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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힘들어도 웃고 삽시다. 누가 시비를 걸어도 웃으면서 피해봅시다. 그래도 계속 시비를 걸면 웃으면서 '내가 잘못한 것이 있으면 사과드리겠습니다'라고 해봅시다.^^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10.22
  • 번역에 관심이 있어서요 작성자 씸쓴2 작성시간 08.10.22
  • 번역에 대해 많이 배우려고 합니다. 작성자 steven 작성시간 08.10.22
  • 번역에 관심있어서 왔습니다. 작성자 애니11 작성시간 08.10.22
  • 번역계 밝은 달에 밤드리 노니다가, 들어와 훑어보니 가랑이 넷이어라, 둘흔 내동네엇고 둘흔 뉘동네언고, 본디 내동네다마 아자늘 엇디하릿고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10.22
  • 제목 : (주)북방교육연구원 - 라이라이중국어 창업 상담회 (1차 : 서울 및 수도권) 1. 일시 : 2008년 11월 12일 수요일 오후 2시~4시 2. 장소 : KTX 서울역 회의실 3. 대상 : 중국어 교재, 중국어 강사, 중국어 교육에 관심이 있으신 분 4. 참가비 : 무료 5. 참가신청 : 전화접수(080-423-9582, 내선1번과 3번),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lailai.cc) 참고 바랍니다. 작성자 shaoling 작성시간 08.10.21
  • 발가벗은 아해들이 거미줄 테를 들고 개천으로 왕래하며, 발가숭아 발가숭아 저리 가면 죽느니라 이리 오면 사느니라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10.21
  • 자료 찾다가 이 카페에 이르렀어요. 와...한때는 번역가가 꿈이었더랬어요.*^^* 작성자 개암열매 작성시간 08.10.21
  •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시기를...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10.21
  • 번역일 없으면 해야지 하고 생각하는 일은 많은데 막상 번역없으면 아무것도 안하네요 작성자 행운나무 작성시간 08.10.20
  • 오늘 드디어 형광등을 신형으로 바꿨습니다. 오래 전부터 교체해야겠다고 마음만 먹고 시행은 하지 않고 있었는데, 오늘 저녁에 드디어 교체했답니다. 바꾸고 나니 방안이 훨씬 밝아졌네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10.20
  • 가시리 가시리 있고, 번역계를 버리고 가시리 있고, 널라와 단가 짠 악덕 장사꾼을 버리고 가시리 있고, 날러는 어찌 살라하고 버리고 가시리 있고, 알콩달콩 얄랑셩 얄라리 얄라 ㅠ.ㅠ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10.20
  • 화이팅, 좋은 하루 되세요...번역 일 하고파요..... 작성자 포카리2 작성시간 08.10.20
  • 좋은 한 주 되세요! 작성자 marguerite 작성시간 08.10.20
  • 즐건 월요일 되세요.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8.10.20
  • 수 십년 번역계를 인터넷으로 돌아보니, 업계는 피폐하고 인걸은 간데 없네, 알쿵달쿵 태평년월이 꿈이런가 하노라.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10.20
  • 모처럼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아침 식사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살고 싶습니다.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10.20
  • 번역없을 때의 넉넉함이란..... 작성자 행운나무 작성시간 08.10.20
  • 이제 낮보다 새벽이 더 익숙합니다. 작성자 큐트 작성시간 08.10.20
  • 오늘 들왔어요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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