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대로 눈으로만 보는 회원이 된 느낌이네요...ㅡㅡ 요즘 일이 많이 꼬여서...ㅡㅡ 너무 바쁘네요....조만간 러러하구 환환이 하고 같이 인사 드릴께요..환환이 너무 많이 컸어요....러러도..지금 7kg 대를 유지 해주시고..조만간 인사드립니다..꾸뻑..작성자쭈토우 아빠작성시간08.02.14
뽀롱이 이제야 가려움증이 좀 가라앉나 봅니다..덜 긁어요.. 어느 쌤이 앞으로 목욕시키지 말고 동물 병원서 파는 희석된 핑크색 소독약을 몸에 분무기로 뿌려서 그 소독약으로 목욕 시켜보라더군요..소독약 구석구석 뿌리고 수건으로 닦아주고 말리라구요..해서 앞으로 그렇게 함 해볼려구요..그 분이 그러대요..물만 닿아도 뒤집어지는 아이 자꾸 그러면 면역력 더 떨어져 좀 더 나이들고 하면 쇼크 와서 큰 일 날 수도 있다고..그 소리에 철렁했답니다..해서 소독약 목간 함 시켜볼려고 하는데 언제가 될 지 기약이없긴 하지만 담에 함 해보고 후기 올릴께요..작성자시베리아작성시간08.02.05
오늘 새벽 5시에 뽀롱이 결국 아토펙스 한 알 먹이고 다시 재웠네요..주사를 맞고 약을 먹어도 가려워하는 아이가 너무 힘들어 보입니다..약 먹이고 아토피 크림 발라주고 하니 30분이 후딱 지나가고 약 기운이 퍼지는지 엎드려 자는 아이가 너무 안쓰러워요..앞으로 목욕 할때마다 이럴텐데 정말 걱정입니다..작성자시베리아작성시간08.02.03
오늘 큰 맘 먹고 뽀롱이 목간시켰습니다..미리 약 먹이고 약샴푸하고 말리고 나니 생각보다 안 긁고 잘 견디길래 약 먹인 보람이 있나보다 하고 흐뭇했는데 딱 두시간 지나니 긁고 펄쩍거리기 시작하더군요..한시간 정도 두고 보다가 병원가서 주사 두대 맞고 발톱 깍고 왔네요..오늘 성질 나 있는 상태라 그런지 결국 원장님도 혼자 못깍고 원장님이 붙들고 다른 남자 선생님이 잘랐네요 ㅠㅠ 오늘 병원 들었다 놨다 하고 원장님 팔에 오선지 그려주고 왔어요..집에 와서도 긁어 지 몸에 피 보고 좀전에 약 한봉 새로 먹었습니다..일케 힘들어서 앞으로도 목간 어찌 시킬지 걱정이네요..이번에도 석 달 만에 목간 한 거 거든요..작성자시베리아작성시간08.02.02
궁금한게..다른 분들은 전기료 얼마정도 나오세요? 저희 집.. 언니. 저. 동생. 콩.. 이렇게 넷 있는데요. 전기세가 두달 째 15만원....이 나왔어요..-_-; 집이 좀 크고 낡고 우풍도 심해서 많이 춥긴한데.. 보일러를 안트는 것도 아니고...이거 낭비가 심한거죠? 여름엔 3만원대인데.. 겨울되니까..ㅠㅅㅠ;; 고지서 받고 눈 튀어나오는 줄 알았다니까요.. 확실히 아파트가 따듯 하긴 한가봐요. 아파트는 수도,전기,가스,관리비 전부 다~ 해서 겨울에 15~18만원 나오던데... 상가 건물이라 그런가?작성자Monster Kong작성시간08.02.02
안녕들 하신가요~ ^ㅡ^ 전 요즘 급 빈곤 모드입니다.. 직장..에서 월급- ., -;소식이 없어 겸사겸사 그만 둬버리구..집에서 쉬면서 계속 독촉 중이네용.. 동생녀석은 어찌나 절 부려먹는지... 이제 좀 움직일 법도 한데 말예요..이번 설에 시골 내려가면.. 버리고 올까 심각하게 고민중이에요....-_-얼른 새 일자리 구해야지.. 겨울에 안나가고 집에만 있으니까 더 돈이 줄줄~;;; 전기세도 꺄~ 엄청나네요.. 콩뇬이 전기장판을 너~무 좋아해서..작성자Monster Kong작성시간08.01.29
보리야..드뎌..똘이를..명절 지나고 델꼬 올수 있어..니가 보내준거 맞지? 너대신 정말정말..너한테 못해줬던거 까지 다 해줄께..삐지지말어..물론 니가 있으면..너한테도 할 일이지만..우리보리 이쁜아..우리 가족은 언제나 평생 널 사랑해~~작성자보리언냐^^작성시간08.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