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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헬레닉 로마가 안되는 이유: 헬레닉은 자꾸 역설사에게 기억 폭력을 하기 때문 작성자 Vv아마게돈vV 작성시간 17.05.29
  • 수백년 전에 멸종한 준교 비밀단체도 가능한데 왜 유독 헬레닉만 차별이란 말인가? 그러면서 헤르메스 가입 조건에 헬레닉은 또 왜 만들었단 말인가?

    역설사는 사디스트임에 틀림없다.
    작성자 배교자 율리아누스 작성시간 17.05.29
  • 은영전에서 자유행성동맹이 중우정치로 침공작전을 펼쳤다가 개망한 다음 제대로 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양 웬리의 능력에 의존하게 되는 일련의 흐름을 타게 되는데 있어서 일본은 4.19, 6월 항쟁 그리고 2016-2017년의 촛불시위 같은 경험을 해보지 못했다는 점이 크지 않을까 싶다. 작성자 선비욜롱 작성시간 17.05.29
  • 솔직한 마음으론 영화 옥자가 보여주는 정서 자체를 도저히 나는 이해를 못하겠다. 내가 감정이 메마른건지는 몰라도 가뜩이나 삼겹살 값 폭등하는 시국에 옥자일병 구하기라니...ㅌㅌ무슬림이나 비건이면 모를까. 나에겐 참 가슴이 찡하고 속상했다ㅠㅠ

    아마도 내가 여전히 모더니즘의 함정에 갇혀사는 안타까운 호모 사피엔스인가 보다.ㅠ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7.05.29
  • 가끔은 기술적으로 가능하다면 닭도 지네처럼 닭다리가 한 10개쯤 되면 참 실용적일텐데 하는 징그런 생각을 한다. 그렇지만 요즘 시대에 일평생 살아있는 닭을 몇번이나 본다고 다리가 2개든 10개든 징그러운게 무슨 상관일까. 후라이드 한마리 시켰는데 닭다리가 10개씩 오면 좋지 않을까..뭐 백숙은 다리가 열짝이면 쫌 시각적인 비쥬얼이 그렇겠지만...

    영화 [옥자] 이야기를 하자면 음, 글쎄....배설물도 돼지보다 적어서 친환경적이고 이 슈퍼돼지를 통해 수백만명이 기아를 극복하거나 혹은 최소 맛좋은 삼겹살을 먹을수 있다면 나는 아마 골백번 옥자를 도축하지 않았을까 싶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7.05.29
  •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내가 달걀을 짚을때 적들은 닭다리를 취하고 우위를 점할테다. 하지만 내가 닭다리 취하는 동안 달걀은 누군가에게 유린당할것이다. 번개같이 닭다리와 달걀을 가져와 동시에 취하면 적들의 외교적 공세를 버틸수 있th까. 콜라를 주며 협상하는것은 어떨까. 하지만 전략자원인 콜라를 양도하면 장기전이 힘들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7.05.29 '닭이 먼저냐 달걀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깜박하고 파일 안 옮겨서 국가 설명 싹 날려버렸네. 으허허.. 작성자 네트 작성시간 17.05.29 '깜박하고 파일 안 옮'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뉘른베르크 재판장에 선 나치들만이 정의의 칼날이 얼마나 날카롭고 무자비한지에 대해 떠든다. 작성자 배교자 율리아누스 작성시간 17.05.28
  •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구질구질하네.
    무슨 코미테 드 살뤼 퓌블릭이라도 부활한 줄.
    정작 칼자루 쥔 사람들은 상퀼로트만 믿었다가는 테르미도르가 기다린다는거 잘 아는 분위기다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7.05.28
  • 옛날 소설에서는 뒤룩뒤룩 살찌고 돈만 좋아하는 녀석이 능력은 안되는 주제에 돈은 많아서 여기저기 뇌물로 몆가지 일을 해결하고 그 일 때문에 망하는 조연이 종종 나왔었고, 왜인진 모르겠지만, 이게 맞다고 생각했으나, 요즘은 뇌물은 패시브, 각종 우월한 스팩에 외모또한 모델 뺨치고 각종 도덕과 윤리적으로 문제되는 일을 자기 이익을 위해 저질러도 무사한 주연이 더 현실성 있는가보다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7.05.28
  • 용서란 반성을 한 사람에게나 주어지는 것이다. 반성 없는 용서는 죄를 등 떠밀어주는 것이나 다름 없다.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7.05.28
  • 이 넓은 땅이 모두 헬레닉의 것이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작성자 배교자 율리아누스 작성시간 17.05.28 '이 넓은 땅이 모두 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중화의 천자 헬레닉 로마가 보고싶다. 작성자 배교자 율리아누스 작성시간 17.05.27
  • 시작인건가.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7.05.26
  • 으어어...
    아무리 봐도 이 각도는....
    야근, 야근 각이로구나... ㄱ-;;;;;
    작성자 젤리곰 작성시간 17.05.26
  • 용서는 포기요, 화해는 타협이니,
    굴하지 말고 저항하라.
    타협하지 말고 투쟁하라.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7.05.26 '용서는 포기요, 화해'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아즈텍 군대는 로마에 도착했고, 이 도시는 그들 제국의 일부가 되었다. 아즈텍 지휘관이 고대 로마의 유적들을 돌아보며 이런 훌륭한 적들과 싸워 스스로를 증명할 기회를 갖지 못함을 한탄하는 동안, 끔찍한 비명이 인신공양으로 더렵혀진 사도 궁전 바깥으로 울려퍼졌다."

    이 이벤트에서도 알 수 있듯, 헬레닉-로마는 서쪽에서 온 악마들을 물리칠 마지막 희망이다.

    헬레닉 로마라니, 우리가 어찌 알았겠는가!
    작성자 배교자 율리아누스 작성시간 17.05.26
  • '이끌든지 따르든지, 아니면 내 길에서 비켜!' - (WRD 국군 전차유닛 대사)

    ...

    시대 변화의 흐름이란 이런거일까. 이끄는것이 상책, 따르는것이 그 다음, 정 안되겠다면 비켜나는것.
    다들 변화를 이끌고 싶어도 말 처럼 쉬운것은 아니니, 일단은 앞서서 나간자들을 뒤따라볼까 한다. 운이 따라준다면 방향 정도는 건드려 볼 수 있을테니.

    그러고보니 요즘 들어 네번째 유형이 자주 보인다. 변화 자체를 부정하고 거꾸로 밀어내며 막아내려 하는것.

    ...길에서 비키기라도 하라는덴 이유가 있다는걸, 대체로 전차의 그림자에 삼켜질때쯤 깨닫게 된다는게 문제지만. 이런 면에서 세상은 조금 불친절하다.
    작성자 He219 Uhu 작성시간 17.05.25
  • 최저임금 1만원이라... 쉽지 않다.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17.05.25
  • 만약 헬레닉 종교 시스템+로마인 전환 이벤트, 로마인 포트레잇과 유닛팩을 내주신다면 나는 그게 20만원 짜리라도 정가에 지를 수 있어...
    흑...
    작성자 배교자 율리아누스 작성시간 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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