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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6
대대전(待對戰)_ 진술을 밝히기 위해 두 사람을 마주하게 함
대대전(代代戰)_ 거듭되는 여러 대/ 세세전(世世戰)과 같음
세세전(世世戰)_ 위와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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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221
그리 좋았다니
그럼 고맙거니
너머 222
무척 기쁘니 가라앉아
왠지 미쁘니 돌아들어
너머 223
화음, 그 절제
음결, 그 진동
너머 224
걸작, 그 땀
그 혼, 위안
너머 225
단숨에 단박으로
단박으로 단숨에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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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쓸 수 없는지요?
댓글은 가능한데 글을 쓰면 게시판 선택하라고하는데 게시판을 선택하려고하면 선택할 게시판이 안나옵니다.
작성자
즈믄 가람 비추는 달
작성시간
1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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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히딩크
국대감독...
히딩크 그는 왜
독이든 성배 라는
한국 국대 감독직을 원하는가?
이탈리아 리그에서 활약하는
북한 호날두 한광성
프리미어리그 손흥민
히딩크
그가 그리는 또다른 세상
그는 아직 배가 고프다......
히딩크는 단순한 스포츠인이
아니라는 사실.....
작성자
빈들에부는바람
작성시간
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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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가 미국의 고위군사관계자들과 백악관에서 모임을 갖고 "폭풍 전의 고요"를 언급한 지 며칠 지내지 않아,
이번에는 트위터를 통해 "미안하지만, 오직 한가지만 효과를 낼 것(Sorry, but only one thing will work)"이라며 북한에 대한 군사옵션 사용을 다시 한번 시사했습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X20171008_0000111830
미국 내에서는 트럼프가 군고위관계자들과 있는 자리에서 "폭풍 전의 고요"를 언급한 것이므로 군사적 행동을 예고한 것이라 해석이 있습니다. 트럼프는 "오직 한 가지의 의미가 뭐냐"고 묻는 기자들에게 "곧(pretty soon) 알게 될 것"이라고만 말했다.
폭풍 전의 고요, 오직 한가지(의 옵션), 곧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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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5
중대전(中隊戰)_ 소대 위, 대대 아래/ 대개 4개 소대를 이룸
중대전(重大戰)_ 매우 중요하고 큰 전투
대대전(大隊戰)_ 중대 위, 연대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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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216
정오 너머 자정
자정 너머 정오
너머 217
자정 너머 정오
정오 너머 자정
너머 218
우정 너머 황야
황야 너머 동지
너머 219
정오 지나 자정
자정 지나 정오
너머 220
자정 지나 정오
정오 지나 자정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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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명절 보네 셨죠?
항상 건강한 모습 기대 합니다.
작성자
한강태공
작성시간
17.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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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10여일의 연휴, 심신을 힐링하기에는
너무도 길다 느끼는 1인
작성자
pipher
작성시간
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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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4
소대전(昭代戰)_ 정치가 안정되고 태평스런 시절이 오게 함
소대전(疏待戰)_ 아무렇게나 푸대접을 함
소대전(召對戰)_ 최고통치자가 책임일꾼들을 불러 상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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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211
내게로 바람이 분다
너의 향기 묻어난다
너머 212
봄바람 살랑
봄나물 툭툭
너머 213
언 개울 녹고
언 땅은 피어
너머 214
투표 너머 민심
선택 너머 천심
너머 215
봄비 너머 꽃밭
햇살 너머 꽃불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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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3
신경전(神經戰)_ 지치고 피로하게 하는 전술이나 싸움
분대전(分隊戰)_ 보병의 기초단위/ 본대에서 분리/ 여러 부대로 나눔
소대전(小隊戰)_ 분대 위, 중대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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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206
불꽃과 불꽃들 너머로
부나방 일상의 고요야
너머 207
새파란 파도 사이에로
부신 날갯짓 나비에로
너머 208
그 나비 숨소리
또 곡예 날갯짓
너머 209
시샘 사이로 가는 한설
꽃샘 너머로 오는 봄날
너머 210
다리 건너로 가는 오늘
다리 너머로 오는 내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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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를 흔드는 수사 비리를 폭로 하여 담당 경찰을 구속 시키려고 합니다 어디에다 올리는 것이 좋을지 다음 아고라 방은 접속 수가 얼마 안됩니다
작성자
섭리
작성시간
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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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처음뵙겠습니다.
새내기입니다
작성자
가가린
작성시간
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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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2
상대전(上代戰)_ 조상들의 전투유형을 알거나 전법을 펼침
이중전(泥中戰)_ 진흙탕 싸움
이중전(里中戰)_ 주로 동네 안에서 벌이는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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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201
다시 그 너머로 한파
역시 저 너머로 급랭
너머 202
어둠 너머로 묻히는가, 옛길
잠결 너머로 보이는가, 새길
너머 203
이 너머로 저 길인가
저 너머로 이 길인가
너머 204
동장군 너머 보이는 것들이란
자연을 등진 인간들의 탄원서
너머 205
나날과 나날들 너머로
기억과 망각들 너머로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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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까페에 쓰레기 글들이 넘쳐나는데 정말 짜증나네요 .
무엇을 주장하는지도 명확치않은 도배성 글들과 게시자들에 대한
일정한 제재가 있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 까페가 왜 이렇게 되었는지...ㅠㅠ
작성자
무시칼수록 용감해져야 한다
작성시간
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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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께 여쭙겠습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활동도 하지않는 제가 이런 부탁을 드리는게 죄송스럽습니다 오늘 아침05시경 일어나서 휴대폰을 보다가 다음카페 공지가 떠있어 보니 모카페에서 활동중지를 시켜놨는데 내용이 전체를 읽을수는 없지만
누군가 제아이디를 도용해
카지노사이트~~광고를 도배한걸로 된모양입니다
다음카페에 접속도 중지되어 있는것을 비번도 바꾸고 해서 다시 정상이 되었지만 영 찜찜합니다 해당카페는 활동중지로 접근도 안되고 해명할 길을 모르겠습니다
정론직필 카페나 다른 카페에도 제 아이디로 광고를 올릴까봐 걱정도 되는군요 방법좀 가르쳐주십시오
고맙습니다
작성자
대디의 꿈
작성시간
17.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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