시, 카라카스 9시 에드먼턴 7시, 고장시계 0시 너머 283 떠나온 출발지, 경유한 중간지 밀리는 종착지, 붐비는 사이길 너머 284 염통이 뛰놀듯 흉중이 터질듯 너머 285 단소 들고 울음소리 퉁소 들고 웃음소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20
안녕하세요 검색하다가 친목도모,정보공유를위해 가입했습니다 잘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임태완
작성시간
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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