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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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과 이어지는 연휴,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가 되시길바랍니다 ~HAPPY 추석 ~~^^
작성자
서울 히피
작성시간
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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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과 이어지는 날
즐겁고 행복한 추석연휴가 되시길바랍니다
작성자
한강태공
작성시간
17.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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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한 말씀...31
덕은 도량에 따라 나아가고
도량은 식견에 말미암아 커지느니라.
그러므로 덕을 두텁게 하려면 그 도량을 넓히지 않을 수 없고
도량을 넓히려면 그 식견을 크게 하지 않을 수 없느니라.
...............
* 인연 하나.
위의 말씀은 식견(識見)이 처음이고, 도량(度量)은 두 번째고, 덕(德, 悳)은 세 번째라고 합니다.
이걸 되집어 가자면...
덕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그냥 주는 것이라 무조건(無條件)입니다.
도량은 헤아림의 크기를 말합니다.
얼마나 이 세계와 인생에 대한 이해의 폭이 넓고 깊은가에 달린 것입니다.
식견이란 앎입니다.
앎은 인연으로 인해 얻어집니다.
수 백, 수 천 만권의 장서량을 자랑하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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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9
노출전(露出戰)_ 겉으로 드러나게 함
이중전(二重戰)_ 두 겹을 기본으로 함
삼중전(三中戰)_ 5번 쏘면 3번은 적중시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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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186
갯바위 위로 전운이 가셔집니다
낚시꾼이 가도 물새들은 웁니다
너머 187
손닿지 않는 벼랑이 기울어갑니다
한동안 폭풍이 웅웅 울기만합니다
너머 188
꽃, 꽃, 꽃, 여름 꽃 위에로
달, 달, 달, 여름 달 아래로
너머 189
스멀스멀 어둠이 깔립니다
그대 뒤척뒤척 멀어집니다
너머 190
종이배, 종이배, 종이배가
애들과, 애들과, 아이들과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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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회원 될려면 방문 일수를 체워야 된다는 말이 있어 매일 방문을 하는데도 남은 일수 12일은 변함이 없어요
작성자
섭리
작성시간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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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들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 되십시오 ^^ 내년 추석은 통일된 추석을 바래 봅니다~~!
작성자
대쥬신
작성시간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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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페 가족분들 행복한 명절 보내십시요.
귀향길 귀경길 안전운전 하시고 명절후 건강하게 다시뵙겠습니다^^
작성자
갈수있을가요
작성시간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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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는 길 운전 조심하고, 긴 연휴인 만큼 가족 간의 정을 나누면서
행복으로 가득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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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8
처단전(處斷戰)_ 결단을 내려 처치하거나 처분함
관능전(官能戰)_ 오관 및 감각기관을 작용시킴
미인전(美人戰)_ 아름다운 여인, 재덕 있는 사람을 활용 (또는 미국사람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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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181
지열이 들끓는 한여름
나직이 내쉬는 열대야
너머 182
성난 파도가 울 때면 고요합니다
모난 인심이 갈 때면 극렬합니다
너머 183
과일즙이 입안에 고입니다
하루의 피로가 잦아듭니다
너머 184
풀벌레 소리들이 다정히 탑니다
지나친 나날을 괜히도 다툽니다
너머 185
먼발치서 섬들이 울렁입니다
멀미처럼 향수가 서걱댑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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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씩 돌아가며 어설픈 생각을 배설하는
문빠들...
박헌영때 부터 이어진 친미파 뿌리는 역시 참으로 깊소이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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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국민과 한국 중국 국민들의 인식 차이가 분명해 보입니다. 결국 윗물이 어떠하냐에 따라서 아랫물이 결정 되는 듯 싶습니다.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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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회원 될라꼬 열심히 방분하여 읽어 보고 있는데 댓글은 그만쓰도 된다고 나오고 방문 일수는 12일 변함이 없어요 이거 잘못된것은 아닌지
작성자
섭리
작성시간
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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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17
노동전(勞動戰)_ 정신과 육체의 노력을 모아
육체전(肉體戰)_ 몸뚱이를 움직여 일함
집행전(執行戰)_ 실제로 작전이나 교육을 시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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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176
붉은 이야기들이 웁니다
저녁노을 기적이 탑니다
너머 177
아래로, 아래로 핍니다
위로, 위로 터져옵니다
너머 178
해풍이 막 스쳐옵니다
대양의 품이 넓습니다
너머 179
매미가 울어댑니다
맹염이 끓어댑니다
너머 180
한줄기 바람이 허리를 감아 돕니다
하루가 서늘한 초침에 이내 갑니다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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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한 말씀...30.
괴로움과 즐거움을 고루 체험한 끝에 복을 이룬 것은 오래 가며
의심과 믿음을 비교하며 살핀 끝에 지식을 갖게 되면
비로소 진실한 것이 되느니라.
*** 쉼 하나.
한가위 명절 연휴가 만리장강처럼 시작되는군요.
배달 겨레의 모든 이웃들의 살림이 한층 더 풍요로워졌으면 바램을 가져봅니다.
그리고 ‘건강은 만복의 근원’이라는 말씀처럼 모든 님들의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건강은 하나인데 만병이 있듯이 태양은 하나인데 우리 사는 세상은 온통 어둠과 슬픔과 원한과 근심걱정으로 찬란합니다.
제 생각으로는 모순이 중첩되어 그 극한까지 가야 다시 돌이켜가지는 시대 흐름이 아닐까 합니다.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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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강국 자국우선주의~
자국 국민의 행복을 위하여
민족의 영원한 번영을 위하여
싸우는 현시국 ...
수구들 한국은 뒷전이지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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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개 시XX끼, 쳐넣어야 하는데
수구들 반발이 심하구나.
홍씨 이것도 짜증나는 것들 ~
SBS 그것이 알고 싶다.
방송보면서 뚜껑열려서 ㅡㅡ"
적폐청산 본격화 했지만 수구들 반발이
예상보다 심각하네 ~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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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웃음꽃 가득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한강태공
작성시간
17.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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