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신선생님, 사진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26 답글 2 어제 우리 축구팀이 일본을 2:0으로 이겼지요? 대일전 우리나가 승률이 60%라던가요? 월드컵 시합에 끝까지 부상 없이 선전하여주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25 답글 1 밤새도록 비가 오고 아침에도 또 오네요. 오늘 일산 갑니다. 비가 와도 잘 지내시도록..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25 답글 2 원주의 삼대 사지(寺址)를 다녀왔습니다. 모자도 양산도 없이 작렬하는 태양 빛에 손가림도 않고 한 점 티끌로 순수한 자연의 일부가 되었더니 뜨거워서 차라리 시원했더랬습니다, 어제는.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22 답글 1 흐릿한 토요일 아침입니다. 어제 집 밑의 솔밭에 벌써 텐트치고 차가 얼마나 많은지 여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더위 잘 지내시길.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22 답글 1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네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5.22 답글 1 신선생님, 최영옥선생님, 두분 다 매스컴 탔어요.ㅎㅎ 물론 저도 나왔구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20 답글 4 다투어 피어나는 봄 꽃들, 그들은 자신의 아름다움으로 그렇게 하느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구나 느껴집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19 답글 1 <카나비 횡성지역탐방>6월 4일 10시 따뚜출발하여 자작나무미술관, 한얼문예박물관, 횡성댐을 돌아 4시 따뚜 도착예정. (무료, 점심포함)시간되시는 분들은 여행에 참가해 보세요~ (선착순 30명, 접수: 763-9114(조혜진))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5.18 답글 1 비가 무지무지 옵니다. 오랫동안의 건조한 땅을 적셔주고, 나무들이 깨끗해졌습니다. 다들 화요일 생기있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18 답글 2 주말에 정선 밤하늘을 보고 왔습니다. 아득한 어린시절에 보았던 별빛이 그곳에서 그때처럼 빛나고 있더랬습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18 답글 3 성인글을 올린 사람이 있어 강퇴조치를 하였습니다. 건전한 카페가 되도록 관리하겠습니다.닉네임이 실명이 아닌분은 실명으로 부탁드립니다.토지문학회는 자신의 실명을 떳떳이 나타낼수 있는 분을 환영합니다.정회원님들은 정회원동정란에 열번째 정기모임안내 공지하였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5.17 답글 2 음력으로 4월 7일 5월 20일 치악산 성황림에서 성황제가 열립니다. 일년에 한 번 성황림이 열리니 비밀의 화원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성황제 끝나면 식사도 있습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16 답글 3 모처럼 들어왔습니다.. 안녕들 하시지요? 푸른오월 싱그런 나무들에게 위안 받으며 땡빛아래 쏘다니고 있습니다.때문에 밤이면 녹초됩니다. 6월 모임에서 뵈올때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새벽예배 가야될시간이네요~~ 작성자 솔향 김명숙 작성시간 10.05.16 답글 4 한 주가 후딱 지나가고, 또다시 주말입니다. 존경하옵는 스승님들께 감사의 마음 올리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5.15 답글 3 아침 첫 차 타고 신림으로 들어와 이불 널고, 빨래 빨고, 강아지 털 두 마리 깎이고 나니 완전 녹초입니다. 날씨는 또 왜 이렇게 좋은지...참말로 봄이 지천입니다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14 답글 2 대수롭지 않아 보이던 황사에도 빗물이 지나가니 차가 민망할 정도로 엉망, 몽골에 무섭게 진행되고 있는 황사가 정말이지 걱정입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12 답글 2 5월도 벌써 중순에 접어듭니다. 이런식이면 한 해가 후딱 지나가게 생겼습니다. 만사에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살아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11 답글 1 숙제 못지켜서 두팔 들고 벌서는 중입니다 보이시나요? 미안^*-합니다. 오늘 황사 조심해야한답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11 답글 1 월요일 잘들 지내셨나요? 요즘은 계속 조카와 시어머니 신경 쓰느라 작업을 전혀 못하네요. 봄날이 가는데...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10 답글 2 이전페이지 61 62 현재페이지 63 64 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