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나이랑 부하라 한번씩 치면 무력을 통한 영토확장은 끝. 나머지는 시베리아의 빈땅 메우고 개발이나 하면서 지내면 되는데, 국가가 너무 거대해서 할 맛이 안 나네요. 적절한 사이즈를 유지하면서 개발이나 하고 지낼만한 국가를 찾아봐야겠는데, 업적은 대부분 땅따먹기라 동시에 하면 의욕이 감퇴되는 듯.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6.02.26
치인트라는거, 원작도 드라마도 본 적은 없습니다. 그냥 기사가 떴기에 읽어봤는데, 좀 묘하더군요. 현재 드라마가 노골적인 서브남 밀어주기로 전개도 원작과 달라졌고, 캐릭터도 붕괴되었다던데, 그 와중에 원작자가 자기가 생각해둔 엔딩으로 똑같이 가지말라고 항의. ...그럼 제작진은 중간의 전개는 다 자기 마음대로 해놓고 엔딩만 원작의 예정된 엔딩으로 가려한다는 것인가요? 개연성 어디다 다 팔아먹고? 아니 그 이전에 원작 무시하다가 엔딩만 거기에 맞추겠다는 사고방식은 대체 뭔지. PD나 작가가 좀 이상한 듯.작성자Diogenes작성시간1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