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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 요즘 제대로 눈으로만 보는 회원이 된 느낌이네요...ㅡㅡ 요즘 일이 많이 꼬여서...ㅡㅡ 너무 바쁘네요....조만간 러러하구 환환이 하고 같이 인사 드릴께요..환환이 너무 많이 컸어요....러러도..지금 7kg 대를 유지 해주시고..조만간 인사드립니다..꾸뻑..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2.14
  • 여러부운~~~~~~~~~~~ㅎㅎㅎ 새해복..마니받으세요^^ 작성자 ㅇ채희ㅇ 작성시간 08.02.07
  • 감자 옷 사이즈 올렸답니다...진짜.. 게으름뱅이 엄마죠."벼룩시장 확인하세욤.." 작성자 감자&토란 모친 작성시간 08.02.05
  • 뽀롱이 이제야 가려움증이 좀 가라앉나 봅니다..덜 긁어요.. 어느 쌤이 앞으로 목욕시키지 말고 동물 병원서 파는 희석된 핑크색 소독약을 몸에 분무기로 뿌려서 그 소독약으로 목욕 시켜보라더군요..소독약 구석구석 뿌리고 수건으로 닦아주고 말리라구요..해서 앞으로 그렇게 함 해볼려구요..그 분이 그러대요..물만 닿아도 뒤집어지는 아이 자꾸 그러면 면역력 더 떨어져 좀 더 나이들고 하면 쇼크 와서 큰 일 날 수도 있다고..그 소리에 철렁했답니다..해서 소독약 목간 함 시켜볼려고 하는데 언제가 될 지 기약이없긴 하지만 담에 함 해보고 후기 올릴께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2.05
  • 강원도라 ... 친척들이 놀러왔어요 ㅠㅠ 근데 완두녀석 ;;;찬밥신세 안돼~~~~ 친척1"돼지닮았다~ㅇ_ㅇ" 친척2"그러게...어머 ..코도골아~+_+" 친척3"고놈 맛있겠네~~"(-0- 무슨생각을 ..;;;;) 친척4"얼굴만 시커매 ㅋㅋㅋ" 친척 5"진짜~못생겼다~~~~--" 나" 왜들그래요 ㅠ^ㅠ" 작성자 푸네엄마2^^ 작성시간 08.02.05
  • ㅋㅋㅋ 완두가요 ㅠㅠ 사진을 폰으로 ;;;;디카 잃어버린--;;;이런... 무튼 폰으로 사진을 10장찍은후에 바로바로 저장해서 저장한걸 확인하는데 ;;;이런.....활발한 완두녀석 얼굴은 어디간거야~~ㅠㅠ 다시찍어야된다는 이런........동영상은 .완두가 너무 빨라서 .... 한마리가 2~3마리로나온다는 ;;;;;; 디카 새로 사야할텐데 아아아아 ~사진찍을때 가만이라두 있으면 ㅠㅠ좋을텐데 자는 모습찍으려면 용캐이러나서 얼굴을 드리밀고는 골골골~대요 ㅠㅠ 컥 .. 작성자 푸네엄마2^^ 작성시간 08.02.05
  • 즐거운 설 연휴 보내세요 ^^ 작성자 달구네 작성시간 08.02.05
  • 강건이의 좋은 소식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성자 뿌늬언니 작성시간 08.02.04
  • 급하게 출장 갔다 오느라고 카페 못 들왔네용... 오늘부터 복귀해야하는데 회사 일이 왜케 많을까요 ㅠ_ㅠ 작성자 소주네집 작성시간 08.02.04
  • 저도 자주 들어오지 못하는 나일롱(?)횐이지만...ㅎㅎ 요즘 하하님을 통 뵐수가없네요 울까페 주치의신 하하님 너무 바쁘신건가요? 달마와 귀득이의 소식도 궁금하구....하하~~!! 하우스 문 활짝 열어놨다~~ 몸만와라~~ 작성자 진진 작성시간 08.02.04
  • 오늘 새벽 5시에 뽀롱이 결국 아토펙스 한 알 먹이고 다시 재웠네요..주사를 맞고 약을 먹어도 가려워하는 아이가 너무 힘들어 보입니다..약 먹이고 아토피 크림 발라주고 하니 30분이 후딱 지나가고 약 기운이 퍼지는지 엎드려 자는 아이가 너무 안쓰러워요..앞으로 목욕 할때마다 이럴텐데 정말 걱정입니다..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2.03
  • 오늘 큰 맘 먹고 뽀롱이 목간시켰습니다..미리 약 먹이고 약샴푸하고 말리고 나니 생각보다 안 긁고 잘 견디길래 약 먹인 보람이 있나보다 하고 흐뭇했는데 딱 두시간 지나니 긁고 펄쩍거리기 시작하더군요..한시간 정도 두고 보다가 병원가서 주사 두대 맞고 발톱 깍고 왔네요..오늘 성질 나 있는 상태라 그런지 결국 원장님도 혼자 못깍고 원장님이 붙들고 다른 남자 선생님이 잘랐네요 ㅠㅠ 오늘 병원 들었다 놨다 하고 원장님 팔에 오선지 그려주고 왔어요..집에 와서도 긁어 지 몸에 피 보고 좀전에 약 한봉 새로 먹었습니다..일케 힘들어서 앞으로도 목간 어찌 시킬지 걱정이네요..이번에도 석 달 만에 목간 한 거 거든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8.02.02
