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소리없는 겨울은 우리곁에서 웃고 있습니다한장의 달력을 남겨둔 12월달 가족분들과 함께 즐겁게 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12.01 답글 2 그리워하는 이들이 많은 사람을 마음의 부자라고 했습니다.비록 멀리 나누어져 있을 지라도 늘 마음 한 가운데 자리하고 있는 그런 분들 말입니다.떠나갔지만 애틋한 그리움으로 남아 있는 분들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슴에 묻으면서......'보고 있어도 보고 싶다.는 넘치는 마음이 아니고 끝없는 참사랑이어야겠지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30 답글 1 토 일 이틀 두명의 손주랑 밥해먹고풍선 불기 종이접기 공굴리기게임하기 이틀이 정신없이지나가버렸내요저녁 먹고 다 가고 나니 대청소하고조용히 나의 시간을 가질수 있겠되내요안보면 보고싶고 보면 귀엽고 사랑스러운 손주들 ~건강하고 지혜롭게 자라쓰면하는 바램입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29 답글 3 농촌에서 농사일을 하기 위해 협동하기위한 조직이 두레입니다.그 때는 노동력이 풍부하여 한마을 사람들이 똘똘 뭉쳐 서로 도왔습니다.요즘은 시골에서 농사일 바쁠 때 노동력 구하기가 무척 어렵습니다.대부분이 6,7,80대 나이 드신 분들이시고 날짜가 맞지 않아 주인은 발을 구릅니다.지금이 이럴진대 향후 10여년 뒤에는 일손이 거의 없어 과수농사는 큰일입니다.지난 해 우리고장 출생 인구가 46명이니 갈수록 빈곤해지는 노동력을 어찌 충당할꼬?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29 답글 0 아는만큼 보입니다. 좋아하면 더 잘 보입니다.가까이 가면 더 잘 보입니다. 자연도 그렇고 사람도 그렇습니다. 사랑할 준비가 되어 있으면 더욱 잘 보인다고 했으니 모든 님들이시여! 그렇게 시작하고 그리 살아갑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28 답글 1 11월의 마지막 주말날입니다가족분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보내시고 건강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11.28 답글 1 찬희씨 어제 공연 ~수고많으셨습니다 3년 공부 열심히 해서이수시연회 에서당당히 좋은 점수로 합격추카 추카합니다지금부터 다시 시작이라생각하고 열심히 해서후배들 가르치는데힘쓰세요~(^-^)~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27 답글 4 나흘 남은 11월이 먼산의 눈과 함께 차가운 바람을 몰고 왔습니다.이제 본격적인 겨울로 접어들어 가니 겨울 채비를 하라는 뜻으로 맞습니다.춥다고 웅크리기만 하면 겨드랑이로 찬바람이 더욱 스며 든답니다.추울수록 박차고 나가 정해놓은 일들을 성의껏 할 수 있는 이 겨울이 되소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27 답글 2 공부하는것이 있어서 3년동안 바빴습니다 ㅎ이제 끝나서 마음편히 다녀갑니다 추운 날씨에 내리는 눈보라가 겨울을 재촉하고 있네요. 감기조심하시고오늘밤도 편안한밤 되시고 고운꿈 꾸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11.27 답글 6 근 열흘이 되도록 잿빛 하늘이더니만 오늘에야 밝은 태양을 봅니다.'O sole mio'의 이탈리아 민요를 부르고 싶을만큼의 희망의 아침입니다.겨울은 겨울다워야 하고 사람은 사람다워야 한다고 했으니 그리하며 살겠습니다.추위에 떨며 사는 이들의 어려움도 생각하며 지내는 이 겨울이 됩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26 답글 1 날씨도 쌀쌀하니 완전 겨울바람이 옷깃을 스며드내요감기조심 하시고 건강 안에서 행복한날 되세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26 답글 0 평정심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너무 좋다고 방일한 마음에 끌려 가서도 않되고너무 슬프다고 몸져 누워서도 않됩니다.