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시>짬우리는 짬을 내원하는 바에 도달할 수 있고무언가를 성취해 낼 수도 있지얼마든지아니 그 짬에불현 듯 대오각성이나화룡정점을 찍기도 하지해본 사람은 알지정해진 시간이라는 긴장과 귀중함은 물론한계라는 환경을 돌파하여막다른 점령의 희열을 맛본 사람들은 알지예외가 있다면게으름뱅이나 삶의 목적을 상실한 자들이지현기증 이는 억센 노동이나불철주야 이어지는 탐구와피어린 사색이 아니더라도때론 자투리 한 가닥이열화와 같은 화폭으로 펄럭이기도 하지누가하룻밤에도 만리장성을 쌓는다는 평범함을대수롭지 않게 말했던가짬을 내면 이렇듯한 편의 시도 나오는데그대들에게 있어 짬이란 대체 무엇인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22 답글 0 나이가 많아지면 죽을때가 온것죽음의 징조현상은 두뇌회전이 문제즉 눈 어둡고 귀 어둡고 냄새와 맛을 모르고이런 현상은 깊은 수면을 이어서 못하고 한시간도 못 자서 잠이 깬 사람 보통 8시간 이어서 자는 사람 없다 오래자야 이어서 쭉 자는 사람은 거의 5시간 이어서 푹 자면 좋다 이어서 8시간 자면 천년 묵은 산삼 먹는것 보다 좋다 좋다 잠을 푹자게 되면 인체의 재생물질이 나와서 병든 부분을 수리 한다 변비가 심해진다 인체의 하수도가 막히니 나쁜 찌꺼끼가 우리 인체을 병들게 한다그래서 귀 어둡고 눈 어둡고 맛과 냄새을 모르고 그러다 죽는다 잠 잘 자고 똥 오줌 땀 잘나면 병이 없어진다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2.22 답글 0 <시>짬을 내 짓는 시부제- 대응수위와 정도로 정세를 읽는 법짬을 내 시를 짓기도 하지만지금은 부러 냈다올 2023년 상반기2월 21일 오늘이후딱 1번씩 두 나라의 움직임을 보면 알겠다B-1B가 내려앉은 뒤2발을 쐈으니이제 미국의 카드는 무엇이고조선의 다음 조치는 어떨지미국의 대응이 없어도조선은 공세를 이어갈까아니면 반대일까서로는 서로들의 급소가 어디라고 볼까한쪽은 빈틈없고 빈말을 하지 않는 반면한편은 전 지구적 공간을 파고든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21 답글 2 본심본태양本心本太陽내 안에도광명이 비추라.티없이 푸른 하늘 아침봄바람에 댓잎 몸비비는 소리봄의 기지개를 켜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2.21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2023년 2월 20일 월요일 아침여러 가지 속보가 뜬다누락된 속보보이지 않는 속보추정하는 속보불가항력적 속보또는시간이 지나야 알 수 있는.......미상의 속보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20 답글 2 <시>국방백서(국)_방부가 국위선양을 위해선지 백서에다(방)_공방첩 국가안보를 넘어서는 포고인지(백)_일하에 대북적성국 천명하니 이러다가(서)_울평양 부지불식간 아차하면 무력충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18 답글 6 매국노가 살아나기 위해서이번에도 윤석열 선택 세뇌 시킨 국민들 윤석열 선택 하도록 강요 그것이 매국노들이 살아나는 길이들 매국노가 살아남기 위해서대한민국 사회 엉망으로 만던 길이명박 선택하여 금수강산 엉망으로 만들고박근혜 선택하여 왜구들 찬양하는 역사 교과서 만들고 지금도 세뇌된줄 모른 국민들이 많다는것아직도 박근혜 무효 탄핵을 주장 하는 세뇌충역사을 모르는 무두뇌충과 왜구들은 이것 역시 정치글 이라고 하고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3.02.18 답글 1 <시>멘토를 찾기 전에추레하게 늙어가지 말아야하는데그랬으면 하는데이 또한 추상과 관념일 뿐그래, 그러기 전에늦은 감 없지는 않지만똑바로 살자얼마 남았는지 모르지만그러면 되지멘토 타령하기에 앞서누군가들이 꼽을요란뻑적지근한 물망에 오르지는 못해도아침저녁 작심하여내가 내게 점수를 매겨보자이 다짐, 그나마 가능하고이 자세, 그나마 건설적이리다만 내가 내게 관대치 말기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17 답글 3 한계를 모르는 꿈만큼행복한 건 없어.이루고 싶을 뿐의심을 품진 않으니까.- 이태우,아이처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2.17 이미지 확대 답글 0 <시>우리글자의 시작ㄱ ㄴ ㄷ ㄹ ㅁ ㅂ ㅅ.......ㅏ ㅑ ㅓ ㅕ ㅗ ㅛ 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17 답글 2 눈(雪)/ 金笠(김삿갓)天皇崩乎人皇崩(천황붕호인황붕)萬樹靑山皆被服(만수청산개피복)明日若使陽來弔(명일약사양래조)家家簷前淚滴滴(거가첨전누적적)옥황상제가 죽었는가 임금이 죽었는가푸른산 나무들 모두 상복을 입었구나날이 밝아 햇님이 조문을 와 주신다면집집마다 처마에서 눈물 뚝뚝 흘리리라❤ 天皇(천황): 옥황상제(玉皇上帝)❤ 崩乎(붕호): 죽음을 알림.