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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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너무 좋은 까페를 알게 되어 좋네여~ 처음 출첵합니다 자주는 못오더라도 맘은 항상 울 퍼그들 많이 생각 할게요~ 좋은일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너무 감사드리네여~ 저도 나중에 봉사정모 이런거 있으면 참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후원금 입금했습니다.김지현(홍삼맘)으로여~ 어디에 게시물을 적고 확인을 해야하는지 몰라 여기에 적고 다음에 확인후 작성하도록 할께요~^^ 퍼그는 천사 사랑이쥬~^^
작성자
홍삼맘[김지현]
작성시간
18.08.21
잔디와 행복이 근황ㅡ좋은소식은 아니지만 하도 글을 안올려서..쩝쩝 잔디가 심장병3기 진단받고 기관지협착증 중기라서 정신없이 케어하느라 바쁩니다. 잔디ㅡ 심장병은 어느정도 안정화가 됐지만 기침이 심해서 눈에 실핏줄까지 터졋어요. 기침이 잦아들었다가도 갑자기 심해져서 같이 올밤을 새우기 일수라서 하루하루가 정신없이 지나가네요. 사진은 다운프로그램이 이상해서 사진은 나중에 올릴께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7.02.27
데이지 출국소식 보고 생각난 거, 울 운영자님들은 이름 참 예쁘게 지으시는 듯요. 울 엄마께서 지니랑 슈슈 부를 때마다 "울 애들은 이름도 이뻐~" 그러시는데 정말 울 카페에서 구조된 아가들은 이름부터 인생역전이 보여요~^^
작성자
지니랑슈슈(김나경)
작성시간
16.04.29
얼마 전 올린 속상한 얘기,알아서 내렸슴다. 덕분에 기분도 풀렸고 다른 퍼하 식구들도 보면 속상할 듯 하여.. 암튼 덕분에 다시 원상회복!*^__^*
작성자
지니랑슈슈(김나경)
작성시간
16.03.21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언니들께 인사도 못드렸네요ㅠㅠ 새해엔 모두 건강하셔요 ~ !
작성자
땡콩맘(이아리)
작성시간
16.01.07
퍼그하우스가입히고 오늘 처음으로 부끄러운금액이지만 후원금보냈어요 뭔가 그동안 눈팅회원이었다가...태산을만드는 티끌이라도 동참하게된것같아 기분이좋네요^^ 저는 짧고 굵게보다는...가늘지만 길게...ㅎㅎㅎ 말인즉슨..큰금액은 아니더라도 매달 조금씩이라도 성실하게 후원하겠습니다 하아~퍼그는 사랑입니다~시츄홀릭이었는데...퍼그가 절 눈이멀게하네요^^
작성자
사발이와동동이♥(고옥길)
작성시간
15.12.29
왜?! 카페글엔 좋아요를 할 수 없을까요? 좋아요.. 누르고 싶은데..ㅠ
작성자
지니랑슈슈(김나경)
작성시간
15.12.22
그동안 맘이 바빠서 까페 출입을 못했어요... 아버지께서 90세여서 호상이셨고 유공자이셔서 이천 호국원에 안장하셨어요. ..돌아가실때도 수면상태였고 3일정도 혈액투석으로 고생은 하셨지만 돌아가실때 얼굴표정이 곱고 좋으셔서 좋은곳에 가셨구나 들더라구요... 모든 횐님들의 걱정말씀이 무척 고맙게 느껴집니다...추석명절 잘보내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5.09.27
2015 정모 관련 투표 글 올렸습니다..보시고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5.08.19
안녕하세요~ 사발이라는 퍼그를 키우는 엄마인데요 저희사발이 예전 입양해오기전 사진을 보게되었는데요 지금과는 다르게 얼굴그러니깐 입주변 까만부분이 마니 까맣더라구요 헌데 지금보면 하얗게 변해가요ㅠㅠ 저 강아지 7마리지만 퍼그는 사발이 하나인데요...퍼그가 나이가 먹어가면 저렇게 입주변 까맣던 털이 하얗게 변해가나요? 몇살정도부터 그러나요? ㅠㅠ 유기되어 타카페에서 시보호소를 통해 구해서 입양온아이라 정확한 나이를 모르는데요.. 웬지 가슴이 철렁해서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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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이맘(고옥길)
작성시간
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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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너무 오랜만이네요 ㅜㅜ자주 온다는게..죄송합니다.. 최근에 좀 많이 바빠서 자주 못들어오고 후원도 제대로 못했네요~ 죄송합니다 ㅜㅜ 그리구 제가 이 아이디 탈퇴하고 다른 아이디로 가입하는데 새로 가입하면 방문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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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쮸♥[김보람]
작성시간
15.04.03
지금 제 옆엔 지니가 제 베개 베고 누워 코 골고 자고 있어요. (슈슈는 이불 속에서 다리 베고 자는 중이고..) 덕분에 전 작은 쿠션 베고 잠들려는 중.. 좀 불편하지만 옆구리 따숩고, 귓가에 들려오는 소리는 정겹고.. 오늘 밤, 행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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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랑슈슈(김나경)
작성시간
15.03.22
오또는 잘있나요? 보고싶어요...사진 좀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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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비맘(김혜정)
작성시간
15.03.18
새해엔 더 좋은일만......울 아가들 가족과 쭉 같이 있길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작성자
윤재솔보리띵똥별(서유경)
작성시간
15.03.01
열흘가 가까이 아파서 강북삼성병원 다니느라고 인사가 늦어졌네요...비누님이 보내주신 선물 ~ 잘 받아서 쓸겁니다...동생이름으로 와서 저 한테 오기까지 4일이 걸렸어요...사연갖고 온 선물 잘 쓸거구요...미안한 맘이 드네요...제대로 후원도 못하는데 받아서 쓰는게...올해는 모든 분들 대박나시고 저도 대박나고 후원도 팍팍할수 있게 되길 빌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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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5.02.19
설날도 다 지나가네요~울 퍼,하 회원님들 하시는 일 다들 잘 되고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요^^또 올해도 많은 아이들이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견생역전을 이루는 한 해가 될겁니다!!!감사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5.02.19
오늘따라 하늘나라에 있는 메롱이 발냄시가 유난히 맡고싶어요 ㅠㅠ 비누님. 이벵 선물 캄사합니당. 뭐라 감사인사를 해야할지. 인증을 해야할지 가만있어야 할지 소심해서 망설이기만 했습니당. 지니랑슈슈님 편에 업혀서 저도 넙쭉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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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롱(강준화)
작성시간
15.01.29
이벤트 선물 어제 도착했습니다. 비누님 감솨~! 잘~~~!! 쓸께요~~*^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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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랑슈슈(김나경)
작성시간
15.01.29
행복이는 2개월전부터 피부약을 안먹습니다...정말 다행이에요...서울대병원다녀온후부터 약복용 안하고 간간히 스프레이로 조금씩 뿌려주고 로얄캐닌의 알러지사료먹고 있어요...쿠싱증후군 걱정안되서 맘이 놓입니다...효녀행복이와 이쁜 잔디는 목욕후 코골면서 자고 계십니다...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5.01.25
청주나 청주 근처 사시는 분 손 좀 번쩍!!!들어주세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5.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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