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메모장에 처음으로 글 올리네요. 8時半에 깨워달라고 식탁에 메모 남기고, 이제부터 잠 자려 합니다. 내일 오후 6시까지 보낼 번역물이 제법 되거든요. 내용도 무지 어려운 문화재 관련이고... 새해에 모두 넘치도록 복을 받아, 다른 분들에게도 나누어 주세요. Happy New Year! 온라인 TV 보니, 참으로 기막히네요. Give me a sixteen! 지구상에 동물이 너무 많다고 느끼지 않나요?작성자기러기작성시간09.01.01
다른곳은클레임없이 칭찬만 받았던 번역사라도, 어떤 번역회사를 잘못 만나면 돈 받을 때 적게 받고 그 때서야 고객과 잘못되어서 깎았네 어쩌네 한다. 여기 안하면 그만이지만 참 씁쓸하다. 시시비비를 가릴 곳이 있었으면 한다. 이 일 하다보면 참 열이 뻗친다. 일부 번역회사의 경우는 정말 심하다. 이런 얘길 하나하나 나눠서 개선해 볼 수 있는 장이 있었으면 한다. 너무 불합리하고... 뭉치지 못해서 그런지 일부 번역회사가 덜 떨어지게 일 처리해서 그런지, 번역사는 약자가 되기 쉽다 여러가지 문제점들이 있는데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작성자데어작성시간08.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