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종로 수업가는날 소리를 할수있어 행복한날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2.09 답글 2 오늘부터 연 사흘 음악회에 갑니다. 가까이 그리고 아주 멀리 두 곳입니다.음악을 좋아하니 즐기기는 해도 어렵고 먼길이어서 연주할 때마다 힘이 듭니다.그렇지만 제가 사랑하는 음악이니 그 속에 있음을 행복으로 여기고 합니다.작시자, 작곡자, 연주인들에게 감사한 맘을 견지하면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09 답글 1 반갑습니다. 예천 아리랑 발전을 기원하면서 자주 들러 아름다운 음악 들을게요 장경자 선생님 홧-팅 작성자 南齋 작성시간 15.12.08 답글 4 수면 시간이 최소한 5시간은 되어야 함인데 4시간 자고 일어났습니다.꿈 꾸지 않고 충분한 숙면만 된다면 4시간만 자도 낮에 졸립지 않습니다.4시간 자면 1/6, 6시간 자면 1/4, 8시간 자면 1/3을 잠으로 소비합니다.숙취하여 12시간을 자는 이는 1/2를 잠으로 시간을 낭비합니다.영국 속담에 '일찍 일어나는 새가 모이를 많이 줍는다.'고 했습니다.햇노인의 아침 넉두리라고 생각해도 좋습니다. 어쨋든 더 잘 수는 없으니까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08 답글 0 부지런히 산에 다녀와서공연연습 가야합니다항상 준비가 되여있어야관람 하시는 분 들께예의라 생각합니다만나는 인연마다행복한날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2.07 답글 2 올해도 잘 살 수 있도록 해주신 자연에게 감사 기도 드립니다.더운 날, 궂은 날도 무던히 지나온 한해, 저무는 석양빛이 아름답고떠오르는 12월 여명이 찬란하며 다시 채워갈 좋은 시간이 우리를 기다립니다.연말의 모임 자리에서 축배의 잔에 모든 님들의 사랑을 그득히 채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07 답글 0 겨울을 명쾌하게 지내기 위해 아침 내내 집안 정리를 하느라 늦었습니다.어머니, 아내 그리고 저의 생활 패턴이 달라 가재 도구를 정리해 두어야 합니다.일년 동안 쓰던 물건들이 내년에도 쓰임에 제 자리에 두면 내년 봄에 찾아 쓰기가 쉽지요.가사와 농사에 쓰이는 여러 자재에게 고마움을 느끼며 정돈한 말끔한 맘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06 답글 0 삶을 살아가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가슴이 따듯한 사람과의 만남입니다오늘도 가족분들과 함께 휴일 즐겁게 보내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12.06 답글 1 토 일 행사 때문에 바빠서 잠시 들려보고 갑니다~주말 잘보내시고 행복한 날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2.05 답글 1 우리 말과 글이 무척 어려워 책상 위에는 늘 국어 사전을 둡니다.낱말과 구절 그리고 문법을 모르는 경우가 많으니까요.특히 띄어쓰기 할 때 헷갈리는 경우를 무척 많이 만납니다.글을 쓰시는 시인님께서는 이런 고충을 잘 아실 테지요?출판사에서 오랫동안 일하셨던 분께도 이런 말씀 들었답니다.세종대왕님께서 창제하신 우리글을 바로 써야 그분에 대한 예의가 되겠지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05 답글 2 방학하고 졸업하시니 2월까지는 제겐 할일이 많이 줄었습니다.그 동안 하고 싶던 일들을 들추어 내어 욕심 부리지 않고 해 보렵니다.차디찬 바람이 불어 한기가 몸으로 스며들어도 제 할일은 해야지요.비록 커다란 이익을 가져다 주지는 않고, 100% 완벽하지는 않아도.....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04 답글 0 겨울를 제촉하는 눈발이 날리고 차가운 날씨지만 오늘도 관심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기분 좋은 하루되시고 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12.04 답글 1 눈 엄청와요 앞이 안보일 정도예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2.03 이미지 확대 답글 0 밖에 나와보니 눈이 쌓이게 내리네요다시 들어가 우산들고산으로 샤브작 샤브작조심 스럽게 올라가다잠시 쉬는 시간 이용~잠시 들어 왔습니다눈길 운전 조심하시고즐거운날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2.03 답글 3 입학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오늘이 은빛대학원 졸업식날입니다.그 동안 심신이 건강하시고 즐거이 노래 하시면서 좋은 시간 가지심에 축복 드립니다.모세다데스의 'Eres Tu'(그대 있는 곳까지)가 어렵다시던 분들이 졸업식가로 부릅니다.금후로도 더욱 건안하시어 남은 생을 더욱 윤택하게 사시기를 빌고 빕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03 답글 1 언니랑 일찍 만나 신월동 에 사는오빠네 집으로 룰루랄라 ~언니 오빠 형제들이넘 좋다서로 이해하고 양보하고사랑하는 형제들이 있어참좋다~자랑하고 싶은 언니 오빠~~~사랑해유~~~~~~♡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2.03 답글 1 종로 수업 가는중비는 오지만 기분 좋게 눌루날라 벗 들 만나 잼있게 수업끝나고 커피 한잔하며 서로 정보 교환도 하고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2.02 답글 0 마스카니의 <카발렐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을 들을 때마다 느낍니다.그 애틋하고 절절함을 어찌 그리 발상하여 가슴을 울리는 감동으로 표현할 수 있었는지....고전음악의 선구자들이 모두 그러하셨고, 현대음악을 하는 이들도 그러할 것입니다.간 세대나 현 세대 모두가 음악이라는 큰 울타리 안에서 살고 있음이 무척 행복합니다.듣고 연주하는 부문이 클래식, 가요, 팝송, 민요 등 어느 장르이던지를 막론하고.....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02 답글 1 추운날씨에 따뜻한 말과 작은 배려가 큰 힘이 된다고 합니다. 서로서로 온기도 나누시고, 미소도 나누면서 하루하루 따뜻하게 보내시면 좋겠습니다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12.02 답글 2 이 새벽에 일어나 컴과 마주하고 자판을 두드리는 이 시간이 참 좋습니다.칠흑처럼 어둡지만 창을 열어 맑은 공기를 들이키고 긴 숨을 토하며 오늘을 맞습니다.올해를 마무리하는 달이 열려 한 해의 삶을 돌아보고 정리하며 다른 해를 기다려야지요.벗님들이시여! 지는 해를 보며 안타까워 하지 말고 오는 해를 설계하며 희망으로 맞을 준비를 합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2.01 답글 1 이전페이지 46 47 48 49 현재페이지 50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