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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론직필의 현실

    카페지기님 문까 ?
    카페에 문까가 많으니 다른곳에
    가라고 말하는 기준이 뭔가 ?

    저에게 달린 댓글은 아니고 다른회원에게 댓글 달았던 글이지만
    착각도 참 대단 ? 사실인가 ?

    http://cafe.daum.net/sisa-1/g1GU/2912
    작성자 SNIPER 작성시간 17.09.23 '정론직필의 현실 카페'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선수단 안전 보장 안 되면"…프랑스, 평창 불참도 시사
    유엔 상임이사국인... 블란서가 겁먹은 표정.

    세상의 이목은...
    동방의 끝자락...한반도.

    판가리는 일사천리.

    10월 미국의 대규모 대북 합동군사훈련...소소한 차림상.

    검은머리 외국인은...
    막다른...기차길.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09.23
  • 핵잠수함 임대.
    한국정보부대 재건.
    .....
    미국의 철수작전이 시작된걸로 보입니다
    상황이 안 바뀌었거나
    철수하지 않는다면 안 할 일들

    아무래도 조만간에
    월남쌈을 먹게될 수도..



    하늘이 파랗습니다
    내마음도 좋습니다



    작성자 햇님마당 작성시간 17.09.23 '핵잠수함 임대.한국정'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2


    복면전(腹面戰)_ 신체 가운데, 특히 배 쪽 내장부위를 공격
    배면전(背面戰)_ 신체의 뒤쪽, 등을 공격
    복귀전(復歸戰)_ 본래의 현장, 직책, 직무로 돌아옴

    ----------------------------------------------------------


    <대하 연작시>


    너머 101


    익숙한 큰길 뒤로 고적
    막다른 골목 앞에 심란




    너머 102


    아무도 없던 그 거리
    누구도 없던 그 자리




    너머 103


    정작 그 너머 당신
    결국 여기 나의 혼




    너머 104


    아주 아주 먼 옛날
    여기 너머 긴 옛날




    너머 105


    한파 너머 한 패거리
    동파 너머 한 패거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3
  • 왜구들이 사는 나라가 망한 이유. 이차대전 전범들과 전범기업집단의 패거리만 모여있는 수구꼴통 패거리만 대대손손 해처먹는 국가이기 때문.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작성시간 17.09.22 '왜구들이 사는 나라가'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1


    가면전(假面戰)_ 속뜻을 감추거나 꾸밈
    가면전(假免戰)_ 죄를 임시로 용서하여 형벌을 면함
    복면전(覆面戰)_ 얼굴 전체나 일부를 가려 작전을 수행함

    --------------------------------------------------------


    <대하 연작시>


    너머 96


    그대라는 이름의 당신
    혼자라는 이름의 적막




    너머 97


    웃어라 웃어보자 껄껄껄
    울어라 울어보자 펑펑펑




    너머 98


    해가 솟더라, 그 위에서
    달이 뜨더라, 이 너머로




    너머 99


    용케 날이 밝던 준령 너머
    번뜩 나를 맞던 지평 너머




    너머 100


    해안선 따라 걷던 당신
    수평선 따라 오던 석양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2
  • 죽돌 님이 올리신 우리민족끼리 관련 사이트주소는 삭제하였습니다.
    쓸데없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작성자 죽돌이 작성시간 17.09.22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0


    송사전(頌辭戰)_ 장졸들의 공덕과 무훈을 기리는 말
    도피전(逃避戰)_ 전장에서 몸을 사려 몰래 빠져나감
    도주전(逃走戰)_ 전장에서 도망하여 몸을 피함

    ----------------------------------------------------


    <대하 연작시>


    너머 91


    고함소리 고함소리
    아귀다툼 북새통들




    너머 92


    경적소리 경적소리
    경계하라 유념하라




    너머 93


    알람소리 경보소리
    깨어나라 일어나라




    너머 94


    바삐 걷는 발걸음들
    종점 없는 행선지들




    너머 95


    덩그러니 혼자인 밤
    사뿐 뜨는 시상들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2
  • 이 세상을 아름답게 ,이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고 싶은 성인들이 예수님,석가모니 ,원불교 소태산 대종사님 입니다.
    내가 부처이고 예수이고 하늘 입니다.
    천국은 멀리있는것이 아니고 현재 이 순간 내 자신 입니다.
    동학의 최수운도 사람이 곧 하늘이라 했습니다.
    생명 존중의 사상,내가 귀하면 다른 사람도 귀중한 사람 입니다.
    곧 처처 불상 사사불공(處處佛像事事佛供) 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귀하게 여깁시다
    거짓나가 아닌 참 나를 발견하고 우주와 하나된 참 진리를 발견 합시다.
    물은 세상 만물을 기르면서도 스스로 낮은곳에 흘러 갑니다.
    물같이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감사생활로 복을 장만하소서

