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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왠지 모르겠지만
    오늘이 월요일 같은 느낌이었다.
    그래서 오늘이 화요일인지 몰랐다.
    어제의 기억은 어디에 갔는가.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6.03.22
  • 우리들이 식사를 준비할수 있는것은 푸주, 술집 또는 빵집의 박애심 때문이 아니라 그들 자신의 이익에 대한 그들의 관심 때문인 것이다. [국부론]

    우리들이 한글화를 이용할수 있는것은 그들 자신의 이익에 대한 관심 때문이 아니라, 박애심 때문이리라.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03.22
  • 못해먹겠다는 말이 턱끝까지 차오른다.
    육각수의 《흥부가 기가 막혀》가 생각남.
    어디서부터 잘못됐나, 이제 나는 어디로 가나.
    ...어디로든 가고 싶다.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3.22
  • 어느나라든 법조계는 엘리트 문화, 학벌주의가 자리잡고 있는 것 같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03.22
  • 오늘도 정령이 속삭이고 있어.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6.03.22
  • 덴마크산 GB로 지금 인본, 공, 탐험, 방 찍었는데 이 뒤가 애매하네요.
    일단 산업혁명 달성하려면 경제는 필수고, 원활한 전쟁수행을 위해 질도 필요.
    나머지가 둘인데, 생각하고 있는건 교역, 해양, 확장의 셋.
    해양은 좋아하진 않지만 디시전 때문에.
    교역은 돈 때문에.
    확장은 인도정복용.
    ...쓰고 보니 셋 다 구리네요. 아무거나 찍어야겠음.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3.21
  • 글고보니 작년에 1분기쯤에 발매 한다드만 결국 2분기말이네... 작성자 누구냐난 작성시간 16.03.21
  • 다음 림월드 업데이트 때 콘솔 같은 걸로 사이코패스 식인종 트레잇으로만 식민지인을 구성한 뒤에 레이더들이 쳐들어오면 죄다 죽이고 잡아서 장기를 꺼내고 인육을 먹고 사람가죽을 얻는 막장 컨셉으로 플레이 해볼 생각.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6.03.21
  • 성인이 돼서도 가끔씩 중2병 상태가 되니 이를 어쩐담 작성자 프리노프 작성시간 16.03.21
  • Obama in Cuba! 작성자 Hahiler 작성시간 16.03.21
  • 월요병이예요!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6.03.21
  • 카톡 상태창이 '노오오오력이 부족하다'였는데, 친구가 그거 '노' 들어가는 일베용어 아니냐고 묻길래 새삼 일베가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노오오력 드립은 모르지만 일베는 알다니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03.20
  • 인공지능이 번역이나 통역을 대체할 정도로 발전했으면 좋겠다. 계산을 할때 계산기를 쓰듯이 번역/통역이 필요할 때 번역/통역기를 쓰는게 자연스러운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03.20
  • 대한민국을 유토피아로! 서울을 유토피아의 중심으로! 작성자 천자제국 작성시간 16.03.20
  • 일본에 약탈되었다고 얘기해온 지광국사탑 사자상이 국립중앙박물관 수장고에서 발견.
    일본쪽 언론들은 신나서 이걸 보도.
    ...쟤들 털 역량이 없다는 것은 알고 있다만, 그럼 최소한 쟤들이 깔 껀수는 안 주도록 해야지, 이게 뭐임.
    수장고에 유물이 많아서 그렇다는건 변명이 안 됨. 그건 중앙박물관 이전할 때 뭐있는지 체크도 안 하고 옮겼다는 병맛넘치는 소리라.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3.19
  • 사람이 보는 관점에 따라 객관적인 사실을 주관적인 의견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6.03.19
  • 부조리보다 더 큰 문제는, 부조리를 납득하고 있다는 점이다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6.03.19
  • 하오카 시즌4 결말이 충격적이네요.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6.03.19
  • 북미에서의 영국의 식민이 면의 확보, 면의 지배였던 것에 대해, 북미, 특히 미시시피유역에서의 프랑스의 확장이나 시베리아에서의 러시아의 확장은 수로와 그 결절점의 장악이라는 점과 선의 지배였죠.
    서점에 《시간여행자의 아메리카사》라는 책이 있더군요. 제대로 읽어본 것은 아니라 책 전체를 평가할 수는 없지만, 중간에 괜찮은 지도가 한장. 북미쪽의 식민에 관한 지도인데, 명목상의 지배영역과 실질지배영역을 구분해뒀더군요.
    당연히(?) 13주쪽은 명목의 반 이상이 실질인 반면, 프랑스쪽은 누벨로를레앙과 생루이 등만 실질.
    이런거 볼 때면 EU2의 포병이랑 교역거점은 부활시켜야 한다는 생각이.
    작성자 Diogenes 작성시간 16.03.19
  • stability : -6 작성자 작은동전 작성시간 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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