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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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락치(Proxy) 설정이 잘못 되었나...카페 접속이 잘 안되누..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10.19
오늘도 밤샜네. ㅜ.ㅜ
작성자
큐트
작성시간
08.10.19
오늘도 변함없이 이곳에 출석 신고부터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10.18
살어리 살어리랐다, 얼렁뚱땅 살어리랐다, 라면과 소주 먹으며 얼쿵덜쿵 살어리랐다, 아~청산은 그 어디메뇨, 나는 뉘와 함께 알꽁달꽁할까나^^;;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10.17
어떻게 맨날 밤새면서 번역해요? 그러면 머리가 정지되서 번역도 안되던데요...
작성자
행운나무
작성시간
08.10.17
이렇든 저렇든..열심히 해야겠죠???
작성자
하늘공원
작성시간
08.10.17
제가 번역에 올인하지 못하는 이유가 바로 그 밤샘인데, 밤샘없이 번역일하는 분은 없나요?
작성자
푸른리본
작성시간
08.10.17
맨날 밤새니까 하루가 참 짧게 느껴집니다. ㅠ.ㅠ
작성자
큐트
작성시간
08.10.17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저 동네처럼 얽혀 알콩달콩 살아보세.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10.17
어머니 건강이 날로 좋아지고 있습니다~번사 가족분들이 응원해주신 덕분이죠^^ 아~이젠 언능 한국으로 돌아가고 싶습니다..다른건 몰라도 정말 전 일식이랑은 친해지지 못하겠어요..ㅜㅜ 외국생활을 20년 넘게 했어도 세상에서 젤 맛나는 음식은 우리나라 음식이니...저 참 촌스럽죠?ㅎㅎ
작성자
멜리타
작성시간
08.10.16
출석해요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8.10.16
어제 밤을 새워 일을 하나 마치고 한낮이 되도록 늘어져 잤다가 지금은 용산의 아이스크림 전문점에서 팥빙수를 먹으면서 다음 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밖에는 조금 더운 편인데 안에는 냉방도 되어 있는 상태에서 팥빙수까지 먹었더니 조금 춥네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10.16
여부를 부리고 싶습니다
작성자
행운나무
작성시간
08.10.16
알밤이 무르익는 가을입니다. 토실토실한 날밤 많이 까세염 ^*ㅋ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10.16
어제 회사일로 서울에 왔다가 오늘 대학 이학 40주년행사에 참석하려고 내려가지 않고 주저 앉았습니다. 오내간만에 아내와 아침식사를 하고 여유를 부립니다.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10.16
출쳌
작성자
sarah67
작성시간
08.10.15
오늘도 바깥에서 일하려고 나갔다가 속이 좋지 않아 금방 돌아와서 집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나가고 싶을 때 나가고, 들어오고 싶을 때는 들어오고... 이런 직업이 또 있을까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10.14
출근해요
작성자
잠탱탱녀
작성시간
08.10.14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10.14
나라사정이 안좋은데 우리 서로 도우며 따뜻하게 삽시다
작성자
행운나무
작성시간
08.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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