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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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안해주신분들, 기간은 지났지만 이번달 가기전에 꼭 해주세요~ 천원씩 보내주시면 되고 보내주신후 댓글 달아주세요~옆 메뉴중 "후원입출내역" 참조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8.18
경상남도에 사시는 회원분 손좀 들어주세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8.12
몽땅 내쌔끼 같은 우리 아가들 ... 두달전에 어머니 돌아가시고 내 사랑하는 님 들 다 가버렸네....다 내가 품고 싶었는데 내가 너무 너무 죄를 많이 지었내요, 피곤하고 힘든 나날 추억만 되새기며 하루 하루 버티며 살고있습니다.
작성자
빅토리아
작성시간
09.08.11
저두 행복이랑 달구 나오는거 봤어요~아주 화면빨이 괜찮던데요~^^
작성자
장군이누나
작성시간
09.08.07
진짜올만이네요,,, 요즘 장사한다구 자주못왔어요 ~~다들잘지내시죠? 울멍구는 아주이뿌게 자랐어요 ㅋㅋ
작성자
멍구엄마
작성시간
09.08.07
저도 봤어요 잠깐이라 아쉬웠지만...행복이 확실히 달구 할아버지나 찐꼬할아버지에 비해 패기가 넘치데요 ㅋㅋ 오동통하니 귀여워죽그써요 ㅋㅋ
작성자
스미골마미♡
작성시간
09.08.07
저도봤어요~~ ㅎㅎㅎ 보고반가운 마음에 회사와서 컴터켜자마자 글쓰네요 ㅎㅎ 아~ 울 사장이도 거기갔으면 카메라빨잘받았을텐데~ ㅋㅋ 모두들 존하루보내세용 ~~
작성자
김사장비서
작성시간
09.08.07
"세상에 이런일이"에 행복이 나오는거 봤어요 ^^ 너무 짧게 나와서 아쉬웠어요.. 화면빨 잘 받던걸요? ㅋㅋㅋ 행복앤영원맘님이 얼굴도 안나오고.. 행복이가 찐코 졸졸 따라다니는게 넘 귀여웠어요 ㅋㅋ
작성자
콩쥐엄마찌니
작성시간
09.08.06
룬희오빠께서 글을 삭제하셨네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8.06
룬희땜에 마니 우울하구 슬퍼여...ㅠㅠ
작성자
맑은영혼
작성시간
09.08.04
울 통순이 제 욕심때문에 힘들게지내고있어요.통순이 아가들을 너무좋아해서 한번만 아가들 키우게해줄려고 임신했는데 출산 이틀남겨두고 아가들 전부 죽고말앗어요 태어나지도못하고 모두 죽고말았어요 너무 미안한마음 뿐입니다. 울 통순이 제왕절개하고 중성화수술까지했어요 통순이가 건강해졌으면하고 앞으로 절대 어리석은짖은 안할려고합니다.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09.08.04
에휴.... 춘자가 너무 보구싶어요....ㅡ.ㅜ 배고플텐데... 흑...
작성자
춘자
작성시간
09.08.03
<SBS 세상에 이런일이> 촬영다녀오신분들 어땠는지 좀 알려주세욘~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09.08.02
오늘 제가 그동안 구해서 중성화하고 돌봐온 까망이가 정말 좋은 가족을 만나 입양갔어요..까망이한테 정말 잘된일인데 제 맘은 참 시원섭섭허전하네요..
작성자
시베리아
작성시간
09.08.01
세상에 이런일이 촬영 잘 하셨나요? 소식 좀 올려주세요~ 궁금해용 ^^
작성자
콩쥐엄마찌니
작성시간
09.08.01
오늘 병원다녀왔는데.. 이는 갈이하는 중이라 특별한 문제는 없다 하시고 귀청소 제대로 한번 받고~ 심장사상충 뭐 이름이 레볼루션인가? 그거 하고 왔어요. 참! 손발톱 깍이기도 어렵다고 했더니 깍아주셨구요.. 벌써 4키로나 나가요..ㅋㅋ 참! 동물병원에 오는 아가들중에 시추 2마리를 산책중에 잃어버렸대요.. 줄에 매어 놨는데.. 눈깜짝할 사이에 가져갔다고 주인분이 울고불고 난리셨어요.. 우리 아가들 철저히 관리해야지... 나쁜 사람들이 많아서 큰일이예요..
작성자
콩쥐엄마찌니
작성시간
09.08.01
회원분들... 콩쥐한테 치즈 먹여도 되나요?
작성자
콩쥐엄마찌니
작성시간
09.07.30
오랜만에 다녀갑니다><
작성자
상콤
작성시간
09.07.30
하핫 꿍이 너무 외로워해서 안되겠어서 친구 만들어주려하는데 지금 두살인데 같은 나이또래로 해야겠죠? 같은종이 좋을까요? 소형견도 괜찮을까요? 하하 와서 인사는안하고 질문만하네요 ㅠ_ㅠ
작성자
정이꿍씨
작성시간
09.07.29
간만이에요~ 울 김사장님 미용하고 왔어요~~ ^^근데 ㅡ.ㅜ 귀가 예민해서 인지 귓병이 생겨버렸어요 ㅜㅜ 속상해요 ..금방낫지도않는데요 앙 ~~ 아침부터 울어버릴꺼야 .ㅠㅠ
작성자
조수
작성시간
09.07.29
하루사이에 새글이 엄청 올라와 있네요 ^^ 매일매일들어오는데도.. 다보는데 한참 걸린듯 ^^ 울콩쥐는 요새 자꾸 자기 꼬리를 문다고 뱅글뱅글 돌고 .. 부쩍 그분이 자주 오십니다.. 덕분에 털들이 폴폴~~ 엄마가 새 청소기를 주문하셨어요.. 크큭!
작성자
콩쥐엄마찌니
작성시간
09.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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