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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지 유로트위터는 짧은 잡담을 위한 공간이며, 정치/이슈에 관한 이야기는 정치/이슈 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유로트위터 내 정치/이슈 관련 내용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5.06.09
  • 코코는 정말 볼 때마다 눈물이 쏙 빠질 정도로 감동적이다.. 어떻게 이런 작품을 만들었을까?
    살면서 영화로 한정해서 아직도 아쉬운 점을 생각하면 하나는 어린 시절 돈 없어서 교통비 없다고 밀리언 달러 베이비 시사회를 안 간 것, 코코를 극장에서 안본 것 정도가 아닌가 싶다. 어떻게 이런 작품들을 극장에서 안보냐고 ㅋㅋㅋㅋ큐ㅠㅠ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8.13
  • 도망치고 싶다 작성자 겨울불곰 작성시간 23.08.13
  • 콘트리트 유토피아는... 명작이다!
    두번 보세요.. 라기엔 보기 전 예상대로 무거운 주제였지만, 분명 볼 가치가 있습니다!
    티저 마지막 장면이 안나온게 아쉽지만 그건 편집하다보니 그럴 수 있다 보고..
    더 문으로 망할 뻔 했던 하루, 콘크리트 유토피아로 기사회생해서 다행이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8.12
  • 더 문을 봤다.
    어글리 코리안이 국뽕 맞고 어글리짓만 하다 아쉬우니 세계주의 태세전환하는 한국 근현대의 문제를 하이엔드 cg로 표현한 작품 잘봤습니다.
    개인적으로 봐줄만한건 엔딩의 마지막 밖에 없었다. 밀수 보세요 밀수.
    좀 있다 볼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좀더 낫길 바란다.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8.12
  • 문제: 철수의 몸무게가 1kg이고 영희의 몸무게가 10kg이라 하자. 정지 상태의 영희와 충돌하여 시속 10km의 가속을 가하기 위해 철수는 얼마나 빠르게 이동해야 할까? 이때 중력과 공기저항의 영향은 없다.
    의도: 물리 문제
    현실: 생존이 의심스러운 초기아 상태의 아이들을 우주로 보내 서로와 충돌하게 하는 것이 아동학대 말고 무엇이겠습니까
    작성자 돌아온콤네노스 작성시간 23.08.12
  • 흐아아아악

    온몸이 뽀개질 거 같아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8.11
  • 먹고 싶은 게 많습니다.

    튀긴 군만두를 질리도록 먹고 싶어 울고 싶습니다.

    당면 칼로리를 검색해보고 조용히 참습니다.

    햄 가득 넣은 부대찌개가 먹고 싶습니다.

    칼로리를 검색해봅니다.

    으앙.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8.11
  • 어제부터 갑자기 SIM 없음, 사용 가능한 SIM 없음이 계속 뜨네요. 기내 모드 반복해서 껐다 켰다 계속 하다가 잠깐 연결되면 몇 분 뒤 또 SIM 없음 뜨고..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08.10
  • 어제 찍었던 사진입니다.

    사진이 실제 아름다움의 반의 반도 못 담았습니다ㅠ

    태풍이 오기 전에는 노을이 정말 불타듯 아름답죠.
    작성자 디아나 작성시간 23.08.10 '어제 찍었던 사진입니'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유튜브 알고리즘이 끝내 에픽하이 우산 뮤비까지 갔다.
    정말 좋아하는 노래이고 비만 오면 트는 1순위 곡인데도 뮤비는 처음 본다. 되게 기분이 묘하다.
    보고나니 알거 같은건, 우산 할 때 뮤비가 생각나진 않을 것 같다. 뮤비 때문에 들은 것도 아니고.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8.10
  • 폭풍전야인가.하늘이 시뻘겋네요 작성자 931117 작성시간 23.08.09 '폭풍전야인가.하늘이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채중관리 중인 애늙은이. 요즘 1주일간 콩국(100ml)에 소면(0.5인분, 50g)을 넣은 콩국수를 식사로 애용하고 있습니다. 간이 하나도 안되었는데 고소한 게 맛있습니다. 칼로리도 착하고, 단백질도 있어서 좋습니다. 현재 식단계획 타이트하게 한 지 40일정도 되었는데 한정된 킬로칼로리로 어떻게 하면 오래 먹을 수 있는지 고민하게 되네요. (하지만 과다한 콩섭취는 좋지 않습니다. 딱 200ml만 먹어요) 부족한 단백질은 닭가슴살과, 삶은 계란, 돼지고기 앞다리살, (지방없는) 소고기살, 두부 따위로 보충합니다.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8.09
  • 갑자기 햄버거 먹고 싶어서 맥도날드 주문하려는데 음료 추가 하려고 가격 보니까 탄산음료 가격 꼬라지가 2000원을 훌쩍 넘기고 별 것도 아닌 아이스 음에리카노 라지가 4000원돈을 먹네.. 탄산이야 집 앞 슈퍼에서 1000원 좀 넘기면 살 수 있고 집 근처 200m도 안 되는 곳에 있는 리터에서 사면 아아 라지를 2300원에 1리터짜리로 마시는데. 꼴받네. 작성자 Khrome 작성시간 23.08.08
  • 딸아이가 워터파크를 너무너무 가고싶어해서 회사 하계 휴양소를 예약했습니다.

