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국악협회 예천지부 예천아리랑 보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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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서가 23일인데 내주 중반까지 혹서가 계속된답니다. 연일 내려지는 혹서주의보에 유의하시어 건강히 보내는 시간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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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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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20
전철안 옆에 앉은 아자씨 술을 얼마나 드셨는지 숨을 쉴수가 없네 ~ 캑캑 안주로 홍어를 드셨나 아이고 죽겠네~ 캑캑 아직 한참 더 가야하는데 할수없어 자리옮겨 서서 가네~~ 신선한 공기찾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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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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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9
더위도 올림픽도 막바지에 이르릅니다. 기승을 부리던 더위가 가고 나면 미련과 아쉬움은 절대 없겠지요? 시원함과 결실을 가져오는 가을을 기다리며 더위에게 말해 봅니다. '그래, 너가 함께 하였기에 풍성한 수확을 기다릴 수 있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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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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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9
근 한달 넘도록 더워 가물어서 오늘 아침엔 밭고랑에 물을 대었습니다. 두어시간 지나서 흥건히 물을 주었으니 어느정도 가믐은 면하게 되었지만, 더위를 가시는 비가 주룩주룩 내려 해갈까지 되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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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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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8
진정으로 자유를 원하고 행복을 바란다면 마음을 가볍게 하라고 했습니다. 막바지 더위가 힘겹게 하지만 가벼운 마음으로 자유롭고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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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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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7
레슬링의 김현우 선수! 4년간 금메달만 생각했었는데 동메달도 감사하며 태극기에 큰절을 했습니다. 16강서 러시아 선수와 석연찮은 판정에 패자부활전에서 절치부심 어깨가 탈골되는 부상에도 투혼으로 따낸 금빛 동메달! 국민들께 죄송하다면서 흘리는 눈물에 국민들도 목이 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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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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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6
연일 최고 기온이 보도가 되니 아직은 더위가 기승을 부릴 것 같습니다. 오늘 새벽에는 서늘한 기운이 감돌아 이불을 당기기도 하였으니, 머지 않아 불볕 더위가 서서히 물러 가겠지요. 건강 관리 마음 관리하시어 막바지 여름나기 잘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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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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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4
양궁 전종목을 석권한 대한민국 선수단의 쾌거는 진정 자랑스럽습니다. 매경기마다 한발 한발에 집중하여 양궁의 종주국들을 물리친 승리였습니다. 금메달 1개에 목이 마르던 우리가 세계가 놀라는 스포츠 강국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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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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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3
날씨는 덥지만 그래도 황금연휴 가족분들과 함께 멋진추억 담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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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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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3
전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경북 경산시 하양의 기온이 40.3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전국 기상 관측 사상 역대 최고 기온입니다. 지금까지 공식적인 역대 최고기온은 1942년 8월 1일 대구에서 기록한 40도였답니다. 더위 정말 굉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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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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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2
막바지의 더위가 10일 정도 남아 있습니다. 숨이 막힐 듯 무더웠지만 잘 지나갑니다. 땀 흘리고 견디며 지나간 시간이 값어치를 발휘할 때 우리는 보람을 느낍니다. 사는 의미가 무엇인지 행복이 무엇인지를 알게 되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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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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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1
한낮에는 찜통더위지만 밤에는 귀뚜라미 울음소리가 들리는군요. 큰 더위도 얼마남지 않았으니 조금만 참고 이겨내시면 되겠습니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아름다운 목요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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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찬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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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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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식사 전에 참깨 베어 널어 놓았더니 작년 양의 2/3 밖에 되지 않네요. 기후와 물의 양이 지난해 같지 않아서 그런가 봅니다. 어쨋든 잘 자라 열매 맺어준 작물에게 고마웁지요. 볶아서 깨소금이 되고 참기름이 되어 우리의 구미를 도와 줄 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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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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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10
조국을 위해 땀 흘리는 우리선수단들에게 박수와 환호를 보냅니다. 훈련때 시합 때 흘린 땀이 대한민국을 빛내는 값진 구슬땀입니다. 개선하는 그날까지 선전하여 체육강국의 이미지를 빛내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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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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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08
지난 올림픽에서 패배한 여자배구가 일본을 통쾌하게 3대1로 물리쳤습니다. 역시 김연경입니다. 피겨는 김연아, 배구는 김연경 한국 낭자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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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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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07
올림픽 개막식 보다 인사 드립니다. 보통 더위가 아닙니다. 건강관리 잘 하십시오. 일을 쉬엄쉬엄 여유롭게 하시고 마음도 편안히 하셔야 더위와 같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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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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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06
덥다 덥다 하면 옆사람 까지 짜증나게 됩니다 더위 받아드리고 여유롭게 즐겨야겠습니다 얼마 안있으면 더위도 지나가고 선선한 가을이 곧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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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도영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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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05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연들이 얽혀 인생의 결실을 이끌어낸다고 합니다. 오늘 내가 하는 일에 소중하고도 큰 의미를 부여하는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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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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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04
'기뻐하는 일은 꽃처럼 향기롭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은은히 울리게 하라.' '노력은 손처럼 끊임없이 움직이고 인내는 질긴 것을 씹듯 하며 이웃을 도와주는 일은 스스로 하고 내가 한 일은 몸에게 감사하며 내가 받은 것은 가슴에 새겨두며 감사하라.'는 말씀으로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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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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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03
살아있는 물고기는 물을 거슬러 오를 수 있습니다. 의욕과 힘 그리고 용기가 있기에 그럴 수 있습니다. 오늘의 삶에 그런 의지로 나아가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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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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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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