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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은행 이자율로
    물가관리 한다는 구라를 믿는
    경제학자가 아직도 있을까 ?

    수요 - 공급 으로 가격이 결정되는게 아니라
    공급량을 보고, 가격을 올리거나 내려서 소비량을 얼추 맞추고 있다는게
    더 현실적인 말이다

    이게 무슨 소리일까?

    중앙은행 이자율 같은 거 없어도
    생산량이 적으면 가격 올려서 소비를 억제시켜서,
    마트에 물자가 남아 있게 하는 것이고

    생산량이 많으면 가격 내려서 풍족하게 소비해도
    마트에 물자가 남아 있게 하는 것일뿐

    중앙은행 기준금리나 시중은행 대출금리 폐기처분해도
    화폐경제 잘 돌아 간다
    작성자 부금투 작성시간 17.10.14
  • 美 북한정보담당관 "김정은, 어떤 대가에도 핵포기 협상 안할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18&aid=0003943682

    우리 언론매체의 표현대로라면
    그 누구도 수령의 말 한마디면 죽어도 거역할수 없고 반대도, 이의도 통하지 않는다면서.
    그 무섭고도 당찬 북의 수령이 <절대로 핵 포기는 없다>는 말을 못 믿고
    미국판 담당관의 말에는 신임의 권위를 주는 우리 매체들!
    보는 눈,느끼고 판단하는 머리 모두가 고칠수도 없는 병에 걸린 모양!
    누가 이런 병 고칠수 없나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4
  • 초강력 대북제재에 북한내 석탄가격↓…北주민 '따듯한 겨울'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421&aid=0002989296
    윗 글을 읽으면서 드는 생각은 미국의 영향력아래 있는 언론매체의 뉴스해석이
    어쩜 그리 같을까?네요.
    미국이 이라크를 침략하면서 푝격을 하면서<이라크는 이런 폭격으론 영향이 없다>를 뇌까리며
    많은 폭탄을 이라크에 쏟아부은 기억입니다.
    폭격의 잔인성을 못 보고 자기들이 저지르는 만행을 가리기 위한 언론 프레이였는데
    또 똑같은 방식의 짓거리를 하는걸 보게되는군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4
  • https://youtu.be/vFD2gu007dc

    Everything I Do, I Do It For You / Bryan Adams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10.14 'https://youtu.be/vFD'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이상하게 작년 내내 죽쓰던 수출이 금년 들어 증가세가 계속되고 있군요. 시기적으로 민주정부가 들어선 이후부터 가속화가 되는 것 같은데 암튼 국운이라는 것이 있다면 참 묘하군요.

    중국이 거절할 줄 알았던 통화스왑 연장에 합의했습니다. 이런 사안은 기재부의 고위관계자들이 역시 중국의 관련부처 관계자들과 합의를 했을 것이지만, 양국 정부간의 비밀협상과 주고받기가 있었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떤 네티즌이 사드배치는 미국이 중국과의 통화전쟁을 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여기더군요.
    그런데 문재인정부가 이에 어깃장을 놓는 모양새가 되었으니, 남한에 다른 적대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말이죠..
    작성자 청량산 작성시간 17.10.13
  • 정론직필 선배님들후배님들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동학강좌 하나만 참여 해주십시오

    정론직필 여러분들을 위한 동학강좌를 소개합니다
    정론직필의 위한 필수코스 동학강좌를 들으시면 여러분이 가고자 하는길에 큰도움이 될것입니다

    일자 : 10월18일 (수요일) -> (이후 11월초까지 매주수요일입니다 )
    장소 : 서울 지하철 1호선 2호선 시청역 4번출구 시민청 동그라미방
    시간 : 저녁 7시 입니다
    식사로 삼겹살과 음료가 제공되므로 식사는 하지말고 오시면 좋을듯합니다
    편하게 오셔서 강좌와는 상관없이 무리들이 오셔서 본인들 회식을 하셔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마르스 작성시간 17.10.13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2


    사림전(辭林戰)_ 군사사전을 요해함/ 사전전(辭典戰)과 같음
    사림전(史林戰)_ 역사책을 요해함
    유림전(儒林戰)_ 유학의 신봉을 위한 싸움/ 사림전(士林戰)과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251


    껄렁껄렁 껄렁패들
    대한민국 국회의원





    너머 252


    께적께적 입- 맛없어
    께질께질 밥- 맛없어





    너머 253


    꾸르륵 놀란 암탉 꾸르륵
    꾸르륵 거친 배알 꾸르륵





    너머 254


    언어는 불꽃으로 치솟고
    정신은 횃불처럼 타리라





    너머 255


    새 걸음, 기초의 길이여
    새 창조, 애초의 길이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3
  • 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 조계종 총무원장에 설정 중...당선..ㅋㅋ
    학력위조에
    캠브리지 구라과 졸업
    은처자 의혹...
    조계종 폭망하는 지름길로 들어섰네
    박수 짝짝^^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13
  • 한중 통화스와프 연장..규모·만기 동일

    http://v.media.daum.net/v/20171013104654988

    사드보복으로 눈에 보이는 것도 있으며,
    실제는 중국의 선진화에 따른 경제구조
    개편을 시작한 10~15전부터 진행되는
    중국의 정책으로도 분석하여 대처하는
    방향을 잡아야 한다.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0.13
  • 美브루킹스 박정현 한국석좌 "워싱턴에 전쟁하자는 사람 없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602281
    "한반도 전쟁 가능성 거의 없다…미국의 대북 선제공격 불가능"

