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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왜란때 선조가 알래스카 까지 도망갔다고 주장하는 선지자님..
    그럼.. 왜군들이 알래스카 까지 쳐들어갔었나요?
    임진왜란에 대한 새로운 학설이군요..
    많이 배웁니다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6.26
  • 요수... 바보 소리를 듣고 싶지 않으면...

    자기 논리와 썰의 모순점에 대해... 자신의 논리가 야기하는 문제에 대해, 최소한 고민하는 모습이라도 보이슈..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6
  • 정론직필 님...

    게시글의 제목을 ... 막돼먹은 "감정"을 그대로 드러내는 글귀로 작성한 것은 내 잘못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아무리 수준이 낮더라도.. 논객이라는 칭호로 불리는 사람이
    논리성은 하나도 없이.. 감정적 토설로.. 게시글을 작성했을까요?

    제 게시글 제목이.. 눈에 거슬리고..논리성이 형편없다고 느끼셔서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으시고... 댓글을 다셨다면

    단지 제목이 아니라.. 정론직필의 근본 취지에 정도 이상으로 어긋나는 글을 읽고
    소위.. 논객으로서, 찌라시들을 논평하는 것처럼 평한다면

    그것은 내 나름대로의 소임이며, 내 나름대로의 책임있는 활동입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6
  • <<<바보가 따로 없군...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의 인격을 흠잡는다고... 자신의 논리와 주장이 완성되는가?>>>

    아무리님이 정상적인 문제제기를 했다면 요수가 감사할 일입니다.

    문제는 님이 이제까지 요수의 글에 대하여 순수하게 반론글을 쓰고 문제제기를 한 것보다는 고의로 회의적인 글쓰기를 하면서 거짓말을 글에 섞어서 반론글을 여러번 썼다는 것입니다.

    요수를 곤경에 빠뜨리기 위해서 요수가 하지 않은 말을 글에 썼고
    요수가 그것을 누누이 지적했는데도 반성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카페내의 지위를 이용해서 악풀을 다는 짓을 계속해 왔다는 것입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6.26
  • 바보가 따로 없군...

    "아메리카 대륙 조선설"을 주장하자면... 거기에 따르는 입증을 본인이 철저하게 해야쥐...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의 인격을 흠잡는다고... 자신의 논리와 주장이 완성되는가?

    "피네우스" 지도가 엉터리 지도가 아니라면...

    피네우스 지도에 오늘날의 "북태평양"이 없고, 그 자리를 육지로 가득채워진 사실에 대해.. 과학적으로 해명해야 하고,
    17세기 이후의 지도 형상이 오늘날과 같다면,

    북태평양이 오늘날의 형상대로 만들어진 ... 지구물리학적 현상과,
    지금의 북태평양을 만들어낸, 물리적 힘과 그 엄청난 양의 물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설명해야쥐...

    이에 대한 설명을 지금까지 납득할만하게 한 적이 있는가?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6
  • 2014년 10월에 거짓말로 글을써서 요수를 공격했던 아무리힘들어도 논객님은 글들에 대한 적절한 해명 없이

    논객을 모함했다는 글을 게시하여 요수를 한달간 활동정지를 당하게 했었습니다.

    아무리힘들어도 논객님은
    오늘 다시 그런 글들을 수다글에 게시하였습니다.

    <<<명색이 카페의 논객인데..... 게시판에 올린 엉터리 글에 대해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요수는, 단 한번도 제대로 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논객을 "거짓말장이"라고 까댑니다.>>>


    회원님들께서 보시고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아무리님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http://cafe.daum.net/sisa-1/dqMu/12147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6.26 '2014년 10월에 거짓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무리님이 요수에게 하셨던 말씀입니다.

    <<<요수님은 실은, 내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느냐 아니냐는 문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아무리님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http://cafe.daum.net/sisa-1/dqMu/12147

    요수가 하지 않은 말을 요수가 했다면서 여러 반론글들로 요수를 공격했던 아무리힘들어도 논객님은
    오늘 6월26일에는 이렇게 수다글을 쓰셨습니다.

    <<< 명색이 카페의 논객인데..... 게시판에 올린 엉터리 글에 대해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요수는, 단 한번도 제대로 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논객을 "거짓말장이"라고 까댑니다.>>>
    작성자 요수 작성시간 15.06.26
  • 사상의 자유를 외치고, 마음 내키는 대로 떠든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말에는 헛소리도 있습니다. 허구적 상상을 스스로 "소설"이라고 인정하면서 말하면
    그것은 괜찮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논리성을 확보하지 않고, 합리성을 인정받지 못하면서, 기존 학설을 명확하게 대체하지 못하면서, 기존학설을 부인하고 자신의 주장이 진실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생각의 자유, 말할 자유와는 별개이며, 비판과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친일파가 친일매국을 사상의 자유랍시고, 맘대로 떠들고 주장할 자유를 누리고자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환타지는 환타지이지, 학설이 아닙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6
  • 명색이 카페의 논객인데..... 게시판에 올린 엉터리 글에 대해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는 것에 대해..

