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전에서 자유행성동맹이 중우정치로 침공작전을 펼쳤다가 개망한 다음 제대로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양 웬리의 능력에 의존하게 되는 일련의 흐름을 타게 되는데 있어서 일본은 4.19, 6월 항쟁 그리고 2016-2017년의 촛불시위 같은 경험을 해보지 못했다는 점이 크지 않을까 싶다. 작성자선비욜롱작성시간17.05.29
가끔은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닭도 지네처럼 닭다리가 한 10개쯤 되면 참 실용적일텐데 하는 징그런 생각을 한다. 그렇지만 요즘 시대에 일평생 살아있는 닭을 몇번이나 본다고 다리가 2개든 10개든 징그러운게 무슨 상관일까. 후라이드 한마리 시켰는데 닭다리가 10개씩 오면 좋지 않을까..뭐 백숙은 다리가 열짝이면 쫌 시각적인 비쥬얼이 그렇겠지만...
영화 [옥자] 이야기를 하자면 음, 글쎄....배설물도 돼지보다 적어서 친환경적이고 이 슈퍼돼지를 통해 수백만명이 기아를 극복하거나 혹은 최소 맛좋은 삼겹살을 먹을수 있다면 나는 아마 골백번 옥자를 도축하지 않았을까 싶다. 작성자Equus작성시간17.05.29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내가 달걀을 짚을때 적들은 닭다리를 취하고 우위를 점할테다. 하지만 내가 닭다리 취하는 동안 달걀은 누군가에게 유린당할것이다. 번개같이 닭다리와 달걀을 가져와 동시에 취하면 적들의 외교적 공세를 버틸수 있th까. 콜라를 주며 협상하는것은 어떨까. 하지만 전략자원인 콜라를 양도하면 장기전이 힘들다.작성자Equus작성시간17.05.29이미지 확대
옛날 소설에서는 뒤룩뒤룩 살찌고 돈만 좋아하는 녀석이 능력은 안되는 주제에 돈은 많아서 여기저기 뇌물로 몆가지 일을 해결하고 그 일 때문에 망하는 조연이 종종 나왔었고, 왜인진 모르겠지만, 이게 맞다고 생각했으나, 요즘은 뇌물은 패시브, 각종 우월한 스팩에 외모또한 모델 뺨치고 각종 도덕과 윤리적으로 문제되는 일을 자기 이익을 위해 저질러도 무사한 주연이 더 현실성 있는가보다작성자누구냐난작성시간17.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