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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 월요일입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이번 한 주일을 보람있게......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9.02.23
  • 오늘 가입했습니다. ^^ 작성자 S재희 작성시간 09.02.23
  • 다들 주말 잘 보내요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9.02.21
  • 몸살이 나서 몸은 으슬으슬하고 머리는 어질어질합니다. 할 일이 많아서 빨라 나아야 하는데 큰일이네요. 그래도 최근에는 콧물 감기나 기침 감기에 시달린 적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2.21
  • 출석해요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9.02.20
  • 춭쳌 작성자 sarah67 작성시간 09.02.20
  • 비온뒤 날씨도 흐리고...경제도 점점 더 어려워지고...오늘도 맘속으로만 용기를 내자고 외쳐봅니다. 모두 즐거운 하루 되세요~! 작성자 하늘공원 작성시간 09.02.20
  • 번역 일도 없고 힘드네요...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9.02.19
  • 발렌타인데이에 만든 케이크가 맛있었나 봐요 남자친구가 창업하래요 ㅋㅋㅋ 별 시덥지않은... 오늘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추운 날씨네요. 다들 주님은혜 입으시고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hottilie 작성시간 09.02.19
  • 연달아 일 두 개를 끝내자 마자 또 일이 들어왔네요. 요새같은 불경기에 계속해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2.18
  • 다들 어려우신가봅니다. 쵸코렛도 없네요. 작성자 헤이요~ 작성시간 09.02.16
  • 요새 위장이 좋지 않아 괴로웠는데 어제 저녁에 땀이 좀 날 정도로 뛰었더니 속이 놀랄 정도로 편해졌습니다. 요새 일이 많아서 운동을 게을리 했는데 아무래도 운동 부족이었던 모양이네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9.02.16
  • 주말 다들 편안히 보내시길...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9.02.15
  • 초콜렛좀 먹고 주셨나요?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9.02.14
  • 좋은 까페 이제야 가입하네요~ 작성자 second to none 작성시간 09.02.14
  • 안녕하세요~~소문듣고 오늘 가입해서 인사말 남깁니다~ 반갑습니다~ 작성자 HarryLee 작성시간 09.02.14
  • 어젠 정말 날씨가 쇼킹했었죠^^; 번역사랑 분들은 잘 계시는지? 벌써 주말인데, 기분좋게 보내시길~ 작성자 bluerose57 작성시간 09.02.14
  • 제법 날씨가 따뜻해졌어요~^^ 꼭 내일이라도 봄이 온 것 마냥 두근두근 하네요~^^ 작성자 miracle_kamata 작성시간 09.02.14
  • 요새 보고싶은 영화 많네요. 낮술, 다우트, 레저베이션 로드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9.02.13
  • 대화 신청하신 분?;;; 제쪽에서 팝업 차단되어있어서.... 작성자 Alan 작성시간 09.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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