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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선수와 탤런트 결혼이 뭔 뉴스거리라고
다음에도 그들 사진으로 도배 되어있네..
부가가치 없는
스포츠와 광대들이 득세하는 세상
국가 경쟁력이 떨어집니다.
작성자
녹두
작성시간
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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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85
수비전(守備戰)_ 적의 공격, 침략을 막아섬
수비전(水霏戰)_ 물안개나 범람을 기다리다가 싸움
수비전(水肥戰)_ 물거름, 농약 종류를 이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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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16
틈새와 틈새 너머 공간
눈금과 눈금 너머 시간
너머 17
돌고 돌아 아리랑고개
휘돌고 휘돌아도 너머
너머 18
저만치 누군가 발길들
너머 너머의 인기척들
너머 19
저 너머 들녘
이 타는 비원
너머 20
너와 나를 너머 우리
피와 살을 너머 겨레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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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조선반도는 換骨奪胎중..!!
작성자
Backpacker
작성시간
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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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84
대담전(大談戰)_ 장담을 크게 나타냄
대담전(對談戰)_ 마주 대하여 말하기
독립전(獨立戰)_ 타 부대, 나라에 예속 없이 독자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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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11
오고와도 너머
가고가도 너머
너머 12
분계선 위의 우리
분계선 아래 서로
너머 13
저 너머에 누군가
날 붙잡는 눈망울
너머 14
나는 어이 충만한가
아직 봄을 모름이여
너머 15
마른 가지 너머 내일
다시 오는 그대 님아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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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을 위한 정치냐 백성을 이용하는 정치냐? 지금 문빠들이 MOON의 세력이 부족해서 참정치를 못하고 있으니 열열이 지지를 해 달라고 선동질 하고 있다. 참정치란 참된 민의를 반영하거나 거짓된 민의를 교화하는 데 있는 것이다. 즉 백성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다!!
작성자
Backpacker
작성시간
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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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83
마차전(馬車戰)_ 말이 끄는 수레가 주력 (예, 기갑 및 수송대)
공격전(攻擊戰)_ 나아가서 적을 침
대담전(大膽戰)_ 담력과 용기를 크게 갖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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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 연작시>
너머 6
터널 너머에 터널이 기다립니다
차창 밖으로 기억들이 접힙니다
너머 7
사이 사이로 눈꽃이 부십니다
너머 너머로 하루가 쌓입니다
너머 8
포장마차 너머로 반달이 뜹니다
횡단보도 지나서 허공이 옵니다
너머 9
여기 너머에는 나
저기 너머에는 너
너머 10
바다는 바다끼리 닿고
땅은 땅끼리 뻗어가고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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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언 한 말씀...28
옥은 돌에서 나오고 진주는 조개에서 나오나니
가변하는 것이 아니면 불변하는 것을 구할 수 없느니라.
도를 술잔 속에서 얻고 신선을 꽃 속에서 만났다 함은
비록 참한 표현인 듯 하나 속됨을 떠나지 못했느니라.
.....................
* 생각 하나
가변(可變) 되어가는 우리의 몸이 아니면 참 공부를 못하게 됩니다.
사람의 육체가 아니면 영(靈)의 진화가 안 됩니다.
귀신(鬼神)을 무서워하지 마세요.
정신(精神)을 가진 사람이 더 무서워요.
정신(精神)은 사람 몸의 정기(精氣)와 정혈(精血)(몸의 순환체계)의 바탕위에서 나오는 위대한 것입니다.
따라서 정신은 맑은 것이고 귀신(鬼神)은 흐리멍텅
작성자
알타이
작성시간
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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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날씨도 화창한 오늘도
평화로운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미스터홍
작성시간
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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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카페 어느 글의 댓글입니다.
<뭔 변명을 이리 장황하게 하시나요
그리고 대법원장 임명 못했으면 다시 임명
하면 되는거지 웬 호들갑이 이리 심한지요 >라고 댓글달수 있는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진 사람들!
당당히 댓글놀이를 할수있는 용기(?)가 부럽네요.
다른 어느곳보다 깨어나있다는 우리카페도 이런 정도니.....
참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모습입니다.
목소리 크고 우기면 지지받고 인정 받을까요?
작성자
한동네
작성시간
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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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해당 메모는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는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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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82
능욕전(凌辱戰)_ (여자를) 강간하거나 사람들을 깔봄
생활전(生活戰)_ 조직 안이나 일정한 환경에서 생계를 꾸림
목표전(目標戰)_ 목적 삼아 도달할 지점을 설정
작성자
시사평론
작성시간
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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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정세현 모시고 충분히 얘기 들었다"
"외교안보라인 교체 건의할 정도는 아니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12일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 운전자론에 대해 "한미 (정상간) 공동선언을 약간 과잉해석한 여지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후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박지원 국민의당 전 대표가 'DJ의 한반도 운전석과 문 대통령의 한반도 운전석은 어떤 차이가 있는가'라고 묻자, "DJ시대 한반도 운전석은 클린턴 대통령이 앞에서 직접 그런 얘기를 한 것"이라며 이같이 답했다.
박 전 대표가 "DJ는 철저한 한미동맹, 한미 신뢰에서 출발했는데 지금은 그렇지 못하다"고 지적하자,
...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49285
작성자
강어
작성시간
17.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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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론직필님 쪽지 보냈습니다.
작성자
몽고반점형제
작성시간
17.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