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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종일 비가내리내요
    종로 수업 있는날이라
    전철 기다리며
    반가운 얼굴들 보러갑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삶을 위해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5.10
  • 바삐 살다보면 감사와 사랑을 표현하는 데 소홀하기 쉽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감사와 사랑의 인사를 합시다.
    저는 경상도 남자여서 그런지 멋적고 서툴러 그러지를 잘 못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10
  • 지식은 말하려 하지만. 지혜는 들으려 합니다.
    참 좋은 말입니다. 많은 지식을 갖고 있지만 심뽀가 나쁘면 있으나 마나입니다.
    좋은 말은 자꾸 듣고 반성하다보면 점점 좋아질 거라는 확신을 가지고
    반성하며 이 아침에 인사를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09
  • 반복이 쉬울수로
    그 습관은 쉽게 바뀔수 있다고
    어느 책 에서 읽은 기억이 나내요
    문득 떠 오른 것
    바로바로 실행 옮기는 하루되렵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5.09
  • 황금연휴가 끝나고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날입니다
    오늘도 기분좋은하루되시고 편안한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5.09
  • 서울 가는 버스에서 인사 드립니다.
    해마다 개최되는 재경풍우회상봉의날 행사에 <풍기향가>를 연주하러 갑니다.
    고향 떠나 타관에 사는 풍우인들이 만단지정을 나누고 쌓였던 회포를 푸는 아름다운 자리가 되시길 빕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08
  • 어버이날 자식들에게
    부담 주는날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드내요
    옆에 앉은 새댁이
    전화 통화로 부모님댁
    가는거로 이야기 하는 소리
    들으니 괜시리 짠하내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5.07
  • 병원에 계시는 어르신들을 위한 효 공연의 날입니다.
    지방 가수 및 기악 연주인 5명이 한 시간 동안 사랑으로 전해야 합니다.
    환우님, 간병인, 봉사자, 연주인들이 혼연일체로 가면 희망과 밝음으로 가겠지요.
    매월 갈 때마다 건강의 소중함을 일깨웁니다. 우리 모두 강건합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07
  • 새벽부터 참깨씨 넣고 흙 덮는 일이 정오에야 마무리 되어 이제 인사 올립니다.
    심은 정성만큼 8월말에는 기쁨의 수확을 거두리라는 바램으로 작업하였습니다.
    비록 25m 되는 다섯 이랑이지만 끝내고 돌아보는 밭은 보람됨이었습니다.
    햇님, 공기, 그리고 빗님의 섭리에 맡기고 귀가길을 서둘렀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06
  • 어제의 모진 광풍이 어디론가 사라져 버리고 고요한 아침을 맞습니다.
    찬연한 햇님이 신록에 내려 푸르름의 오월을 아름답게 장식합니다.
    오늘 열두 운영자님들 만나러 경기도 성남 가는데 쾌청하니 상쾌합니다.
    오늘의 열린 하루가 우리에게 유익하고 보람 되도록 지내봅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05
  •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날이며 또한 어린이날 입니다.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멋지고 보람되게 지내는 뜻깊은 날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5.05 '황금연휴가 시작되는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밤새 얼마나 바람이 부는지
    창문이 덜거덩 거려
    잠을 설쳤는데
    지금 바람은 불지만
    햇볕은 아주 좋습니다
    건강 안에서
    행복한날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5.04
  • '비바람이 불어도 꽃은 피듯이 어려움 속에도 꿈은 있지요.'
    윤혁민님이 작시한 '꽃동네 새동네' 노래가 흥얼거려지는 아침입니다.
    나흘 연휴 동안 웃음이 피어나고 행복이 번져가는 좋은 시간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04
  • 태풍왔나봅니다
    서울에도 바람이 세차게 불고 있습니다
    고운새벽여시고 빵긋웃는 수요일날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5.04 '태풍왔나봅니다서울에'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가정의 달이고 감사의 달이니 너른 가슴으로 사랑해야겠습니다.
    싱그러움과 푸르름의 오월을 안고 새들처럼 나래짓하고 갑시다.
    새해의 초심을 잃지 않고 희망을 열어가는 오월이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02
  • 예천가면 코스로 들리는곳
    6명이 332.000 고기랑 소주1병
    밥먹는 사람 아무도 없씀 ㅋㅋ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5.02 '예천가면 코스로 들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문경찻사발 축제에 소풍하러 손주들과 가려 합니다.
    도요가 많은 문경의 도자기를 보며 애들에게 설명도 곁들여야 합니다.
    선글래스 쓰고 문을 들어서는 손주들의 밝은 모습을 기다리며......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5.01
  • 눈이 두개인 이유는 한 곳만 바라보지 말고 다른 곳도 바라보라는 의미랍니다.
    자신만 생각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도 바라보라는 뜻도 있습니다.
    역지사지(易地思之)가 주는 말처럼 상대방의 시각에서 헤아려 보는 삶의 지혜를 가집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30
  • 어제는 기타동아리 <한울림> 9명 회우님들과 충북 괴산과 음성에 다녀왔습니다.
    26년간 쌓은 돌집, 중원대학교 박물관, 반기문 생가, 큰바위 얼굴 조각공원......
    우리님들도 꼭 한번 다녀 가십시오. 추억에 남는 좋은 여행이었으니까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29
  • 비가 내려 초록의 생명에 생기를 불어넣어 무척 싱그러운 아침입니다.
    푸르름의 오월로 가는 원기를 주고 간 봄비에게 대지가 고마움을 전합니다.
    우리님들의 가슴마다 늘 감사와 사랑하는 맘 되시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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