    그래서 내일 강원도 횡성으로 출발해서 금요일에 돌아옵니다.

    네, 입실하는 날 태풍이 시작해서 퇴실하는 날 태풍이 끝납니다.

    하...시발...
    작성자 _Arondite_ 작성시간 23.08.08
  • 전라도와 경상도를 가로지르는 카눈이 곧 옵니다 피해 없이 빠르게 지나가길 바랄 뿐입니다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8.08
  • 농사와 주식의 공통점: 내가 시작하면 내려감. 내가 손절하면 올라감

    농사는 그냥 꾸준히 하고 주식은 장투가 답인듯합니다
    고추코인 뛰어내리자마자 올라가는거 보소 아 ㅋㅋㅋㅋㅋ
    작성자 돌아온호노룰루산 작성시간 23.08.08
  •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여름휴가를 다녀온 사람에게 왜 갑자기 시비를 거는 걸까? 어디 가는지 보고를 안했다고 공개적으로 꼽준건 본인이면서 왜 본인 기분이 더 나쁜걸까? 아니 그럼 강원도 정선으로 혼자 여행을 갔어도 신고 했어야 된다는건가? 이해가 안된다.
    덕분에 휴가 다녀온 기분이 10분만에 절반 날아가고, 오후에 또 업무가지고 시비 털길래 완전 날아갔다. 증~말 고맙다. 너무 고마워서 그간 귀찮아서 네네 하던거 정성들여서 업무 근거 다 들고 반박하니 맘대로 하라면서 또 삐진다.
    아니, 프로시저에 안 나와 있는걸 해도 된다고 하는건 본인이고 나와 있는대로 해석해야 한다고 한건 난데 왜 내가 마음대로 하는건가? 본인이 말할땐 그건 아니고 이게 맞아 하면서 옳고 그름으로 말하면서 진짜 팩트를 가져오니 주관적인 것마냥 말해버리네;
    아... 생각할수록 화난다. 왜, 왜 이 업무를 수십년 한 사람과 이렇게 매번 씨름해야 되는거지? 왜 모르는거야? 왜 시킨대로 일하는 사람한텐 생각좀 하라고 하면서 정작 지 생각이 딸리는걸 알려주는 사람한텐 왜 더 조사해오라고 하는거지?
    아... 한동안 네거티브만 써서 안쓰려고 해왔는데도, 정말, 스트레스가 쌓인다. 아....
    작성자 통장 작성시간 23.08.07
  • 사과 없는 사람, 사과 없는 조직. No Apple. (ㅡㅡ)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8.07
  • 연의에서, 제갈량은 조인을 대장군감이긴 한데 조조 뒤꽁무니나 쫒으면서 경험한지라 조조(병법) 껍데기만 배웠다고 평했다. 형식만 알고 원리를 모르면 사람이 편협해지거나 본인 유리한대로 대화를 끌어가는 것같습니다. (정작 정사에서 조인은 먼치킨인 게 문제= 연의 피해자) 작성자 달녘 작성시간 23.08.07
  • Zam 버린 사태를 보고 있으면 '발 등에 불이 붙었는데 도끼로 내려 찍고 있는 위정자'의 모습만 생각남 -)-.... 작성자 [FTG]리로이 작성시간 23.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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