    "김정은, 핵탑재 탄도미사일 시연 이전 대화 안 할 듯"--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3
  • Re:지만원 의 글을 잃지도 않코서|엽기적, 개그, 유머, 재미
    python||조회 78|추천 2|2017.10.13. 06:51http://cafe.daum.net/sisa-1/g1GU/2954
    육사 나온놈이 별을 달지 못한 찌지리. 염병 지랄하게 냅둬요. 기분 같아서는, 법만 없다면 내용물 나오게 밟아 버리고 싶다. 쓰레기 토사물을 여기로 사져오지 맙시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7.10.13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1


    사단전(社壇戰)_ 사직(社稷), 즉 나라와 조정의 보위
    사림전(士林戰)_ 유학의 신봉을 위하여 부딪침/ 유림전(儒林戰)과 같음
    사림전(詞林戰)_ 시문(詩文)을 위한 싸움/ 한림전(翰林戰)과 같음

    ----------------------------------------------------------------------


    <대하 연작시>


    너머 246


    노라발개지는 석양 뒤로
    들썩일 갯마을 둘레길아




    너머 247


    종달 종달 종달새
    타박 타박 종다리




    너머 248


    꽁무니 빼다 자지러지고
    발꿈치 찧다 너부러지고




    너머 249


    꺽죽꺽죽 제국의 용병들아
    깐죽깐죽 식민의 변종들아




    너머 250


    깔딱깔딱 패권의 숨소리
    껄떡껄떡 군국의 숨소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3
  • [서프라이즈] 뇌가 없는데 IQ126이라고?

    세상은 요지경...진실 혹은 거짓...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보시면 될 듯.


    https://youtu.be/ws5euKmmqgo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0.12 '[서프라이즈] 뇌가 없'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자주시보]
    김정은, 미국이 침략할 경우 비공개 전략무력으로 단호히 징벌
    http://m.jajusibo.com/36048
    작성자 태허루 작성시간 17.10.12
  • 北신문 "핵무력 완성 목표달성 똑똑히 보게 될 것"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599263
    무모하리만큼 오직 한 길만을 걸어가는 북의 계속되는 단언!
    허풍과 허언으로 가득찬 선전으로 지내온 자본주의 세력에 던져진 선언에
    갈팡질팡,허둥지둥 정신 못차리는 미국과 들러리 국가들의 모습이
    애처러울 정도다.
    언제까지 이런 상태를 유지할수 있을지가 궁금?
    그것 뿐!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2
  • 美국무부 "北 불법적 핵·미사일 프로그램 진전 우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0&sid2=268&oid=001&aid=0009599365
    미국이 가지고 있는 북에 대한 불안은
    북의 핵프로그램의 진전에서 비롯!
    강한 핵을 가져도 핵강국으로 인정하지 않는다?
    미국의 영향력으로 북을 고립,압박,없애버리겟다는 것이 미국의 목표!
    대북정책에서 잘못된 길을 걷는 현 정부에 방향전환 요구와 함께
    적폐청산을 해 나가려는 정부의 결심에 힘을 보태주는 지혜로운 행동이
    필요한 때가 아닐까합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30


    사단전(事端戰)_ 사건사고의 실마리와 단서를 풀기
    사단전(詞壇戰)_ 문인들의 문단(文壇)공방/ 문단전(文壇戰)과 같음
    사단전(四端戰)_ 병력들의 본성에 따른 인의예지를 발동

    -------------------------------------------------------------------


    <대하 연작시>


    너머 241


    알람, 알람, 모닝 콜
    알림, 알림, 핫 모닝





    너머 242


    달궈진 쇳덩이, 휘어지는 쇠붙이
    녹아내린 쇠붙이, 땡땡한 쇳덩이





    너머 243


    담 너머 바람벽
    벽 너머 담벼락






    너머 244


    돗자리, 돗자리, 여름나는 돗자리
    잠자리, 잠자리, 여름나는 죽부인





    너머 245


    박대 맛에 입맛 다셔
    서대 맛에 입맛 돋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29


    여단전(旅團戰)_ 보통 2개 연대로 구성, 사단보다 아래
    사단전(師團戰)_ 연대와 여단 위, 군단 아래
    사단전(社團戰)_ 2사람 이상이 결합하여 특수단체를 꾸림

    ------------------------------------------------------------


    <대하 연작시>


    너머 236


    땀 한 방울 어떤 힘인가
    숨 한 소금 무슨 열인가





    너머 237


    수박 한 덩이 어떤 빛인가
    더위 한 송이 무슨 색인가





    너머 238


    이리 돌다 저리 돌고
    저리 돌다 이리 돌고





    너머 239


    만만하니 대한민국
    어련하니 대권싸움





    너머 240


    소리인지 소음인지 무엇인지
    아침저녁 벌레소리 짐승울음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11
  • 북, 한반도 전쟁은 세계 열핵 전쟁화
    http://www.jajusibo.com/sub_read.html?uid=36020§ion=sc3§ion2=
    미국의 대북전쟁준비가 착착 진행되는가?
    교활한 미국은 자신이 동원할수있는 모든걸 동원해
    북의 공격에 상대하고 있는 모습이다.
    오직 미국만을 상대한다는 북의 공격 목표에 대한
    미국의 대응은 결국 다수 국가들을 동원한 떼공격 수법.
    막바지로 향해가는 북미대결의 시점에
    우리가 가져야 할 자리는?
    다양성을 주장하며 벌이는 종교,심리,고대사?
    자유라는 다양성을 핑계로 벌이는 물 흐리기의 전형을 보는 듯해 가슴 아프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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