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인생은 공평하지 않아도 살아볼만 합니다. 리본이 매여 있지 않은 인생이라도 우리에게 주어진 선물입니다.시간이 거의 모든 것을 치유하니 참고 기다리며 선물을 찾아야 합니다. 상황이 좋든 나쁘든 자신의 필요한 선물을 가지기 위해 온갖 열정으로 임합시다.단, 심신을 상해 가면서 스스로를 잃는 일은 절대 없어야 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31 답글 0 네 가지 친구가 있답니다.산 같은 친구, 땅 같은 친구, 저울 같은 친구, 꽃 같은 친구여러분께서는 그런 친구분들이 몇분이나 계십니까?'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했듯이 그런 친구와 영원한 우정 엮어 가십시오.카페에서 만나 사귀는 우리 회우님들 끼리도......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30 답글 1 세월이 가는 건 흐르는 물 같고 인생이 늙기는 바람결 같다고 하던가요벌써 삼월도 하루를 남겨두고있네요 오늘도 봄향기 만끽 하시면서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멋진 하룻길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3.30 답글 1 공명가 가사 외우다 잠시 댕겨가유편한밤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3.29 답글 2 부와 명예가 있었고 덕망으로 사회에 봉사했던 분이 가세가 몰락하여 노후가 어려워졌습니다.그 분의 많은 도움을 받고 의리로 뭉쳐 맹세하며 함께 했던 지인들이 새가 숨듯 쥐가 숨듯 나 몰라라 사라졌습니다.80대 초반의 그 분을 최근 만나 뵈었더니 '절대 쓸데 없는 짓 말고 자신을 위해 살라.'고 신신당부 하셨습니다. 초췌한 모습이 안스러웠고 기력이 쇠잔하시어 말씀 조차 어눌하셨습니다. 고향을 위한 일념으로 헌신하셨던그 분이시기에 마땅히 칭송과 존경을 받아야 마땅하니 지역민 모두가 그 일에 힘써야 함을 새겨 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29 답글 2 풍기 장날입니다. 옛장터보다는 역전에 새로 형성된 장터가 훨씬 붐빕니다.오늘은 시장 구경을 나가볼까 합니다. 갖가지 물건 구경도 좋지만삶의 현장을 직접 보고 느끼는 장터가 생동감이 있어서 가 볼 겁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28 답글 2 몸에좋은 음식을 골고루 못먹어병이난것 같습니다 토.일 이틀 감기 몸살로약먹고 땀 주~욱 흘리고조금 나아진거 같내요목상태 안좋치만 오후에벗 만나 더 좋은 공연 보여드리기 위해 연습 가야겠습니다 감기조심 하시고 즐거운 날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3.28 답글 1 오늘을 내 인생의 남은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해 본다면열심히 죽을 힘을 다해 시간을 보내야겠지요. 무슨 일을 하던 최선을 다 할 것이고. 손해를 조금 보더라도 그냥 넘어갈 것이고, 상대방이 나에게 속상한 말을 한다고 해도 그려러니 이해할 것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27 답글 1 오늘은 미세먼지가 많다고합니다 쌀쌀한 꽃샘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행복한 휴일날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3.27 답글 0 몸에 힘이 있듯이 마음에도 힘이 있습니다.몸은 음식과 운동으로 힘을 얻고, 마음은 사랑으로 힘을 얻습니다.그 사랑으로 희망을 갖고 용기와 지혜 그리고 진실로 기뻐하며 감사하는 오늘이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26 이미지 확대 답글 0 삼월이가 일주일을 남기고 꽃소식을 알리며 가려 합니다.가는 삼월이를 보람으로 보내고 오는 사월이를 반갑게 맞으렵니다.목련꽃 아래서 시를 읊고 청라언덕에서 동무를 그리며 여러 음악회가 열리겠지요.봄의 향연 속에서 서로의 마음을 열어 정을 더욱 다지는 시간이 되십시오.그 것이 결속이며 화합이니 그렇게 사월을 지내보자구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25 답글 0 어제 보다 좀 쌀쌀합니다 다시 겨울 코트 꺼내입고외출준비를~감기조심 하시고행복한날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3.24 답글 1 나나무스꾸리의 사랑의기쁨(Plaisir D`amour)을 들으며 이 시간을 맞습니다.창을 여니 쭉쭉 뻗은 나뭇가지에 봄의 온기가 하늘로부터 내리는 듯 보입니다.초침이 바삐 가는 것처럼 오늘 하루가 또 그렇게 우리들 곁으로 다가 옵니다.차근차근 서두르지 않고 여유롭게 지내는 우리님들 되십시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24 답글 1 자연의 섭리 따라 봄 기운을 머금고 새싹들이 움을 틔우려는 이 즈음입니다.전령사 복수초가 봄소식을 알리고, 열이레로 다가오는 음악회를 산수유가 향기로 널리 전하고 있습니다. 희망의 봄이어서 긔 더욱 반갑고,설레이는 음악회여서 무척 기다려집니다.한마음으로 시작에서 끝마무리까지 잘 매듭 짓도록 해야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23 답글 0 유난히 컨디션이 좋은날 이 있는것같다어제가 바로 그런날오전 일 끝나고 종로수업갔는데관상용마가 귀에 속속 들어오고 서도 긴아리 유난히 잘 들려 소리공부 업그레이드 된 느낌연습 열심히 해서내 소리로 만들어야겠다오늘도 나의 발전을 위해 홧팅~(^-^)~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3.23 답글 1 오늘도 기쁨 마음으로하루 시작합니다 건강 안에서 행복한날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3.22 답글 0 인사(人事)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해야 할 일입니다.먼저 보는 사람이 인사를 하면 되는데, 나이 든 분이 받기를 원한다면 인사의 참뜻을 모르는 겁니다.또한 인사할 때는 진심을 담아야 서로가 밝아집니다.만나서 서로 주고 받는 따뜻한 인삿말은 기쁨을 나누니우리님들의 나누는 인사에 행복이 깃드시길......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22 답글 2 춘분이 지났으니 이제부턴 낮이 밤 보다 길어지는 완연한 봄이네요봄 내음 가득한 한주되시고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3.22 답글 2 詩란 즐거움으로 시작해서 지혜로 끝나는 것...누군가 이 말을 했습니다.시 뿐만 아니라 모든 예술이 다 그렇고, 삶도 즐거움으로 시작하면 지혜로 남습니다. 주초부터 즐겁게 시작해 봅시다. 파이팅!!!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21 답글 0 9시까지 오빠네 집 신정동 으로 ~ 출근울 집에서 전철로1시간30분 거리 일주일다녀 보고 결정 할일생겨서 ~~~내 적성에 딱 맞아으면좋겠다~(^-^)~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3.21 답글 1 이전페이지 36 37 38 39 현재페이지 4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