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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습니다.오늘 가입했는데 앞으로 자주 뵙겠습니다.박 회장님 작성자 kamc777 작성시간 10.10.11
  • 몇 달만에 방문인가! 너무 무관심하지요? 마음은 매일 다녀가고 싶지만 실천을 못하는 사람입니다.
    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빌며 문안인사 드립니다. 비로소 오늘 졸작을 제출했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길.....
    작성자 소남 작성시간 10.10.09
  • 반갑습니다... 오늘 가입했네요..... 작성자 한마음 작성시간 10.10.05
  • 제14차 토지문학회 정기모임이 10월 7일 오후 7시에 있습니다. 많은 참석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10.03
  • 햇살이 좋은 아침입니다. 도시보다 맑은 햇살이 가을의 정취를 물씬 풍기게 하네요. 이슬을 잔뜩 먹은 배추가 더욱 싱싱해 보이는 시골의 아침 전경입니다. 작성자 청솔 작성시간 10.10.02
  • 강원도 춘천 근교에


    춘천 근교에서 작은 도자기 공방을 운영하면서 수필을 쓰고있는 신출내기 송광호입니다....지인의 소개로 토지문학회원으로 가입하게되어 너무 기쁩니다....아름다운 가을에 문학을 통한 행복을 함께 나누길 원합니다

    작성자 khsong 작성시간 10.09.24
  • ○(\/) ○
    ▒(^⊙^)▒
    넉넉한보름달처럼
    풍성한 한가위되
    세요 고향잘다녀
    오세요
    작성자 우리함께 작성시간 10.09.19 '○(\/)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달 달 무슨 달
    쟁반같이 둥근 달
    어디어디 떴나
    남산 위에 떴지.

    친구들과 낭랑하게 부르던 동요가 생각납니다.
    님들 모두 둥글고 꽉 찬 한가위 보름달처럼
    기쁘고 감사한 일 가득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행복한 명절 되세요.
    샬롬~~~
    작성자 헵시바 작성시간 10.09.18
  • 바쁜 삶 내려 놓고 여유를 즐기는 밤. 카페에 다녀 갑니다. 작성자 청솔 작성시간 10.09.11
  • 금방이라도 비가 쏟아 질 것 같은 날씨가 잠시 빛을 주네요. 구름이 덮 힌 가을은 계절에 어울리지 않지요. 가을 하늘은 푸른 빛을 보여야 하는데. 일기 예보는 오늘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하네요. 회원님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청솔 작성시간 10.09.10
  • 어둔 밤 창가에 쏟아지는 별빛을 한 웅큼 쥐어 카페에 고이 담아둡니다.
    아름다운 별빛과 같은 가페가 되어 서로에게 빞이 될 수 있는 ...
    작성자 청솔 작성시간 10.09.09
  • 원주에 살고있는 이소영 입니다 박현식 회장님권유로 왔습니다 좋은 님들 방가워요 작성자 예쁜공주/소영 작성시간 10.09.08
  • 제가 지금 정회원인가요?? 아니라면 등업 부탁드려욤~~~ 작성자 헵시바 작성시간 10.09.08
  • 춘천 사는 민성숙 입니다. 함께 할 수 있어 기쁩니다. 좋은 일 가득한 하루 되시길요~~~ 작성자 헵시바 작성시간 10.09.07
  • 늦은 출첵합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우리함께 작성시간 10.09.06
  • 가입하고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우리함께 작성시간 10.09.05
  • "왜 나는 이렇게 살고 있는데, 저 사람들은 어떻게 성공적인 삶을 사는가?" 이것이 인생을 바꾸는 질문입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9.05
  • 오선민 선생님 정회원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9.03
  • 본커페를 비공개에서 공개로 전환하였읍니다.
    많은 네티즌 문학인의 참여를 희망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9.03
  •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부회장님 연락주심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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