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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역 문서 내일 밤까지 올킬해야하는데...;;; 할 일은 태산이고 시간은 없고..ㅠㅠ 그래도 이렇게 일 한다는 것에 기쁨을 두고.. *^^* 모두 열심!! 작성자 물렁캔디 작성시간 09.07.07
  • 번역비 달라고 독촉한 이메일에 또 다른 번역일 붙여 돌아왔음. 으으으으으... 마쉬멜로우를 늦게 먹는 건 좋은데 지금 insulin shock에 들어가고 있다는 -_- 작성자 aller plus haut 작성시간 09.07.07
  • 오랜만에 맑은 날씨입니다~ 물기없는 가벼운 바람에 기분까지 가벼워지네요^^ 작성자 miracle_kamata 작성시간 09.07.07
  • 더운 여름이지만, 시원한 생각으로 행복하게 보내세요 작성자 suejang 작성시간 09.07.06
  • 오랜만의 출석입니다. 작성자 별이맘 작성시간 09.07.05
  • 주말내내 일했는데도 안끝났네요. 상쾌한 마음으로 월요일을 맞으려고 안간힘을 쓰는데 이러다가 다음주에도 질질 끌겠어요ㅠㅠ 힘들 내세요. 작성자 To Sarah 작성시간 09.07.05
  • 씨언한 맥주 한잔하면서 일작을 하려니 땀이 줄줄 흐르네요. ㅡㅡ;; 작성자 달곰 작성시간 09.07.05
  • 늦은 아침을 맞이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내일이면 즐거운 주말 이네요^^ 작성자 miracle_kamata 작성시간 09.07.03
  • 은물결님! 조금 전에 싸이환타 담당자의 멜을 받았습니다. 모집이 완료되었고 너무 지나치게 많은 지원자가 와서 경황이 없었고 카페에 더 이상이 지원자를 원치 않아 글을 삭제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제 멜을 인제야 늦게 확인한 모양입니다. 상호 커뮤니케이션의 착오가 있어던 것 같습니다. 지금 카페회원이 함께 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가 색안경을 끼고 본 점이 있었습니다. 그점 회사측에 사과들이고 싶네요. 암튼 이번 건은 원활한 커뮤티케이션이 안된 점이 원인이었던 것 같습니다 작성자 참외마이콜 작성시간 09.07.02
  • 장마입니다. 그 기간동안 열심히 번역만 할 수 있겠네요, 그런데 천둥번개쳐서 귀가~~** 도서번역이나 해야겠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길~ 작성자 sarah67 작성시간 09.07.02
  • 마이콜님 글을 읽으니 갑자기 스팀이 팍...ㅡ.ㅡ^ 아무래도 샘플 짜집기 쪽에 무게가 실립니다...게다가 구인 광고 올리고 하루 만에 싹 지워버리는 의도는 대체 뭔지...얼마전에 한국 컴**센터도 그랬고...떱... 작성자 은물결 작성시간 09.07.02
  • 은물결님! 저도 같은 회사(싸이환타: 회사를 밝혀서 같은 피해가 없도록 해야합니다)에 이력서 보내고 샘플테스트를 받으려했는데 영~ 찝찝한게 자기네들 회사정보를 밝히지 않고 사이트에 들어가도 회사 정보가 없어서 정중하게 연락처를 알려달라고 아침 일찍 요구했으나 연락이 없었는데 다행히도 테스트 번역은 안했지만, 이회사 혹시 샘플 받아서 종합적으로 모아 짜집기해서 번역프리랜서를 이용(?)하는 것은 아닌지... 영~ 찝찝하더니 드디어 정체를 들어내는 군요. 그만 하시기 천만 다행입니다. 다음에는 연락처를 안가르쳐주는 회사하고는 아무리 급해도상종을 안하는 것이 좋으실듯 합니다. 작성자 참외마이콜 작성시간 09.07.02
  • **환타라는 회사에서 영한 26장 번역 급한 거라고 해서 이력서 보내고 오늘 오전까지 샘플 테스트를 요청하길래 그것도 어제 밤에 보내줬는데 하루가 다 지나서 기껏 한다는 얘기가 이번 건은 자체적으로 커버가 될 것 같다나요...사정이야 있겠지만 자체적으로 커버될 거면 여기 게시물은 왜 올리고 이력서는 왜 받는지...샘플 번역에 들인 시간이 아깝네요...에혀...구인 광고는 올린지 몇 시간만에 삭제하고 말이죠. 작성자 은물결 작성시간 09.07.02
  • 비오는 데 행복한 오후되시고 마무리 잘하세요. 작성자 suejang 작성시간 09.07.02
  • 저도 정말로 오랫만에 출석합니다~^^ 작성자 miracle_kamata 작성시간 09.07.02
  •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marguerite 작성시간 09.07.01
  • 요근래 우리나라사람이 쓴 것으로 생각되는 영어 논문을 몇 편 번역했는데 한 가지 공통점이 발견되네요. 억지스럽게 2형식 문장을 많이 썼다는... 작성자 최고번역 작성시간 09.06.29
  • 모두 화이팅하세요..ㅎㅎ 작성자 모두 잘 삽시다. 작성시간 09.06.29
  • 같은 아픔(?)을 갖고 계신 분들이 이렇게 많았다니.. 진작 이 카페를 왜 몰랐을까 싶네요. 반갑습니다. 작성자 쩡이^ 작성시간 09.06.28
  • 올만에 출석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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