    작성자 웃고살자 작성시간 17.09.22
  • "이순신 자취 찾아라"..명량 바닷속에서 5년째 유물 찾기

    출처
    http://v.media.daum.net/v/20170921211509973?f=m&rcmd=rn

    그리 넓지도 않은 곳에서
    5년간 샅샅히 뒤졌지만
    찾은거라곤 자기 파편들뿐
    이일을 어이할꼬....
    작성자 빈들에부는바람 작성시간 17.09.22
  • [앵커브리핑] 영화 속 반전처럼…'어쩌면 좀비는 바로'

    //저는 13년 동안 시선집중을 진행했고, 지금의 뉴스룸 못지않게 시선집중을 소중히 여겼으며, 또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표현에 따르면 제가 진행하던 프로그램과 해당 라디오국은 진보의 젖줄. 좌파의 숙주와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 야만성 앞에 합리적 시민사회를 대변하고 국가권력을 견제한다는 저널리즘을 얘기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난감하고 무력감을 느끼게 하는 일이어서 온몸의 힘이 빠지는 참담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

    http://news.jtbc.joins.com/html/296/NB11525296.html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09.22
  • <사드철회를 위한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몸에 불을 당긴 조영삼 씨가 운명을 달리 하셨다>합니다.
    http://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22200
    조국을 자신의 생명보다 크게 생각하고 행동하신 님이시여!
    부디 편히 잠드소서!
    부끄러움 가득한 자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22
  • 카페에 너무 앞서 나가시는 분들이 있네요...

    일부러 그러는 겐지...
    멋모르고 신나서 그러는 겐지...

    아직.
    통일 안 된...
    분단 국가입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09.2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9


    답사전(踏査戰)_ 전투현장을 직접 찾아 조사함
    송사전(送辭戰)_ 전근전출 병사들에게 전하는 전우애적인 인사말
    송사전(訟事戰)_ 장졸들 간 분쟁을 상부에 말하여 그 판단을 구함

    ----------------------------------------------------------------


    <대하 연작시>


    너머 86


    아리 아리랑 너머 아리랑
    스리랑 너머 아리 아라리




    너머 87


    너머 너머 넘어 가도
    가고 간들 거기 그곳




    너머 88


    내리먹이로 사는 세월
    내리사랑과는 다른 태




    너머 89


    무지와 억지 사이에서
    굴종과 행세 사이에서




    너머 90


    사랑이라는 낡은 언어야
    위로받을 봄날의 혼돈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1
  • 美 본토 포병부대, 예고 없이 한반도 급파…의미하는 건?
    美 본토 부대 긴급 투입, 아주 드문 일…"한반도 위기 반영"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406342&plink=ORI&cooper=DAUM&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406342&plink=ORI&cooper=DAUM

    미군본토포병이 사격훈련을 했다네요...오늘 서해에서
    작성자 나노 작성시간 17.09.21


  •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8


    답사전(答謝戰)_ 사례하거나 보답함
    답사전(答辭戰)_ 회답하는 말
    탐방전(探訪戰)_ 어떤 사실을 알기 위해 사람이나 장소를 찾음

    -----------------------------------------------------------


    <대하 연작시>


    너머 81


    님도 몰라 그도 몰라
    지는 노을 붉게 욺을




    너머 82


    졸망 졸망 눈빛들아
    끄덕 끄덕 졸음들아




    너머 83


    넘었다오, 그 너머를
    돌았다오, 그 자리를




    너머 84


    노을 진 저 너머에
    여명 올 이 찰나에




    너머 85


    아리 아리랑, 스리랑 너머
    스리 스리랑, 너머 아라리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21
  • 노동신문, 문재인 정부의 ‘북핵문제해결과 남북관계발전 병행’ 궤변 --- 검색

    이중인격자인가,카멜레온인가,미국 대변인인가?
    작성자 우전 작성시간 17.09.21
  • 조선 국견 풍산개 영상
    https://youtu.be/2x3spR3Pv7Q

    풀버젼
    https://youtu.be/W9mz4uB2snM

    "결산"에 시점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작성자 BLUEANGEL 작성시간 17.09.21 '조선 국견 풍산개 영'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800만불 북측에 지원키로 결정
    (지원시기 미정)

    그렇죠..
    이렇게 한발한발 다가서봐요

    12명 종업원과 김련희씨도 인도적으로
    보내주시면...

    북측반응은 입이 귀에 걸립니다.

    이런정책 쌍수들어 환영합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21
  • 개짖는 소리....

    트럼프 에게만 적용되는건 아니죠.

    박헌영 같이 교묘히 미제 간첩질 하는
    것들에게도 해당됩니다

    개들이 짖어도 기차는 종착점을 향해
    가고 있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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