❤ 人皇(인황): 임금.❤ 皆被服(개피복): 모두 옷을 입다.❤ 若使(약사): 만일 ~하게 한다면❤ 陽來弔(양래조): 햇볕이 조문하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2.16 이미지 확대 답글 6 [여러 형식의 문장들] 121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13 이미지 확대 답글 5 행복은 언제나우리의 평범한 일상 속을통과해 간다우리는 누구나 행복을 추구한다그렇다면 우리는추구하는 목표를 위해대단한 비용을 지불할 필요가 없다.그저 우리 주변의 작은 일들을 볼 수 있는 눈을 뜨면되는 것이다.그 속에 경외와 사랑,감사가 있다.평화롭고 행복하십시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2.13 이미지 확대 답글 0 [여러 형식의 문장들] 120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12 이미지 확대 답글 2 연기의 바다에서에고와 함께너울너울 춤추는 영혼들여기에 한 생각을 일으켜나라고 하고좋고 싫고 기쁘고 슬프다고 한다고 그러더라.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2.12 이미지 확대 답글 0 [여러 형식의 문장들] 117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11 이미지 확대 답글 2 우크라이나 마이단 폭동이 절정에 달했던 2014년 1월 27일, 놀런드는 우크라이나 주재 미국 대사인 제프 피트Jeff Pyatt에게 전화를 걸어 긴급하게 문제를 논의했습니다. 놀런트는 거침없이 행동했습니다. "야츠"는 그녀의 남자였습니다. 전화가 도청되고 대화가 나중에 유투브에 게시되었기 때문에 알려졌습니다. 다음은 짧은 발췌문 직역 입니다.놀런드: 야츠는 경제적 경험, 통치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그는 ... 그가 필요로하는 것은 외부사람 Klitsch와 Tyahnybok 이예요. 그는 일주일에 네 번 그들과 이야기해야 해요. 나는 Klitsch가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는 야체뉴크를 위해서 일하는 그 수준에 있을 거예요. 그런데, 꼭 그렇게 될 것 같지는 않아요.피트: 네, 아니요, 맞는 것 같아요. 네. 좋아요. 다음 단계로 우리가 그와 통화를 할 수 있게 일정을 잡을까요? […]놀런드: 네, 좋아요. 기뻐요. 그에게 접촉해서 그가 대화 전 아니면 대화 후에 만나고 싶어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어떨까요?피트: 알겠어요. 그렇게 할께요. 감사해요. 작성자 제4독립언론 작성시간 23.02.11 답글 0 참을 忍자는마음에 칼刀이 들어 있는 모양참을 忍의 칼은참지 못하는 자를 가장 먼저 찌른다하지만 그 칼을 잘 사용하면미움,증오,분노까지도 잘라버릴 수 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3.02.10 이미지 확대 답글 0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3.02.10 이미지 확대 답글 0 ◆ 굿모닝 충청 만평서라백 작가 끔찍한 대재앙, '골든타임'을 사수하라무면허 술꾼이 버스를 낭떠러지로 몰고가고 있습니다.사고나서 운전사만 죽으면 괜찮지만 죄없는 승객들은어찌 합니까? 작성: '한국 네티즌본부'[굿모닝충청 서라백] 튀르키예와 시리아 지역에 최악의 지진이 발생했다.강도 7.5를 넘는 지진이 도심을 강타하면서 8일 오전 기준 사망자가벌써 8천명을 넘었다고 한다.더딘 구조에 낮은 기온까지 더해져 사망자 수는 기하급수적으로늘 수 있다는 보도도 나온다.국제기구는 최소 1만명에서 최대 2만명에까지 이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끔찍한 대재앙이다.국제사회는 즉각 지원의 손길을 뻗쳤다.튀르키예와 불편한 외교관계를 지속중인 주변국가마저 인도적차원에서 지원을 약속했다고 한다.심지어 전쟁중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까지 나섰다.사람이 죽고 사는 문제인데, 앞뒤를 가릴 처지가 아닌 것이다.일각에서는 튀르키예의 재난 대응에 아쉬움이 있다는 의견도 내놓는다. 워낙 짧은 시간에 일어난 재앙이다보니 불가항력적인 사유가 많았지만, 정부가 구조대 역할에만 의존해 군 투입을 미루면서 '골든 타임'을 놓쳤다는 지적이다.당연하지만 재앙이 작성자 색즉시공공즉시색 작성시간 23.02.09 답글 0 이전페이지 61 62 63 현재페이지 64 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