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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에 일어나서 세안을 할 때 세안제인 줄 알고 치약을 짰습니다. 다행히 얼굴에 묻히기 전에 손바닥으로 비비다가 알아챘지만 아직도 손바닥에서 솔 냄새 좀 납니다. (치약이 송X 치약) 여러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유수영 작성시간 08.08.25
  • 어제 저녁 귀국을 해서 올림픽 폐막식 중계를 보고,아침에 일어나서 다른것 좀 하느라 신고가 늦었습니다.2372011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25
  • 어제는 하루 종일 자유 시간이어서 아내와 함께 지하철을 타고 오사카성과 시내를 관광했습니다. 오늘은 쿄토로갈 예정...2351996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23
  • 열흘동안 나고야 찍고 왔습니다~ 더위 때문에 너무 고생했는데 돌아오니 이렇게 시원하네요.. 참치회랑 초밥, 우동으로 연명하고, 불꽂 축제와 온천에서 고생(?)하고 왔답니다~ 푹 쉬었으니 이제 또 시작해야 겠죠? 아으~시러~~ㅜㅜ 작성자 멜리타 작성시간 08.08.22
  • 번역이 매끄럽게 술술~ 풀리는 즐거운 하루 되시길.. ^^ 작성자 Hyun 작성시간 08.08.22
  • 참 세월이 좋 습니다, 새벽 4시 반에 눈이 떠져 오사카 프라자 호텔 로비에 있는 컴퓨터로 출석신고 합니다.2341985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22
  • 여기 날씨도 무척 선선해졌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래요~ ^^* 작성자 독일 사나이 작성시간 08.08.21
  • 오늘 아내와 함께 일본 좀 다녀 오겠습니다.며칠 동안 출석 못 할 수도 있습니다.2331974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21
  • 더위에 약한 탓인지 아직은 덥습니다.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2321963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20
  •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서 모처럼 아침 식사도 하고 운동도 했습니다. 그래서 11시도 되기도 전에 배가 고프네요. 벌써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8.19
  • 이 곳은 어침 저녁은 제법 선선합니다만 역시 우리나라의 찜통답게 낮에는 아직 푹푹 찝니다. 2311952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19
  • 또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좀 더 살펴보아야겠지만 우려했던 카드 통합작업도 별 탈 없이 진행된 것 같네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8.18
  • 새로운 월요일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한 주도 즐겁고 행복한 한 주가 되시기를..2301941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18
  • 지금 하는 자료 기한 연장하고 나니, 좀 살겠네요. 번역을 하다보니 돈보다 시간이 더 중요하게 여겨집니다. 시간은 금이다!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08.17
  • 한밤중에 눈이 떠져 시계를 보니 2시 38분일세그려 2291937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17
  • 모처럼 고향의 부모님 곁에 와서 지내는데 비가 줄기차게 오는군요.2281926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16
  • 흙 다시 만져보자 바닷물도 춤을 춘다~~~오늘은 광복절 나라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하면 서...2281915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8.15
  • 음란 게시물로 신고되어 <자랑스러운 일장기(나이 제한 無)>게시물이 삭제 되었음을 알려 드립니다. 이 게시물은 다음의 한 아고라에 있던 자료인 데, 여기서는 음란물로 간주 되어 삭제 되고 마는 군요. -_- 작성자 畵花 작성시간 08.08.14
  • 구글 첫 화면의 글씨가 작게 표시된다. 바이러스가 침투했나? 워드 문서는 잘 돌아가고 있는데.. 작성자 은조협려[殷鳥俠侶] 작성시간 08.08.14
  • 비온후라 그런지 날씨가 좋네요.. 즐겁게 일해봐야죠 작성자 cute lady 작성시간 0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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