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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안전 보장 안 되면"…프랑스, 평창 불참도 시사 유엔 상임이사국인... 블란서가 겁먹은 표정. 세상의 이목은... 동방의 끝자락...한반도. 판가리는 일사천리. 10월 미국의 대규모 대북 합동군사훈련...소소한 차림상. 검은머리 외국인은... 막다른...기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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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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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3
핵잠수함 임대. 한국정보부대 재건. ..... 미국의 철수작전이 시작된걸로 보입니다 상황이 안 바뀌었거나 철수하지 않는다면 안 할 일들 아무래도 조만간에 월남쌈을 먹게될 수도.. 하늘이 파랗습니다 내마음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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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님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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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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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2 복면전(腹面戰)_ 신체 가운데, 특히 배 쪽 내장부위를 공격 배면전(背面戰)_ 신체의 뒤쪽, 등을 공격 복귀전(復歸戰)_ 본래의 현장, 직책, 직무로 돌아옴 ---------------------------------------------------------- <대하 연작시> 너머 101 익숙한 큰길 뒤로 고적 막다른 골목 앞에 심란 너머 102 아무도 없던 그 거리 누구도 없던 그 자리 너머 103 정작 그 너머 당신 결국 여기 나의 혼 너머 104 아주 아주 먼 옛날 여기 너머 긴 옛날 너머 105 한파 너머 한 패거리 동파 너머 한 패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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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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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3
왜구들이 사는 나라가 망한 이유. 이차대전 전범들과 전범기업집단의 패거리만 모여있는 수구꼴통 패거리만 대대손손 해처먹는 국가이기 때문.
작성자
양키왜구믿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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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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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1 가면전(假面戰)_ 속뜻을 감추거나 꾸밈 가면전(假免戰)_ 죄를 임시로 용서하여 형벌을 면함 복면전(覆面戰)_ 얼굴 전체나 일부를 가려 작전을 수행함 -------------------------------------------------------- <대하 연작시> 너머 96 그대라는 이름의 당신 혼자라는 이름의 적막 너머 97 웃어라 웃어보자 껄껄껄 울어라 울어보자 펑펑펑 너머 98 해가 솟더라, 그 위에서 달이 뜨더라, 이 너머로 너머 99 용케 날이 밝던 준령 너머 번뜩 나를 맞던 지평 너머 너머 100 해안선 따라 걷던 당신 수평선 따라 오던 석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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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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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2
죽돌 님이 올리신 우리민족끼리 관련 사이트주소는 삭제하였습니다. 쓸데없는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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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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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2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300 송사전(頌辭戰)_ 장졸들의 공덕과 무훈을 기리는 말 도피전(逃避戰)_ 전장에서 몸을 사려 몰래 빠져나감 도주전(逃走戰)_ 전장에서 도망하여 몸을 피함 ---------------------------------------------------- <대하 연작시> 너머 91 고함소리 고함소리 아귀다툼 북새통들 너머 92 경적소리 경적소리 경계하라 유념하라 너머 93 알람소리 경보소리 깨어나라 일어나라 너머 94 바삐 걷는 발걸음들 종점 없는 행선지들 너머 95 덩그러니 혼자인 밤 사뿐 뜨는 시상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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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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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2
이 세상을 아름답게 ,이 세상을 낙원으로 만들고 싶은 성인들이 예수님,석가모니 ,원불교 소태산 대종사님 입니다. 내가 부처이고 예수이고 하늘 입니다. 천국은 멀리있는것이 아니고 현재 이 순간 내 자신 입니다. 동학의 최수운도 사람이 곧 하늘이라 했습니다. 생명 존중의 사상,내가 귀하면 다른 사람도 귀중한 사람 입니다. 곧 처처 불상 사사불공(處處佛像事事佛供) 입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을 귀하게 여깁시다 거짓나가 아닌 참 나를 발견하고 우주와 하나된 참 진리를 발견 합시다. 물은 세상 만물을 기르면서도 스스로 낮은곳에 흘러 갑니다. 물같이 겸손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감사생활로 복을 장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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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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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2
[앵커브리핑] 영화 속 반전처럼…'어쩌면 좀비는 바로' //저는 13년 동안 시선집중을 진행했고, 지금의 뉴스룸 못지않게 시선집중을 소중히 여겼으며, 또한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의 표현에 따르면 제가 진행하던 프로그램과 해당 라디오국은 진보의 젖줄. 좌파의 숙주와 다름이 없었습니다. 그 야만성 앞에 합리적 시민사회를 대변하고 국가권력을 견제한다는 저널리즘을 얘기한다는 것은 너무나도 난감하고 무력감을 느끼게 하는 일이어서 온몸의 힘이 빠지는 참담함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296/NB11525296.html
작성자
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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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2
카페에 너무 앞서 나가시는 분들이 있네요... 일부러 그러는 겐지... 멋모르고 신나서 그러는 겐지... 아직. 통일 안 된... 분단 국가입니다.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09.21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9 답사전(踏査戰)_ 전투현장을 직접 찾아 조사함 송사전(送辭戰)_ 전근전출 병사들에게 전하는 전우애적인 인사말 송사전(訟事戰)_ 장졸들 간 분쟁을 상부에 말하여 그 판단을 구함 ---------------------------------------------------------------- <대하 연작시> 너머 86 아리 아리랑 너머 아리랑 스리랑 너머 아리 아라리 너머 87 너머 너머 넘어 가도 가고 간들 거기 그곳 너머 88 내리먹이로 사는 세월 내리사랑과는 다른 태 너머 89 무지와 억지 사이에서 굴종과 행세 사이에서 너머 90 사랑이라는 낡은 언어야 위로받을 봄날의 혼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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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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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1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98 답사전(答謝戰)_ 사례하거나 보답함 답사전(答辭戰)_ 회답하는 말 탐방전(探訪戰)_ 어떤 사실을 알기 위해 사람이나 장소를 찾음 ----------------------------------------------------------- <대하 연작시> 너머 81 님도 몰라 그도 몰라 지는 노을 붉게 욺을 너머 82 졸망 졸망 눈빛들아 끄덕 끄덕 졸음들아 너머 83 넘었다오, 그 너머를 돌았다오, 그 자리를 너머 84 노을 진 저 너머에 여명 올 이 찰나에 너머 85 아리 아리랑, 스리랑 너머 스리 스리랑, 너머 아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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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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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1
노동신문, 문재인 정부의 ‘북핵문제해결과 남북관계발전 병행’ 궤변 --- 검색 이중인격자인가,카멜레온인가,미국 대변인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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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전
작성시간
17.09.21
800만불 북측에 지원키로 결정 (지원시기 미정) 그렇죠.. 이렇게 한발한발 다가서봐요 12명 종업원과 김련희씨도 인도적으로 보내주시면... 북측반응은 입이 귀에 걸립니다. 이런정책 쌍수들어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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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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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9.21
개짖는 소리.... 트럼프 에게만 적용되는건 아니죠. 박헌영 같이 교묘히 미제 간첩질 하는 것들에게도 해당됩니다 개들이 짖어도 기차는 종착점을 향해 가고 있죠..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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