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더위는... 염병헐라고 이렇게 더운지 모르것다... 배부른 놈들은 배고픈 사람들 심정 절대 모르댓끼... 느그 새끼들이 사고를 당하였다면 이렇게까지 하여겠는가 싶다 확인사살을 넘어서 대동맥까지 끓어내는 느그 놈들 ... 날 좋은날 쫒아가서 벼락맞아 뒈질놈들... 울 아부지 가 그랬다 모진년,놈들 옆에 있으면 모진꼴 당한다고... 기억하고 살아라... 절대 잊어버리지 말고 말이다...작성자달빛포구작성시간14.07.21이미지 확대
MB시절... 인터넷을 통해 직접화법으로 대중의 마음 속을 대변해 준 사람... 잠시 쉬었다가, 그네 뛰는 시절로 넘어 와서 한걸레와 뭔가를 하더군요... 한동안은 매체의 필요성을 느끼고 그리 한 것 인 줄 알았는데... 오늘 그 사람이 진행하는 최신 인터넷 방송을 보니...
친한 친구 집에 암탉이 시도 때도 없이 구구구 거리며 울어쌌는 것이 초복날 삼계탕으로 딱이다 싶다 했더니 만 주인장 왈 염병헐 놈의 달구새끼가 알도 못 놓는 것이 시도 때도 없이 엉덩이를 흔들다 울고 흔들다 울고 하는 것이 안되것다 싶어 닭모가지를 비틀어 버렸다고 구시렁 거리길래 내가 하는 말이 나는 그것 줘도 안묵는다 했더니...오래된 퇴계라서 맛도 없다고 자기가 그냥 소금뿌려 구어가지고 쇠주 한 잔 할려고 겸사 겸사 목아지를 비틀어 버렸단다...같이 먹잔다! 쐬주만 한 잔 줘,..그냥 열무김치에 묵게...작성자달빛포구작성시간14.07.19
사건 사고가 끓이지 않는 대한민국... 육해공에서 다 일어났는데 이제는 어디서 또 무슨 일이 터질까?우리 아부지가 그랬는디...암탉이 울면 진짜로 집구석이 망한다고 했는디 진짜로 우리 집구석이 망할까? 오늘도 회색빛이 내려앉은 공간 사이엔 해는 숨어서 뜨거운 열기를 내리는게 덥기만 오살나게 덥게 생겼다...제발 덕분에 숨이라도 좀 크게 쉬고 살았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작성자달빛포구작성시간14.07.18
중앙통신은 북측이 실무접촉 오전 회의에서 북측 선수단과 응원단의 규모, 이동 경로, 교통 수단, 경기 진행, 응원, 신변안전, 통신보장, 언론 취재 등에 관해 '합리적인 제안'을 했다며 "오전 회담에서 우리측 안에 호응하던 남측이 오후에는 청와대의 지령을 받고 완전히 돌변해 도전적으로 나왔다"고 주장했다.
정론직필의 북한군사에 대한 내용을 읽어보면, 북한의 군사력에 대해서 과대포장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냉정한 팩트를 전해듣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글쓴이는 진짜로 어떤 분이신지가 궁금합니다. 정말로 군사전문가인지 아니면, 미국기사 및 유용원의 군사세계등. 인터넷에서 기사를 읽은후 분석해서 자기 생각을 쓰는 분인지?작성자참치뱃살작성시간14.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