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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길목은 그리 순탄하지 않는가 봅니다.
아직은 찬 바람이 이니 봄옷으로 단장하시다간
고뿔이란 놈이 겨드랑이로 엄습하니 성급하심 않됩니다.
느긋하게 봄을 기다리고 맞아드려 움을 틔우고 꽃을 피웁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09 -
어제는 벗과 공연연습 으로
시간을 보내고~
오늘은 종로 수업갑니다
산에 갔다왔는데 바람이
많이부내요
바람이 옷속을 파고드내요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3.08 -
뽀얗게 피어오르는 아지랑이 속에 따뜻함이 묻어나는 봄길입니다.
우리의 바램을 이루기 위한 또 하루가 이렇게 활짝 열렸습니다.
우리님들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사박사박 하룻길 멋지게 열어가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08 -
'나아가자 동무들아 어깨를 겯고 시내 건너 재를 넘어 들과 산으로...'
번안동요이고 스코틀랜드 민요인 이 노래가 생각나는 아침입니다.
우리님들과 함께 이 봄을 맞아 생의 고비를 넘어 아름다운 산야로 가봅시다.
이 동요를 음악방에 게재해야 되겠네요. 기분 좋은 오늘을 위하여!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07 -
겨울은 멀리 떠난 듯한데
아침저녁 부는 바람은 무척 쌀쌀하게 느껴지는 3월입니다
오늘밤도 편안한밤되시고 고운새벽여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3.07 -
일주일이 후다닥 지나가네요
경서도을
한꺼번에 배우려니 시간이
넘 짧네요 ~
포기 할까?
하다 다시 시작하니
더욱더 열심히 하게됩니다
주말 잘보내시고
행복한 날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3.05 -
문경에 사는 친구가 30인분 정도의 잡고기를 갖고 왔습니다.
어제 저녁부터 솥 걸고 푸~욱 고와 거르고 믹서기를 돌려 뽀얀 국물을 만들었습니다.
이제 인삿글 드리고 매운탕 걸목 장보기 하여 함께 끓여 동기회관으로 가져 가
오랫만에 친구들과 민물고기 매운탕 잔치를 해야 합니다. 아내가 도와주니 고맙지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04 -
매일의 일상이 되풀이 된다고 식상해 하거나 진부해지면 않됩니다.
이어가는 동안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고 괄목할 성과도 거둘 수 있습니다.
사회의 일원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의연한 자세를 견지하면서 나아가야지요.
함께 하시는 우리님들이 그런 분들이니 기분이 좋습니다. 파이팅! 고고싱!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03 -
불과 나흘 전만해도 인삼조합에 일하러 나가시던 친구 자당께서 영면하셨습니다.
급서하시는 바람에 베트남 하노이에 있던 친구가 특별기편으로 귀국하여 오늘 장례식을 치룹니다.
이 세상을 떠나시는 고인도 그러하거니와 보내는 상제들도 복된 이별입니다.웰빙과 웰다잉이니까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3.02 -
이제 따뜻한 새봄이 찾아오는 삼월이 열렸습니다
3월에는 따뜻하고 희망찬 일들로만 가득하시고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빵긋웃는 수요일날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3.02 -
오늘은 2월 29일,
4년에 한번 돌아오는 윤년의 윤일입니다.
2월은 일년중 가장 짧은달로 새끼손가락 같은 느낌입니다.
그래도 올해는 하루가 더 있어 기쁩니다.
덤이라 생각하지 말고 우리님들 오늘을 더욱 알차게 보내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6.02.29 -
어제 내린 눈이
추워지면서 눈이 얼어
빙판길 특히 조심해야 겠습니다
산에가려다
넘 미끄러워 다시 들어왔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날 되세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6.02.29 -
봄이오는 길목을 방해라도 할것처럼
어제는 눈이 많이 내려서 앙상한 나뭇가지에
눈꽃이 절정을..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2월의 마지막날 즐겁게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6.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