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 0/600
+

상세 리스트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신년이다~

    모두 력설신이 강림하길
    작성자 마하반야 작성시간 16.01.01
  • ㄹ하신년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6.01.01
  • 신지가 하늘에 떠있을 시간이군 작성자 팔라이올로구스 작성시간 15.12.31
  • 새해에는 행복하세요~

    ※모 광고 CF문구 아닙니다.
    작성자 윤종민 작성시간 15.12.31
  • 연말연시에는 국뽕에 취해야 합니다!

    국뽕에 취하지 않고서는 버틸수 없는 시국이니.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5.12.31
  • 병신년에는 무사 안녕하시길 작성자 Suhanmu 작성시간 15.12.31
  • 새해에는 다들 행복하시길 빕니다. 작성자 은하철도 999 작성시간 15.12.31
  • desperado
    http://durl.me/5torq7
    작성자 브리 작성시간 15.12.31 'desperadohttp://durl'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혼돈 파괴 망가ㄱ 작성자 太人輩 작성시간 15.12.31
  • 부어라!마셔라!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12.31
  • 어차피 서로 같은 공간에 있는데 뭘로든 서로 감정소모하는 건 굉장히 어리석은 일인 거 같습니다. 그러니 말이라도 이쁘게 .. 작성자 Krieg 작성시간 15.12.31
  • 다시 ㅣ
    또 반복이다..내가 상황은 좋지않아 오랫동안 있어야했는데..도저히 버틸수없게 만든다..그러면서 뭐 사람들의 정신건강을 위한다고 할수 있는가말이지..거리..시간이 길면 뭐가 온다고? 다들 힘들까봐 걱정한다고? 그 거리보다 더 먼거리를 대중교통으로 다니는사람들도 많아..그리고 개인차가 없어서 어쩌고저쩌고?... 비효율적인건 누가 비효율적인데..
    작성자 [☆]요키멍아빠 작성시간 15.12.31
  • 아니냐."고 말하고 후하게 대접했던 것으로 보아 당시 일은 명 태조에게도 감명깊었던 모양이다. 이 때, 명나라가 요구했던 무리한 조공도 철회시키는데 성공한다.

    왜구와의 교섭 성과도 그렇고 이와 같이 명나라와의 관계 등, 외교적으로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 계속 성과를 올린 것을 보면 외교적 능력도 압도적이었다. 일본과의 외교 협상에서는 후에 그의 죽음을 안 일본인들도 애도할 정도로 깊은 인상을 남겼다.
    작성자 Hell.K 작성시간 15.12.31
  • 명나라 태조와 주변 신하들이 감탄했다고 전해진다. 1384년, 명나라와의 관계가 악화되어 아무도 명나라 사신으로 가려고 하지 않을때, 성절사로 명에 건너가 명과의 관계회복에 공을 세웠다. 게다가 이 때는 시간까지 촉박하여 바로 출발한다고 해도 명 태조의 생일에 맞춰 도착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그러나 정몽주는 밤낮으로 필사적으로 달려서 기한내에 도착했다. 원래 고려의 성절사가 기한내 도착하지 못하면 그 핑계로 처벌할려고 일부러 기한을 촉박하게 잡았던 명 태조가 도리어 놀랬다고 하며 정몽주에게 말하길 "이번 사절행이 위험한 줄 알고 네 나라 대신들이 서로 미루다가 널 보낸 것이 아닌가. 너는 몇 년전에 왔던 그 사신이 작성자 Hell.K 작성시간 15.12.31
  • 1372년에 처음 명나라에 사절로 파견되었는데 임무를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난파당하여 십 수일을 표류했다. 이 소식을 들은 명나라 태조는 특별히 사람을 보내어 바다 위를 수색하게 했고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고 한다. 당시 난파로 사절단의 2/3이상이 죽고 살아남은 것은 정몽주를 포함한 일부였다. 난파된 바다위에서 발견될 때까지 버틴 것도 엄청나지만 발견된 것도 엄청난 확률...천운이었다고 할 수 있다.[11] 물론 주원장이 정몽주를 수색해 귀환시킨 것은 외교적 문제 발생을 막기 위해서이기도 하다. 구조된 정몽주가 다시 남경으로 올라가 명나라 조정에 들어갔을 때, 그런 조난사고를 겪고도 사신으로서 책무를 다하는 모습에 작성자 Hell.K 작성시간 15.12.31
  • 석기시대를 사극으로 만들고싶다.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5.12.31
  • 수학은 어렵다. 물론 어렵지 않을 수도 있다. 다만 아직 어려운 단계에 도달하지 않았을 뿐이다. 그 단계가 누군가에겐 수열과 극한이고, 누군가에겐 해석학인 정도의 차이이다. 작성자 물지게 작성시간 15.12.31
  • 오메데토 작성자 [☆]날개 작성시간 15.12.31 '오메데토'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사실 트럼프는 오바마가 공화당을 개판쳐놓기 위해 보낸 밀정이었다카더라. 작성자 Equus 작성시간 15.12.30
  • 하루남았습니다 작성자 코쿠토미키야 작성시간 15.12.30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