    요수는, 단 한번도 제대로 된 대답을 하지 못하고 오히려 논객을 "거짓말장이"라고 까댑니다.

    정론직필 님도 분명히, 학문적 수양을 다시 닦고 오라고 했는데,
    여전히 동일한 맥락의 글을 줄기차게 올리며,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는 이들을 우스꽝스럽게 만듦니다.

    무시하라는 정책으로, 배째라는 막무가내를 포용하고 극복하라고도 하지만..
    이런 사람의 글과, 섞여야 하는,

    자괴심, 카페의 질적 수준이 이런 난장판 같아도 되는지 모른다는 생각은
    과민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생각은 자유라지만, 거짓을 진리라고 할 수는 없죠.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6
  • 빗소리가 좋아서 밤을 지샜네요~
    이 비가 말랐던 땅을 충분히 적시는 생명수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모람님들~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구담 작성시간 15.06.26
  • 오늘.. 충청도에서.. 훈련기 한대가 하천으로 추락했다네요...

    재밌는 것은.. 그 기종이 공군사관학교 훈련기라고 하면서 "AN-2"라고 썰을 푸는 것..

    AN-2는 북한이 약 330대를 보유하는 저고도 침투용인데.. 공군사관학교 생도들이 왜 이 기종으로 훈련하겠습니까?

    호기심이 동한 분들은 분들은...

    "동백사업" 혹은 "330 계획"이라는 단어와 "AN-2" 나 "L-2"로 조합해서 구글링을 해보면

    재밌는 글들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작성자 아무리힘들어도 작성시간 15.06.25
  • 한국전쟁 발발 65주년이네.. 작성자 새벽이 올때까지 작성시간 15.06.25
  • 오늘도 무사한밤을 보네세요^^ 작성자 음악이좋커덩 작성시간 15.06.24
  • 남을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자신이 무엇인가를 이해하는 것보다도 더 많이 힘이들죠..
    스스로도 이해가 안되는데....남에게 이해하라고 하는...
    정말 무서운 분들이 계시다는...
    무엇인가를 주장하려면.. 그에 따르는 의문이나 문제점을 풀어 주면 되는 것을,,
    그것을 따져 묻고 회피하는 과정중에....
    결국 이성을 잃어버리는 결과를 초래한 것...
    참을 인자 셋이면 살인도 면하다고 하지만...
    그 참을 인이라는 것도...성인이 아닌 다음에야 무지막지함 앞에서는 어쩌면 더 큰 분노로 표출 될 수도 있음이니..
    이곳의 논쟁은 누가 이기느냐 지느냐가 아니라..
    누가 얼마만큼 더 진실에 가깝게 다가 설 수 있느냐가 중요점이 되길....?
    작성자 세월이가면 작성시간 15.06.24
  • 제 닉네임을 '대칸의 고래'에서
    '바다살리기'로 닉넴임 변경했음을
    쥔장님과 운영진님들, 회원님께 신고합니다_()()_
    작성자 바다살리기 작성시간 15.06.24
  • 서서히 본색을 드러내고,본 카페를 점령접수 한후 꼴통들의 난장판이 되서는 안됩니다. 작성자 달구개비 작성시간 15.06.24
  • <땜장이>님
    <활동중지>되셨습니다.
    <사유>는 아래에 첨부한 게시글 내용 때문입니다.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5.06.24 '&lt;땜장이&g'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모두가 행복할 수는 없는 데, 우린 행복을 줄 것처럼 말들을 하지요...

    행복은 나눠 줄 수는 없어도,,,내 행복때문에,
    남에게 못된 짓은 자제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에 좀더,,많은 사람들이 행복할 수있다면,
    무슨 고민이나 걱정을 마다할까요...

    작지만, 여럿이 모이고 모이고 하다보면, 큰 뜻을 만들 수도 있겠지요...
    앞서 가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천천히 따라가는 사람도 있을 테니 말이죠...

    시간은 너무 빨리 갑니다.
    사람들의 생각은 천천히 느낍니다.

    한마음 한뜻은 힘들더라도,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려 한다면,
    생면부지의 인터넷공간에서 친구며,다정한 이웃이 되겠지요...
    작성자 마루터기 작성시간 15.06.24
  • 화나 짜증은 내지 않을 수만 있으면
    화나 짜증을 내지 않을 방법을 선택할겁니다.

    그러나 저는 가끔 화도 내고 짜증도 내죠.
    이것이 제가 그만큼 못났다는 증거입니다.

    전 제가 지금보단 좀 더 나은 인간이 되고 싶습니다.
    아마 제가 화나 짜증을 내지 않고
    해결할 방법들을 찾는다면
    그게 제가 좀 더 나은 인간이 되었다는 증거가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이게 본 카페를 찾는 이유입니다.
    다른 분들은 이 카페를 왜 찾으실까요?
    작성자 발상인 작성시간 15.06.23
  • 고구마 탈퇴 어차피 정론카페와의 인연은 여기까지 입니다...
    애쓸거 없어요..조국통일 되는날 서로 만나기 싫어도 만나야할 업 입니다....
    나무관세음보살..........()
    작성자 버스노동자 작성시간 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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