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보듬고 달래어야 합니다.모든님들 그리하며 사는 오늘이 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25 답글 0 밖에 비가 내리고 있는데서방은 우산 쓰고산에 갔내요365일 중 별일없으면 하루도빠짐없이 다닌지가20년쯤 되는것갔다이제는 산에 가는게 일과다길이 좋고 가로등이 있어다니기가 좋다열심히 운동하면서 노후를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에서운동을 열심히 한다고합니다걷기라도 또는 시간나는 데로 스트레칭 으로 건강하게 지냅시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25 답글 0 연말이 다가오니 모임 자리와 음악회가 많아집니다.12월 둘째 주엔 대전 서울 구미에서 열리는 음악회에 가야 합니다.먼 거리이지만 꼭 가서 축하 드려야 할 공연이니 그리해야 합니다.음악인으로서 혼신의 정열로 우리나라를 빛내시는 애국 음악인들!거룩하고 숭고하신 그 높은 뜻이 국민들의 가슴마다 감명으로 젖게 하소서.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24 답글 1 민족의 소리를 전파하고 소릿꾼들의 기량을 높이기 위해 제5회 예천아리랑 전국경창대회를 기획 운영하시어 마무리까지 성료하신우리의 명창 장선생님께서 주도면밀, 동분서주, 시종여일하시다 보니링거를 3시간 동안 맞으셔야 하는 지경까지 갔었는데, 오늘 오후에 기력을 찾으셨습니다.전화로 듣는 맑으신 음성에 안도하였습니다. 진정으로 고귀하신 분이시니 강건하셔야 합니다.충분한 쉼 하시고 다음 행로를 위한 에너지를 확충하실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십시오.건강식품을 꼭 챙겨 드십시오. 그리고 운동하시어 순환기가 잘 돌도록 하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23 답글 1 준결승에서 숙적 일본에 9회 역전승! 결승에서 야국왕국 미국을 제친 우승에 환호와 갈채를 보냅니다.겨울을 시작한다는 입동을 지나 보름이 흘러소설이 되었는데도 비교적 따스한 겨울입니다.북풍한설이 머지 않아 찾아올 것이니 몸과 마음을 준비하라는 대비 기간이라 여깁니다.한국인이면 우리 소리의 참된 의미를 알아야 함에도 TV에서 방영되는 국악 프로그램 시청율은 낮습니다.노래방에서 가요나 팝송은 즐겨 불러도 민요가 불리워지지 않는 것은 전통문화를 잊고 사는 것입니다.전국적으로 민요 개창운동을 펴서 우리 민족의 혼이 실린 우리의 노래를 불러 봅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23 답글 1 오늘이 소설이네요보통 우리나라에서는 소설에 추위가 시작되기 때문에 겨울 채비를 시작하는데요. 그래서 사람들은 소설을 앞두고 김장을 서둘러 하고, 월동 준비를 위한 잔일을 마치며, 목화를 따서 손을 보거나 소먹이로 쓸 볏짚을 모아두기도 한답니다 ^^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11.23 답글 2 모처럼 늦잠자고 좀 전에 일어났습니다서방이 산에 가지고 기다리고 있내요내려오는길에 순두부찌게에다 밥 한릇먹고 와야겠습니다 댓글은 산에 갔다와서 쓰겠습니다감사합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11.22 답글 0 인간사회에서는 시기, 질투, 저주, 모함 등의 아귀다툼이 있습니다.생존 경쟁에서 남을 깔아 뭉개야 자신이 일어서며 쾌감을 느끼나요?순자의 성악설에 의해 악하게 태어났기 때문인가요? 태어날 때 그랬다면 악하고 더럽고 추한 것을 털어내고 딲고 씻어야지요.세상에 나서 덕담을 하고 좋은 일을 하며 살아도 시간이 모자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11.22 답글 2 영옥언니 명창부 종합대상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ㅎㅎ^^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11.21 이미지 확대 답글 2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51 52 53 54 5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