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메모장에 쓰시는 분이 많네요. ^^ 그럼 저도 한 번... 저는 번역하면서 완전히 방구석 폐인의 길로 접어든 것 같습니다. 원래도 그리 밖에 잘 돌아다니고 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번역을 하다 보니, 더욱 그렇게 되네요. 요가도 2달 하고, 벌써 한 달 건너 띄고 말이죠...-_- 오늘은 기필코 힘을 내어, 무언가 시작해 보렵니다. 아좌~ 작성자맑은하늘작성시간08.06.03
아침에 일어나서 주변을 산책하고 들어 왔습니다. 옛날에 이곳에 있었다는 압독국 지배계층의 고분군이 바로 옆에 있어서 가보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무도 먼 훗날 자신들의 무덤이 놀이터가 되리라고 생각하지도 못했겠지요...1551182작성자Hoffnung작성시간08.06.03
자유 게시판에 댓글 단 내용인데 여기 다시 올리자면... ㅇ테스트 지원하는 분 없어도 이 기회에 함 오프 모임하는게 어떨까요? 제가 좀 시비를 걸어서 언짢은 분도 계시겠지만, 제가 개인적인 감정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니 이해해주시길~ 이 기회에 서로 인사나 하고 맘을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광우병 소고기 때문에 역사적인 사건이 터지기 직전의 폭풍 전야 같은 기분이 드는데, 같이 식사나 하고 청계광장에 나가서 촛불 하나씩 들어보는게 어떨까요? 오늘은 제가 너무 바빠서 자세한 내용은 올리기 힘들고, 어느 분이 총대 좀 매고 공지 좀 날려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일요일 저녁 6시 이후에 시간이 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작성자소요작성시간08.05.29
계속 거래하던 업체에서 신분증 사본과 통장 사본을 다시 요구하길래 이번 기회에 자주 쓰는 통장으로 바꾸어볼까 해서 한구석에 처박아 두었던 스캐너를 꺼내어 주민등록증과 다른 통장의 사본을 만들어 보내주었건만 확인도 않고 있길래 제가 전화를 걸어서 확인해 보니 옛날 통장으로 입금을 해준다네요. 허탈하군요.작성자미풍(微風)작성시간08.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