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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네요.. 한 주를 시작 하면서 계획을 세우고 했던지가 언제인지도 모르겠어요. 정말 부지런히 살아야 겠어요... 작성자 miracle_kamata 작성시간 08.06.04
  • 벌써 한주의 반이 지나갔네요 모두들 한주를 시작하시면서 세운 계획들 잘 이루셨는지 모르겠네요.. 알찬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중국통되자! 작성시간 08.06.04
  • 벌써 수요일이군요 시간이 너무 빨리 갑니다. 151183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04
  •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들을 메모장에 쓰시는 분이 많네요. ^^ 그럼 저도 한 번... 저는 번역하면서 완전히 방구석 폐인의 길로 접어든 것 같습니다. 원래도 그리 밖에 잘 돌아다니고 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번역을 하다 보니, 더욱 그렇게 되네요. 요가도 2달 하고, 벌써 한 달 건너 띄고 말이죠...-_- 오늘은 기필코 힘을 내어, 무언가 시작해 보렵니다. 아좌~ 작성자 맑은하늘 작성시간 08.06.03
  • 아침에 일어나서 주변을 산책하고 들어 왔습니다. 옛날에 이곳에 있었다는 압독국 지배계층의 고분군이 바로 옆에 있어서 가보았습니다. 그 당시에는 아무도 먼 훗날 자신들의 무덤이 놀이터가 되리라고 생각하지도 못했겠지요...1551182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03
  • 또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늘은 기필코 일찍 일어나려고 했는데 눈은 떠졌지만 몸이 일어나지 않아 또 9시 넘어서 하루를 시작하고 있네요.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6.02
  • 월요일입니다. 이번 한 주간도 활기 있게...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02
  • 벌써 6월이라? 호국의 달입니다. 우리 다시 한번 자유수호를 위해 목숨바치신 우리 선배들을 생각해 봅시다.....153116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6.01
  • 전문 번역사 일을 해본적은 없지만 무역관계서류 번역할 것이 있으면 한번 해 보고 싶은 생각이 나는 군요.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5.31
  • 오늘은 황사 도시락 싸왔는데 옥상에서 먹기 글렀네요 작성자 포근한상근이 작성시간 08.05.30
  • 땅에 금그어놓은것도 아닌데 사실은 경계가 있드군요, 철조망도 있고 다른 장애물도 있고...첫눈에 띄이는 우리와 북측의 차이는 푸른 산과 벌거숭이 산이드군요..내눈에는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5.30
  • 자유 게시판에 댓글 단 내용인데 여기 다시 올리자면... ㅇ테스트 지원하는 분 없어도 이 기회에 함 오프 모임하는게 어떨까요? 제가 좀 시비를 걸어서 언짢은 분도 계시겠지만, 제가 개인적인 감정이 있어서 그런게 아니니 이해해주시길~ 이 기회에 서로 인사나 하고 맘을 풀었으면 좋겠습니다. 요즘 광우병 소고기 때문에 역사적인 사건이 터지기 직전의 폭풍 전야 같은 기분이 드는데, 같이 식사나 하고 청계광장에 나가서 촛불 하나씩 들어보는게 어떨까요? 오늘은 제가 너무 바빠서 자세한 내용은 올리기 힘들고, 어느 분이 총대 좀 매고 공지 좀 날려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일요일 저녁 6시 이후에 시간이 납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신지 작성자 소요 작성시간 08.05.29
  • 오늘은 아침에 눈이 약간일찍 떠졌습니다. 개성공단을 다녀 온다니까 나도 모르게 속으로 흥분이 되넜던 모양인지..원 이나이에도???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5.29
  • 요새 조금 무리했더니 또 몸살이 왔네요. 다행히 이불을 덥고 땀을 쭉 뺐더니 정신은 다시 돌아왔지만 몸이 으슬으슬하군요. 건강 조심하세요! ^-^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5.28
  • 밤새 비가 내려서 무더위를 식혀 아침치 제법 선선한게 살만합니다.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5.28
  • 어제는 의성에 갔다가오후에 안동을 거쳐 경산대로 왔습니다. 월요일부터 좀 바쁘군요...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5.27
  • 계속 거래하던 업체에서 신분증 사본과 통장 사본을 다시 요구하길래 이번 기회에 자주 쓰는 통장으로 바꾸어볼까 해서 한구석에 처박아 두었던 스캐너를 꺼내어 주민등록증과 다른 통장의 사본을 만들어 보내주었건만 확인도 않고 있길래 제가 전화를 걸어서 확인해 보니 옛날 통장으로 입금을 해준다네요. 허탈하군요. 작성자 미풍(微風) 작성시간 08.05.26
  • 다시 월요일입니다. 이번 한주도 즐겁고 행복하게...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5.26
  • 주일을 즐겁게...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5.25
  • 하이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게 하하하하 작성자 Hoffnung 작성시간 08.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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