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화당[仙華堂] 신점영점 삼재풀이 010.3525. 3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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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길모퉁이에 버려놓았던 내 유년의 애잔햇던 추석의 그리움들이 어젯밤 꿈속에서..문득 잠을 깨웁니다 저만큼 새벽 안개 속에서 키작은 아이 하나가 희미하게 보입니다 아~! 희야다..! 희야~~!ㅋ 아~! 희야 였습니다 희야가 작은 두손을 모아서 하얀 송편 몇개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었습니다 아~!희야~! 내 눈가에 이슬이.. 나두 희야처럼 환하게 웃어 주었습니다 꿈속에서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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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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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2
가을비가 주룩주룩 내립니다 내일부터 추석연휴가 시작되고 마음만 바빠지는군요 늘 잊지않으시고 주고받는 동행 함깨할수있어서 감사합니다. 많이 웃으시는 행복한불금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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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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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1
바람이 온다길래 모래가 날릴까 걱정했다 비가 온다길래 옷이 젖을까 걱정했다 안개가 낀다길래 앞이 보이지 않을까 걱정했다 아직 아무것도 오지 않았는데 걱정했다 지금 밖은 해가 쨍쨍한데 『걱정하지 마라』책속의한줄 오늘의 행복을생각하면서 좋은시간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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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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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20
하늘에 계시는 위대 하고 거룩하신 우주의 어머니 관음보살님~~! 대자 대비 하시고 지헤로우신 내 어머니 관음 보살님~~ 이땅 여기에 와 있는 관음보살님의 행자 님의 중생 가을노래 가을이의 마음을 깊이 혜아려 주옵소서 언제나 관음 보살님의 가호와 보살핌 속에 있기를 간절히 염원 하옵니다 어머니 관음 보살님의 크신 신통력과 영험으로 살피고 또 살펴 도와 주십옵기를 간절히 기도 하옵니다 나무 관세음 보살 마하살 나무관세음 보살 마하살 나무 관세음 보살 마하살~~! 온 우주의 기쁨으로 두손모아 합장 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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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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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9
혜령보살 가입 했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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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 혜성스님 자연치유학 명예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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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9
희야 우리 손 꼭잡고 하늘을 보면서 우리 속삭였던 사랑을 우리 나누었던 꿈들을 우리 가슴시린 추억을 세월을 흘러가도 사랑은 변해가도 희야 천년을 두고 흐르는정 우리 우정만은 우리우정만은 언제나 그곳에 언제나 그자리에~~^^ (파아란 별나라에만 있을것 같은 내가상의연인 희야에게 띄우는 (지멋대로의 편지 )파란낙엽한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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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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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7
내 그리운바다~!희야 울들의 고향 옛집에는 아즉두 돌담 넘어 호두나무 한그루 그때 그모습 그대로일까ㅋ 초가을 서정 적인 풍경이 흐르던 울들의 고향 ..강릉 하구두 포남동 감나무골.. 희야와 마주치면 수줍던 외나무 다리.. 희야 ~ 보구 싶다 .. 견딜수 없을 만큼 많이 보구 싶다~ 지기 혜령 예언자님 제두 정회원으로 등업 시켜 주드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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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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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6
우리가 가는 곳, 우리가 하는 것, 그곳에 도달하는 시기를 통해 진정한 우리를 발견 할 수 있다" ㅡ 조이스 캐럴 오츠 ㅡ 우리는 매일 어디로 갈 것인지를 선택한다 때로는 휴가를 어디서 보낼지, 어디에 있는 집을 살 것인지와 같이 큰 결정을 내리기도 한다. 물론 이런 결정보다는 커피를 어디에서 마실까, 어디에서 양말을 살까, 어디에 가서식료품을 살까 같은 소소한 결정들을 내릴때가 더 많다 이러한 일상적인 결정조차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를 말해 준다. 이 결정은 옳고 그름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자신을 그대로 보여 주는 매개체라 할 수 있다♡ 내 선택이 나를 보여주는 토요일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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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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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5
팔월초하루 예경올리옵고 지난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에 휴식과 결실의 가을 기운이 가득하게 되시길 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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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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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10
안녕하세요 가입했어요 ^^ 동영상 본다 땡겨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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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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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07
가을이 오는 소리 비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고 꽃을 보면 마음이 아름다워 집니다. 오늘도 기분좋은 마음으로 행복한 일들 많이 많이 만들어 가십시오. 멋진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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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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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03
♡2018년9월1일주말♡ 오늘도 감사와사랑으로 자신을 사랑하며~풍성한 가을향기로~ 익어가는 자연섭리에 아름답고 풍성한 9월첫날 오늘도♡♡♡ 복되고 멋진하루보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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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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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9.01
정상! 명심보감에 보면 ‘그릇이 차면 넘치고 사람이 차면 잃게 된 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성공은 필연적으로 교만을 부릅니다. 또한 정상까지 오르게 해준 방법들이 역설적으로 계속 그곳에 머물러 있지 못하게 하는 작용을 하지요. 정상에 오르기 보다는 지키는 것이 3배나 어렵다는 말이 실감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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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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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31
오랫만에 종일 비가 내리니 시원합니다~ 찜통 무더위에 고생들 하셨네요 비가 그치면 더위도 물러가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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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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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7
오늘 백중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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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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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5
늘 옆에 있기에 소중 함을 모르고 살아가는 건 아닌지 함께 있기에 함께 살아가며 함께 사랑 하기에 더욱더 소중 한 사람 바로 당신 입니다 감사 합니다 고맙 습니다 사랑 합니다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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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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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21
말복이 오기를 기다렸슴니다. 푸짐한 보양식 보다는 더위가 조금 물러간다기에~ㅎ 지구을 불태울것같은 무더위도 때가 되면은 물러갑니다 우리네 인생도 뜨거운 태양처럼 당장 힘들고 죽을것 같아도 조금후~~~~쨘 아름답게 물든 가을이 찾아올겁니다 힘드시더라도 조금만 더 힘내시고 보양식드시고 화이팅합니다 건강 잘 챙기세요~^^♡ 선화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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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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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16
좋은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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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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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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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해!, 펄벅 여사는 불가능하다고 입증되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가능하답니다. 그리고 불가능한 것도 현재 불가능한 것일 뿐이다, 고 말했습니다. 핸리 포드 역시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옳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옳다, 라고 말 하였습니다. 이유는 그가 생각하는 대로 되기 때문이다, 라고 주장합니다, 그렇습니다. 불가능은 사실이 아니며 단지 하나의 견해일 뿐이랍니다
작성자
혜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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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8.13
주말입니다^^ 특별한 행사도, 일정도 없는 주말은 마음이 느긋해집니다. 올해 처음 겪은 폭염, 이 폭염이 매년 이어질 것이라고 합니다. 사계절이 뚜렸한 온대성 기후인 한반도가 서서히 봄 가을이 없는 아열대성 기후로 바뀌고 있습니다. 몇 년 후면 여름이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진다는 기상전문가의 전망도 있었지요. 내년 폭염은 어떻게 대비할 지 준비해야겠습니다. ㅎㅎ
작성자
지산
작성시간
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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