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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제 20대 국회의원선거날이네요
    소중한 권리를 행사하시면 좋겠지요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고운새벽 여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4.13 '오늘은 제 20대 국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항상 좋은 글 함께 해주시는
    구름밭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4.12
  • 성격은 얼굴에서 나타나고 본심은 태도에서 나타나며 감정은 음성에서 나타난다.
    센스는 옷차림에서 나타나고, 청결함은 머리카락에서 나타난다.

    욕심은 부릴수록 더 부풀고 미움은 가질수록 더 거슬리며,
    원망은 보탤수록 더 분하고 아픔은 되씹을수록 더 아리며,
    괴로움은 느낄수록 더 깊어지고 집착은 할수록 더 질겨지는 것이니
    부정적인 일들은 모두 지우는 게 좋습니다.

    지워버리고 나면 번거롭던 마음이 편안해지고,
    마음이 편안해지면 사는 일이 언제나 즐겁습니다.

    좋은 글귀가 있어 아침 인사로 갈음합니다.
    희망 찬 오늘을 우리님들의 날로 보내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12
  • 어제 남한산성 내려오는길
    벗꽃과 배꽃이 한곳에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4.11 '어제 남한산성 내려오'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일주일에 세번 알바 가느라
    바뻣 카폐도 뜨문 뜨문
    이해 해 주세요(^-^)
    그래도 항상 마음은
    예천 카폐에 있답니다~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4.11
  • 좋은 인연은 하늘이 만들어 주고 인간은 이어간다 합니다.
    그렇게 귀한 인연을 주셨으니 좋게 관계를 유지하며 인생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좋은 인연으로 가려면 맺은 사람이 서로 노력하고 애를 써야지요.
    인연을 조화롭게 지켜가는 사람의 인생이 아름다우니 우리님들 그리 하며 삽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11
  • 사랑은 악을 선으로 다스리고, 무식을 유식으로 만들며
    미움은 고움으로 만드는 심통력이 있는 요술방망이와 같으며,
    포용과 용서를 함으로서 칼날도 무디게 하는 삶의 참 스승이라 했습니다.
    말하기는 쉬워도 행하기는 어렵지만 그럴수록 사랑하며 살아 갑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10
  • 혼자 가면 그리움이, 둘이 가면 사랑이, 셋이 가면 우정이,
    우리가 가면 나눔이 있으니 그렇게 사람의 향기를 나누며
    감사하는 마음으로 행복의 꽃길을 갑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08
  • 해맑은 아침 햇살이 반가운 건 그대 안에 평화가 있기 때문이고,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듣기 좋은 건 그대 안에 여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루 하루가 늘 감사한 건 그대 안에 겸손이 있기 때문이고,
    마주친 사람들이 소중한 건 그대 안에 존경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삶이 늘 향기가 나는 것은 그대 안에 희망이 있기 때문입니다.

    상큼한 봄꽃 내음이 아기 천사처럼 다가오는 이 아침에
    좋은 글 옮기어 인사 드렸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07
  • 싱그러운 아침 기운을 반겨 맞아 새로 시작된 하루를 맞습니다.
    하늘은 구름 속에 덮여 있고 불어오는 바람에 기분이 참 좋습니다.
    연둣빛 소식을 전해주는 바람이 쌓인 피로를 풀어 줍니다.
    꽃소식과 함께 전해오는 봄을 기쁘게 맞는 시간들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06 '싱그러운 아침 기운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시와 음악이 있는 어느 카페에 들어서면 검정 정장의 숙녀 분이 손에 책을 들고 미소 띠며 맞아 줍니다.
    누가 만든 캐릭터인지는 몰라도 책을 들고 있다는 데 높은 점수를 드립니다.
    세계 위인들 동상 중에 우리나라 세종대왕 동상이 무릎에 책을 펴고 계시는 것과 흡사합니다.
    글과 벗하며 지나 온 긴 세월 속에서 이루신 금자탑이 그 것을 충분히 대변하고도 남습니다.
    시집, 수필집, 소리 시집, 소설 등의 많은 작품들이 독자들의 가슴마다 감동으로 남을 것입니다.
    여태 그러하셨듯이 강건한 심신과 넉넉한 미소로 만나는 사람에게 덕망을 널리 펴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05
  • 활짝핀 꽃들이 넘 아름답네요
    가까운 공원에라도 나가셔서 멋진추억 담아보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4.05 '활짝핀 꽃들이  넘 아'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비가 온 뒤의 희뿌연 아침이 열렸습니다.
    만물의 약동을 도우려는 봄비가 온 대지에 흠씬 내렸습니다.
    기다린 농부의 마음을 흐뭇하게 하고 일손을 즐겁게 해 주는 봄비가 참 고맙습니다.
    우리님들의 새로운 시간이 미소 지으며 보람 되시도록 바라며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04
  • 벗꽃과 개나리가 꽃망울을 터트려서 완연한 봄을 알리는 요즘
    가족분들과 함께 멋진 추억 담아보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4.04 '벗꽃과 개나리가 꽃망'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소백산마라톤대회가 열리는 날입니다. 9,000여명의 건각들이 달린답니다.
    3km, 6km, 10km, 20km, 42,195km 로 나눠 완주자에게 메달을 수여합니다.
    숨이 끊어질 듯하고 가슴이 터질 듯한 사점이 오는 기나긴 레이스지만
    멈추고 싶은 유혹을 뿌리치고 결승선으로 자랑스럽게 골인하는 모습.....
    굴하지 않는 인간 의지와 용기를 심는 오늘의 대회가 잘 마무리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03
  • 만물이 생동하는 4월에 행복과 행운이 함께하시고
    빵긋웃는 휴일날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4.03 '만물이 생동하는 4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요사스러워서 요물이라 하고 괴상하다고 괴물이라 합니다.
    남여를 불문하고 그렇게 행동하지 말라고 우화 속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짐승들을 빗대어 인간의 행동 지침을 깨닫게 하는 이야기인데
    세상에는 그런 사람들이 있어 세인들의 입에 회자 되기도 합니다.
    모름지기 사람이라면 그런 언동을 삼가고 인간답게 살아 가야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02
  • 전철에서 나와 버스타고
    경기 광주 수업 가는길
    개나리가 활짝피고
    간간히 벗꽃과 진달래도
    보이내요
    봄나들이 가는 기분입니다
    주말 잼 있게 보내세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4.01
  • 옛날에 쓰던 달력은 3월 25일에 신년이 시작되었답니다.
    그리고 4월 1일까지 춘분제라는 축제를 벌였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프랑스의 샤를 9세가 오늘날의 역법인 '그레고리력'을 채택하면서
    새해 첫날이 1월 1일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당시 국가 능력으로는
    나라의 방방곡곡에 역법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알리기 어려웠습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4월 1일을 신년 축제의 마지막 날로 생각했지요.
    사람들은 여전히 선물을 나누거나 춘분제를 장난 스럽게 흉내내기도 했는데
    프랑스 유래설에 따르면 이 것이 만우절의 발단이라고 합니다.
    시작하는 4월에 가벼이 속아주는 오늘이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4.01
  • 4월의 첫날입니다
    사월에는 화사한 봄꽃처럼 늘~ 웃는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봅니다^^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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