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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아르헨티나 전 승리한다고 용한 분이 이야기 합디다. 2대 1로 이긴답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6.17
  • 오늘도 무척이나 찌려나 봅니다.. 전 서울가서 동영상찍고 와야하는 날이네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6.16
  • 오늘 상지대에서 '여성 지도자 고위과정(10회)' 수료했어요. 제출한 소감문, 표창장도 받았구, 낭독도 하였답니다. 얏호-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6.15
  • 이제서야 찾아 왔어요. 인사드립니다. 꾸~~~~벅~~~~ 작성자 오선민 작성시간 10.06.15
  • 우연한 만남에 얼마나 기뻤던지요.. 시간 너무도 빠르게 지나가네요..
    비가 오려나봐요.
    빗소리 자장가 삼아 잠들고 싶은 그런 오후네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6.15
  • 드디어 장미가 피기 시작했습니다. 요번 주에는 만개할 것 같습니다. 화려하긴 합니다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6.14
  • 우와~~~~~~~~!!!!! 2대 0입니다. 신납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6.12
  • 새벽부터 단비가 내리네요.. 가뭄해갈도 되고 더위도 식히는 그런비로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6.12
  • 어제 인사도 못했네요. 신선생님, 최선생님, 잘 계신거죠?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6.12
  • 휴~~ 뜨건 날씨입니다. 바쁘시더라도 더위먹지 않도록 건강 먼저 챙기셔요~~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6.11
  • 드디어 장미 봉오리 한 개가 벌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찔레는 이제 한창입니다. 오늘 수필강좌에서 만나뵙길 기대합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6.11
  • 두번 실패는 없을 것이라던 대한민국 우주의 꿈, 나로호! 그러나 그러나... 확실한 성공을 향한 뼈저린 실패였습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6.11
  • 전라도가 제2의 고향인 적이 있습니다. 1.4 후퇴 때에 전주까지 피난을 갔었기 때문이지요. 지금은 원주가 그 자리를 대신하려하고 있지만요... 11시 반쯤 원주는 28도 2분 우와 뜨거우니 조심하세요~~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6.09
  • 베란다 화분에 심은 고추에 진디물이 너무 꼬여, 눈 뜨면 진디물 사냥부터 한답니다. 그게 고마웠는 하얀 꽃망울을 앙중맞게 달고 인사를 하는 게 아주아주 귀엽네요~~ ^ㅇ^*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6.08
  • 어제의 일정, 토요일 저녁 시댁식구 9분 오셔서 4명의 아이들 신림에 와서 자고(저희 부부는 거실에서) 강아지들은 바깥에서 잔다고 밤새도록 울고, 저희 부부는 잠도 못자고, 다음날 새벽에 다같이(11명) 이천의 호국원(시아버지 모신 곳,625참전용사분들 돌아가시면 모시는 곳)으로 갔습니다. 큰 시누 합류, 일산으로 저희가 모시고 가서 큰 아이(대학생)와 우리는 저녁 아홉시에 원주로 내려왔습니다. 이상 현충일 소식이었습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6.07
  • 현충일을 맞는 아침입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6.06
  • 일반회원님들께서는 모르실껏 같아 공지드립니다.
    토지문학회 김명숙부회장님께서 이번에 원주시의회에 입성하셨습니다.
    의원님.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6.05
  • 김정희 이사님, 전태규님의 시와 시조 올리느라 애쓰셨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6.05
  • 후후, 오늘이 4일이었으니 내일은 3일인가요.? 그렇게 세월이 거꾸로 갈 수만 있다면 인생 한 번 멋지게 다시 살아볼 수 있을텐데 말입입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6.03
  • 내일 3일 저녁 7시 옛집 2층입니다. 아시죠?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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