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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파묘 감상...
    상당히 재밌게 봤다. 2시간 20분에 내용 자체는 묘하게 퇴마록 감성인데, 그와 별개로 잘 짠 내용이었고, 한국 민속신앙을 토대로 한 오락영화로서 충분히 즐겁게 즐길만했다.
    문제는 이게 좀 길다보니 어르신들이 좀 집중을 잃으시는듯 했다. 역시 1시간 30분에서 2시간 정도가 대중이 감상할만한 영화 런닝타임이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시그니처 카드도 얻었고, 만족스러웠다. 요새 본 영화로는 웡카 다음인듯.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2.25
  • 요즘 왜이렇게 뭔가 허전하다는 느낌이 자꾸 드는거지...전에 재밌게 했던것들도 뭔가 지겹다는 느낌이 들때도 많고...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 24.02.23
  • 미생과 아비무쌍이 완결되었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02.21
  • 영화 두편 감상했다.. 하나는 영화가 아니긴 한데, 자기 전 적고 가려고 한다.

    1. aespa : My first page
    사실 늦어서 절반 가량 못봤다. 까놓고 보통 영화면 예매 취소했을텐데 sm 놈들과 합작한건지 전날 23시 59분까지만 예매취소가 되어서 그냥 놓치고 봐야했다. 아이러니하게도 영화가 아니어서 타격이 덜했다. 장점은 에스파의 퍼포먼스를 큰 화면에 서라운드 사운드로 볼 수 있다. 카리나나 윈터의 비주얼이 큰 화면에도 안깨진다는 걸 확인할 수 있다.
    단점은 시그니처 카드를 얻기 위해 이걸 보는게 맞나 하는 현타(...)가 관람 중 드문드문 든다. 스토리가 없다보니 보는 중에도 딱히 대화에 집중이 안될 때가 있다. 막판 20분 정도는 개인 무대인데 에스파의 팬이 아니라면 그냥 무심히 볼 거 같다. 내가 그랬다.
    그리고 가격도 23000원으로 4dx나 아맥보다 비싸다. 야이 진짜 팬 등골 빨아먹으려고 하는거냐. 정작 보는 사람들은 시그니처 카드 수집가라고(..)
    왠지 느낌은 내가 못본 앞의 무대가 새비지라든지 블랙 맘바 같은 것 아니었을까 싶은데, 그걸 보기 위해 23000원을 다시 태워야 되나, 하면 심각하게 고민할거 같다. 아니 근데 이걸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2.19
  • 헌혈 하러 왔다.
    레드커넥트에 헌혈 가능일이 어제로 되어있길래, 왜 어제냐, 1월부터 되었을 것 같은데 궁금하다고 물어보며 다시 봤더니 오늘이었다.
    매일매일 올라가는 모양이다. 부끄러웠다.
    오늘은 전혈 이벤트라 상품을 두개 준다길래, 롯시 관람권 두장을 받았다. 좋았다.
    피 뽑고 있으려니 작년 많이 헌혈하신 분께 주는 사은품이라며 비타민도 받았다. 좋았다.
    사실 어제 O형이 2일치 남았다고 해서 겸사겸사 들렀는데 나올 때 보니 역시 비슷하게 온 사람들이 많았다. 늦었으면 대기했을거다. 이게 제일 좋았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2.18 '헌혈 하러 왔다.레드'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체지방률 7~8% 유지. 점진적으로 근육을 더 늘려야 하는데, 자칫 템포 조절하다 지방이 더 늘어나는 참사가 나타날 수 있어서 매우 조심히 식단 관리하고 있습니다 ㅠㅠ....;ㅅ;. 아직 내 몸에 대한 감을 잡지 못한 듯하네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2.17
  • 스팀덱으로 fm이 된다.
    이건 악마의 물건임이 틀림없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2.15
  • 오늘 KFC 치킨 1+1이네요...ㄷㄷ....달려가야죠! 아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2.15
  • 연휴가 끝난 다음 날이면 길거리에 보이는 아가씨들의 패션이 극단적으로 갈라집니다.

    에브게 꾸미고 나온 사람 - 연휴가 끝났지만 그 들뜬 기분을 하루라도 더 느끼고 싶은 시간 넘치는 사람

    아닌 사람 - 연휴가 끝나고 출근해야 한다는 사실에 분노와 좌절을 담아 악성 패션으로 나온 사람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4.02.13
  • 설 연휴 잘 보내셨나요? 여러분,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2.13
  • 아………
    나는 치정과 막장과 목숨 아까운 줄 모르는 부나방짓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하고 깨닫고 있습니다.
    크킹 취향인 사람이 다 그렇지 뭐(………)

    그치만 가장 취향은 진창 속 연꽃입니다.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4.02.13
  • 오랜만에 온 사촌형: 날씨도 좋고 놀기 딱좋다
    나:미세먼지만 빼면 더 좋을듯
    사촌형:이게 미세먼지가 있는거라고?
    나:이게 미세먼지가 없는거라고?
    ???

    거 생각보다 미세먼지가 심각한가봅니다..?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4.02.12
  • 식단관리 중인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구요? 한 끼 과감히 절제하시고 헤일로탑 파인트 초코맛 강추합니다. 473ml에 300여 kcal 밖에 되지 않아서 한 끼 탄수+지방 에너지원으로 대체가능합니다. 물론 자주 하면 몸에 좋지 않겠지만서도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2.12
  • 1년에 두 번 있는 명절은 누군가의 치팅데이가 아니라 모두의 치팅데이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02.10
  • 행복한 설 되세요........아침부터 갈비에 명태전에 매실로 담근 무생채 때문에 입이 마구마구 열리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2.10
  • 스팀덱은 왜 터치스크린이 제한적일까
    연휴기간, 빅토리아3을 터치만으로 플레이하며 집에서 뒹굴거리는 때가 오길 아직 기다리고 있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4.02.08
  •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음 날도 풍성한 날이 되길 바랍니다. 설날이 다가오네요! 당분간 식단을 힘줘서 관리해야겠어요. 설날까지 숨 참는다! 흡!!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2.06
  •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여러분도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다음 날 평온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랄게요....!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4.02.05
  • 겨울 끝 봄 시작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4.02.04 '겨울 끝 봄 시작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몇몇 축산물의 리스크= 몇개월 이후 무조건 나가야하는데 그때 가격이 지하실로 내려가면 그거 걍 직격탄으로 맞아야함(소는 여기서 몇개월의 유예 기간이 있음)

    어.....? 나 이거 경제지식 알려주는 유툽에서 존나 위험한 주식으로 본것 같은데....?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4.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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