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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 다르다!
    난 이들을 버리고 간 이들과도 다르고
    혜원 조씨와도 다르다!
    난 절대로 이들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6.01.24
  • 좋든 싫든 너는 혼자가 아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5.01.01
  • 나한테 필승법이 있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4.06.25
  • 자네가 회사 그만 뒀다고 했을 때 아무 말도 안 한 건,
    요즘 세상이야 누가 집안 일을 하던 바깥 일을 하던 상관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야.
    그런데, 회사는 내 딸이 나가고, 육아는 연지엄마가 하는데, 살림은 자네 와이프가 하면,
    이게 다 우리 주란이가 하는 거잖아.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4.05.07
  • 이거 원래 다 내 거였어! 다 내 거였다고! 우리 집에서 다 나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4.02.01
  • 최근 들어 좋은 남자를 진취적으로 쟁취하겠다고 나선, 봄날의 햇살 같은 선녀입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3.04.11
  • 말해봐요. 샬롯 브론테, 제인 오스틴, 토마스 하디 중에 당신이 처음 문학에 빠져들게 한 게 누군지.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2.10.26
  • 만나는 거에 운명이 있다면, 헤어지는 거에도 운명이 있을 거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2.05.15
  • 봉달희! 내가 그렇게 우습게 보여?! 내가 널 좋아한다고 우습게 보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2.05.11
  • 내 신랑은 뉴스에, 딸은 시사다큐에. 내 남편은 경제사범, 내 딸은 사생 스토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2.02.21
  • 순순히 어두운 밤을 받아들이지 마오
    노인들이여
    저무는 하루에 소리치고 저항하시오
    분노하고 분노하시오
    사라져가는 빛에 대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1.07.13
  • 쓸데없는 흥분, 비이성적인 방심, 원래 누구를 마음에 품으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1.06.09
  • 평생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되거든 체력을 먼저 길러라.
    네가 후반에 종종 무너지는 이유, 데미지를 입은 후 회복이 더딘 이유, 실수한 후 복귀가 더딘 이유,
    모두 체력의 한계 때문이다.
    체력이 약하면 빨리 편안함을 찾게 마련이고, 그러다 보면 인내심이 떨어지고
    그 피로감을 견디지 못하게 되면.. 승부 따윈 상관없는 지경에 이르지.
    이기고 싶다면 충분한 고민을 버텨줄 몸을 먼저 만들어,
    정신력은 체력의 보호 없이는 구호밖에 안 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0.10.29
  • 미안. 내 인생에서 빨간색은 오직 두 여자에게만 허락했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20.05.04
  • 어째서, 부자를 돕는 거는 투자라고 하고,
    가난한 사람을 돕는 거는 비용이라고 합니까!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9.07.13
  • 저하께서도 치가 떨리도록 화가 치미시지요?
    걱정하지 마십시오. 소신이 그 계집의 팔다리를 잘라서라도 반드시 저하 앞에 대령하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8.08.08
  • 말을 안해서 모르는 사람은, 말을 해줘도 몰라.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8.07.15
  • 내가 아는 멍청이들이 좀 있는데... 오늘부로 류씨가 탑이 됐어.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8.06.17
  • 표나리 엉터리. 비가 오네. 데이트하기 좋은 날씨라더니. 표나리 엉터리.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6.12.09
  • 뉴욕에서 오랜만에 보는 좋은 소식이야. 특히 비행기에 관해서는. 작성자 수다쟁이 작성시간 1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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