  • 내일 한국 오랜만에 들어 가네요..한국 있으면서 아마....한동안..못들어 올꺼 같은데..님들 , 이쁜아기들....강건 원자 마마님..등...모두 설 명절 즐겁게 보내셔요.^^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2.02
  • 궁금한게..다른 분들은 전기료 얼마정도 나오세요? 저희 집.. 언니. 저. 동생. 콩.. 이렇게 넷 있는데요. 전기세가 두달 째 15만원....이 나왔어요..-_-; 집이 좀 크고 낡고 우풍도 심해서 많이 춥긴한데.. 보일러를 안트는 것도 아니고...이거 낭비가 심한거죠? 여름엔 3만원대인데.. 겨울되니까..ㅠㅅㅠ;; 고지서 받고 눈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니까요.. 확실히 아파트가 따듯 하긴 한가봐요. 아파트는 수도,전기,가스,관리비 전부 다~ 해서 겨울에 15~18만원 나오던데... 상가 건물이라 그런가?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시간 08.02.02
  • 리플 보다가..봉봉이 미용하는거 보고..생각이 나네요..참...채희님...일을 헤어 디자이너...쪽이라고 하시지 않으셧나요...그럼...조금 배우시고..직접 하셔도 되겠네요..그죠..^^ 털과의 전쟁...ㅋㅋㅋ ㅡㅡ 어제..회사에서 사용할려고...산 공업용..청소기..2500w 입니다..강력하죠..ㅡㅡ 집으로 가꼬 와뿌씁니다...(횡령인가요..ㅡㅡ;;) 집에 털 다 빨아 버릴퇴다... 작성자 쭈토우 아빠 작성시간 08.02.01
  • 저 서울에왔어여~~~제주에비해 여긴 넘 춥네요...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8.01.31
  • 안녕들 하신가요~ ^ㅡ^ 전 요즘 급 빈곤 모드입니다.. 직장..에서 월급- ., -;소식이 없어 겸사겸사 그만 둬버리구..집에서 쉬면서 계속 독촉 중이네용.. 동생녀석은 어찌나 절 부려먹는지... 이제 좀 움직일 법도 한데 말예요..이번 설에 시골 내려가면.. 버리고 올까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_-얼른 새 일자리 구해야지.. 겨울에 안나가고 집에만 있으니까 더 돈이 줄줄~;;; 전기세도 꺄~ 엄청나네요.. 콩뇬이 전기장판을 너~무 좋아해서.. 작성자 Monster Kong 작성시간 08.01.29
  • 어제눈이너무와서 ~오늘은 꼼짝달싹하기가싫쿤요~ㅋㅋㅋㅋ아~~보배는날씬하니까..보류~봉구랑.. 2월설..딱지나고나면 ..완전 다이어트돌입..!!!ㅋㅋㅋ 설날땐 많이먹어야되니까ㅓ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봉구♡보배♡ 작성시간 08.01.29
  • 보리야..드뎌..똘이를..명절 지나고 델꼬 올수 있어..니가 보내준거 맞지? 너대신 정말정말..너한테 못해줬던거 까지 다 해줄께..삐지지말어..물론 니가 있으면..너한테도 할 일이지만..우리보리 이쁜아..우리 가족은 언제나 평생 널 사랑해~~ 작성자 보리언냐^^ 작성시간 08.01.26
  • 어제우유아저씨우유값받으러왔는사니.. 현관앞에처놓은..철망이사이가살짝벌어졌었나봐요 .. 갑자기..후다다다다닥~ 보배없고-_-;;하.. 벌써세번쨰입니다.. 잡는다고아주시끕했어요 ㅜㅜ흑~~~`신발도안신고 발어는줄알았어요ㅜㅜ 제생각인데보배유기견이아니라.. 저렇게도망나가다가집을잃어버린거같아요 ..ㅜㅜ진짜그렇다면그주인들지금얼마나애간장이타겠어요..ㅜㅡ 후~보배야~자꾸도망가지마~한번만더나가면 .. 주~~~~거~~~~~ㅜㅜ 진짜 오늘 똥줄뺏습니다 저 ㅜㅜ 작성자 ♡봉구♡보배♡ 작성시간 08.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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